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형택 목사
4월 6일 성경, 신앙과 삶의 유일한 법칙
하나님 말씀 요한복음 20장 30-31
요한복음 20장 30-31. 제가 받도록 했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노동의 그런 사람을 만나러 왔습니다.
친척이 대전에 있는 이단에 빠지는 대전 구하러 가자 해서 새벽 기도 끝나고 천안으로 다 내려갔어요.
가서 삼촌하고 같이 계절에 찾아갔습니다. 이름이 관요한이었던 것 같아 저희가 찾아갔을 때가 한 10시경이었는데 한 청년들이 한 13명 있는 거예요.
그냥 다녀 좀 나오라 해라 그랬더니 우리 선생님 주무십니다.
이거 선생님 지금 너 뭐 하고 지금 밤이 아침 10시에 자고 있다냐 그랬더니 밤새도록 하나님 말씀 받다가 지금 잠들어 갑니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그런 얘기를 처음 들어본 건 아니에요.
전에도 하나님 말씀을 갖다 접는다. 성경을 갖다 접는다.
그러면 교인들은 이 기록된 성경보다 그걸 더 하나님 말씀처럼 여기는 그런 것을 본 적이 있어요.
그렇게 해서 받아 적으며 그것이 하나님 말씀이겠습니까.
또 그렇게 받아적었으니 그것이 육신 6권과 같은 성경이 될 수가 있을까요?
누구든지 예수님에 대해서 기록하면 그들은 다 그것은 다 성경이 되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런 것은 성경이 될 수가 없지요.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 말씀이라고 말하고 하나님이 나한테 기록하라고 하셔서 기록했다.
이렇게까지 말한다고 해도 그런 것은 하나님 말씀 들을 수가 없는 것이 성경이 될 수 없어.
한국 표현을 그렇게 말하면 풋볼 던지 살짝 죽든지 그렇게 그 말을 받아들이는 것을
그런 사람들은 그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또 말세가 다 돼서 하나님이 나한테 기록하게 이렇게도 공통적으로 다 그렇게 된단 말이야.
그런 말로 현혹하는 자가 많이 있는데 많은 사람이 넘어가는 것도 현실이고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1992년 10월 28일 뭐가 있었어요? 예수님 재림하신다고 다미 선교회 얼마나 그때 중계 방송 했거든요.
저 밖에서 뭐 하다가 그걸 놓쳐버렸어요. 12시 반에 나 묶어야 돼요.
이거 반에 12시 반에 딱 있으니까 벌써 파장되는 분 그런 분위기다.
제가 전도사 때리는데요. 전도사님 그 가짜인 거 저도 알고 그때 인수 안 하셨잖아.
만약에 예수님 오시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아버진다니까요.
불안하다.
우리가 성경에 대한 확신이 없던지 또 우리 신앙의 기초 근거가 뭔지 여기에 대해서 흐릿하기 때문.
네 한참 제가 이제 90년도까지 벨기에 살았습니다.
프랑스 사는 프랑스에 사는 어떤 한국인 여자 선교사가 제 아내와 친구였어요.
그래서 베개 사 우리 집으로 놀러 왔는데 10월 28일 92년 10월 28일쯤
맞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고 보자고 나한테 그래요.
어찌 됐을까요? 제가 아내한테 자꾸 그런 얘기를 하 여보 그 프랑스 사는 김모 선교사 어찌 됐어 천국 갔어 제가 그런 말을 하고 했어요.
그때 폴스콜레 가서 내 내가 참 얼마나 많이 퍼졌어 저는 그거 몇 페이지 읽어보다가 잊기 싫었어요.
그래서 그들의 주장이 뭔가 알고 있었다. 그것까지 그때 경제에 사람들 어떤 한국에서 사는 거 다 지고 왔더라고요.
그녀를 가서 그러니까 경제 교인들이 난리가 났지.
그가 뭐라고 했냐면 때가 급해서 예수님도 모르는 것을 바울에게도 알려주지 않은 것을 제가 이건 가치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리가 가치가 있으니까 없으니까 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왜 거기에 멈춰 계실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주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이죠.
그럼 볼 만한 가치가
우리의 신앙이 뭐냐 성경에 대해서 우리가 뭘 알아야 되느냐 성경이 뭐냐 구원이 뭐냐 하나님 말씀이 뭐예요?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배우려면은 신앙고백서를 대유 운다고 목회자와 그리고 장녀 신전들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소문답은 그리스도인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지난해 10월달에 우리 총회에서 웨스트미터 표준 문서를 올려다 그런 것을 봐야 되거든요.
그 대로문답 제 천문에 보면 이렇게 물어요. 하나님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고 이렇게 대답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구약 성경인데 신앙이나 풍경은 일한 유일한 규범입니다.
이것을 봐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은 뭐가 좋으셨냐 하면은 구약과 신약뿐이다는 얘기입니다.
