
250914 성찬예식 하광영 목사
성찬 예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오셨고, 우리나 똑같은 인성을 입고 계셔서 죄인은 없으시지, 우리의 모든 죄를 그분이 신이 담당하시고 우리를 대표해서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마다 그가 예전에 어떤 사람이었지 어떤 삶을 살았든지 상관없이 용서함을 받고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음입니다.
그런 은혜를 우리 주님께서 이제 행사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성찬 예식을 재정하셨고, 우리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만이 우리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시키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념하고 성찬식에 참여합니다.
오늘 우리 요한복음 6장 35절 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죽이지 아니할 터이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밥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의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몸을 찢겨주신 그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살아가는 사람마다 영적 허리와 굶주림에서 벗어나서 참 배부름을 얻으며 살아갑니다.
또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하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엔 뭐가 생략됐냐면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생명의 물이다, 생명수다 라고 알려주시는 말씀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우리 물 안 마시면 목 말라서 살 수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예수님의 생수를 마셔야 예수님은 친히 자신이 생명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앞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영적 해갈을 얻고 우리는 이제 다시는 목마르지 않고 영원한 만족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오늘 우리 성찬에 참여하시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마치 밥을 먹는 것처럼 예수님의 떡을 먹고, 마치 물을 마시는 것처럼 생수이신 예수님을 마시고 영생을 얻고 참된 배부름과 해갈을 얻고 만족과 기쁨 가운데 살아가시 그런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고백하는 사람 되게 하시고 예수 믿어서 영생 얻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놀라운 자부심을 갖고 살게 해 주시는 거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저희 다시금 성찬 예식에 참여하오니 우리 이 빵을 먹는 사람마다 예수님 자신을 먹게 하셔서 우리의 영혼이 참 배부르고 참 만족을 얻으며 살아가는 모든 주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성찬예식을 마치시고 감람산으로 올라가셔서 정말 말씀하신 대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도 남은 생애 동안 주님을 찬송하고 주의 죽으심을 모실 때까지 증거하고 살기를 소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성찬에 참여한 성도들마다 매일같이 나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기뻐하게 하시고 만족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해서 남은 생애 동안 주의 말씀대로 살며 주를 위해 살아가는 성도들 되도록 주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험한 세상을 살아가오니 그 세상 가운데서 세상과 마귀와 우리 육신의 정욕에 패배하는 자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주의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세상을 이기고 마귀도 이기고 우리 자신의 육신의 정욕도 다 정복하면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