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성도의교제

예장 합신 남서울노회, 새생활교회 김용덕 목사 탈퇴 공고에 반박

예배하는 사람 2025. 9. 6.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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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신 남서울노회, 새생활교회 김용덕 목사 탈퇴 공고에 반박

예장 합신 남서울노회가 9월 3일 새생활교회 김용덕 목사 탈퇴 공고에 대한 반박문을 공고했다. 다음은 해당 공고문 전문. 김용덕 씨의 잘못된 기사에 대하여 지난 8월 11일 김용덕 씨는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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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신 남서울노회가 9월 3일 새생활교회 김용덕 목사 탈퇴 공고에 대한 반박문을 공고했다. 다음은 해당 공고문 전문.

김용덕 씨의 잘못된 기사에 대하여

지난 8월 11일 김용덕 씨는 크리스천투데이에 합신교단 남서울노회를 탈퇴한다는 공고를 게재하며, “그동안 부당한 음해와 비방, 공격을 자행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교단과 남서울노회를 탈퇴한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는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이기에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1. 남서울노회 소속 새생활교회의 일부 성도들이 담임목사에게 여러 문제점이 있다고 하여 노회에 조사를 요청하였습니다.

2. 충분한 근거가 있었기에 노회는 전권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3. 전권위원회는 철저한 조사와 면담을 통해 김용덕 씨의 신학적·행정적 문제와 재정 사용상의 심각한 문제를 확인하고 질의하였습니다. 이에 김용덕 씨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눈물로 회개하는 사죄문을 제출하였으며 2025년에 은퇴하겠다고 서명까지 하였습니다.

 

4. 그러나 이후 김용덕 씨는 자신의 회개와 은퇴 약속을 철회하고 불복하였으며 오히려 전권위원회를 비방하고 본 교단을 탈퇴하였습니다.

5. 결국 남서울노회는 재판을 통해 그의 면직과 제명을 결정하였습니다.

본 노회는 교회와 목사를 바르게 세우려는 목적 아래 정당한 절차에 따라 이 일을 처리하였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본 교단과 노회가 자신에게 부당한 음해와 공격을 자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며 명백한 허위입니다. 김용덕 씨는 신학적으로 심각한 문제와 재정적 비리를 지닌 인물입니다.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께서는 그의 주장에 미혹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김용덕 씨는 탈퇴 공고문에서 자신이 “서울남부지방법원 세 명의 판사 전원일치로 승소 판결을 받았다”라고 기재하였습니다. 이는 마치 본 노회를 상대로 재판하여 승소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본 노회는 그와 관련한 어떠한 재판도 진행된 적이 없습니다. 김용덕 씨는 전혀 다른 형태의 재판을 가지고 본 노회를 상대로 승소한 것처럼 왜곡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2025. 9. 3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남서울노회

김용덕 잘못된 기사에 대하여

김용덕 면직 제명 결정문 보러가기

 

새생활교회 김용덕 목사직을 면직하고 제명하였음을 공고함 남서울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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