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말씀하광영 목사하나님의 말씀 우리 보겠습니다. 시편 42편입니다.시편 42편 10절 11절 자 우리 성경 찾으셨으면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해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내 영원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더하라 하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아멘 아멘지난주에 속초에 잘 다녀오셨죠? 네 뭐 사진 보니까 막 화색이 만년 강원도가 다 환해진 것 같았습니다.우리 교회가 이제 천국의 지부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 여기서 천국을 맛보고 뭐 그건 이제 찬양뿐만 아니라 서로의 섬김을 통해서도 아 천국은 이런 곳이구나 하는 것들을 맛보고 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