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자 : 이정숙 권사(남서울노회 새생활교회, 안산 크리스챤하우스 대표), 김학인 목사(본보 편집국장) 대담일 : 2026. 3. 10(화) 안산 크리스챤하우스 ***안산 크리스챤하우스(기독교백화점)에서 ‘큐블 코퍼레이션’의 대표이자 서점 두 곳을 운영하며 문서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이정숙 권사를 만났다. 대기업 VIP 마케팅의 강자에서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거듭나기까지, 고난과 은혜가 교차했던 그녀의 신앙 여정을 인터뷰했다. 특히 이정숙 권사는 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용덕씨가 담임하는 새생활교회(현 열린숲교회) 교인이었다가 '신천지'라는 오명을 쓰고 쫓겨났다. 지금은 함께 나온 13명의 성도와 함께 현재 새생활교회(박주동 목사)를 이루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기사 원문보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