천 따라서 이 성경에게 없는 말을 한다면 그거는 들어볼 만한 가치가 하나님 말씀도 우리가 이런 성향이 있지 않나 싶어요.
나도 기도하면 좋다
이렇게 하면 그것은 굉장히 신본주의 아주 신량한 것 이렇게 보는 경향이 있어요.
그게 아시아를 그러면 이 약간 인본주의 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거지 그런 의사 그런 어떤 것을 근본적인 거 생각하면서 그것은 굉장히 근본적인 인간적인 거지
하나님은 그와 같이 계시하지 않으셨거든 인간이 굉장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우리 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교회에서 내가 꿈 얘기를 하다 사신다.
제가 꿈 얘기를 못하게 하고 꿈 누구나 꾸지 누구나 꾸는데 개꿈이 많은가 진짜 좀 많은가 뭐가 많습니까?
그러면 꿈을 꿨을 때 이게 개 꿈인지 진짜인지 어떻게 알아요?
압니까? 모릅니까? 아는 수가 하나 있죠 꿈이 선명하면 진짜고 그런가요?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꿈이 선명하다는 얘기는요.
잠 깨기 직전에 꿨다는 얘기예요. 잠 깨기 오래전에 꿈 꾸면 심해요.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에요.
이 꿈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얘기입니다. 학자들의 얘기예요.
꿈도 없잖아요. 한참 전에 꿈꾸면 잘 생각도 안 나잖아요.
근데 깰 때 꿈꾸면 생각이 납니까? 안 납니까? 선명하잖아요.
근데 그것이 어떤 하나님의
성경이 더 믿을 만한가 꿈이 더 믿을 만한가 뭐가 믿을 만한가
저는 꿈에 없다. 하나님은 꿈을 그리고 역사하시지 않는다 그런 뜻이 아니에요.
꿈을 통해서 역사하실 수도 있죠. 있는데 그것은 두고 봐야 아는 거예요.
나중에 이루어지면 맞았구나 생각하고 안 좋은 꿈을 꿨으면 조심해야 되겠다.
이제 하면 되는 거지. 기분 좋은 꿈을 꾸면 기분 좋다.
그러면 앞에 살고 그렇게 생각해야 될 것이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 책에 되지 아니한 사람 뜻을 더 많이 행하셨다라고 했어요.
그러나 다 기록하지 않았고 사도 요한은 표적을 몇 개만 기록했습니다.
7개만 기록했어요. 그러니까 요한복음에는요 비유가 많이 나오지 않아요.
기적도 많이 나오잖아요. 마태 마가 누가 보면 공이 비유가 많이 나오고 또 기적이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요한복음 1번 비유도 매겨 그리고 기적은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은 딱 7개만 나와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중에 제일 마지막에 기록한 성경은 무엇입니까?
영화는 이렇게까지 될 것 같아요. 거의 100배를 넘겼는지 안 넘겼는지 가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요한은 죽지 않고 승천했다 이런 소문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초대교회에서는 그러지 않아요. 그도 죽었습니다.
근데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 7 어 어 지는데 마태 마가 누가 복음을 읽어봤을까요?
안 읽어봤을까요? 다 읽어봤지 다 읽어봤어요. 그런 흔적이 많이 나와요.
사도 요한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똑같은 성경을 쓸 필요가 없는 거예요.
마태 마가 누가 중에 제일 뭘 먼저 기록했을까 그건 모릅니다.
학자들 중에는 마가복음을 제일 먼저 쓰지 않았을까 이렇게 봐요.
근데 누가 복음은 누구를 위해서 썼을까요? 헬라인을 위해서 이방인들, 마태복음 유대인들을 위해서 쓴 거예요.
근데 요한복음은 그런 평종을 한정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이 읽어보면 유대인들이 잘 알 수 있는 내용 누가복음은 헬라이가 볼 때 너무 좋은 거예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누가 복음을 읽으면 사람 냄새가 납니다.
마태복음을 읽으면 정말 하나님 냄새가 나요 달라요.
용어도 다르고 요한복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는 나한테 마가 누가 복음에서 어떻게 내용을 들어 비유 짧은 비유가 아니라 긴 천도가 나오고 그리고 기적적 이유 독재 근데 다 기록하지 않고 이것만 기록했어요.
왜 왜 그렇게 다 기록할 필요가 없다 다 기록할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것만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은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무엇을 믿어야 되는지를 설명을 해 하나님에 대해서 무엇을 믿어 되는가 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한 의무가 무엇인가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이 성경 그런 내용은 예수님을 통한 구속과 하나님 백성들에게 삶에 관한 것인데 요한복음이나 마태 마가 보라 성경에 기록된 것으로 충분히 기록이 된 거예요.
충분하 이걸 보고 성경의 충분성이다. 66번 외에 더 기록한 적실한 성경이 성경에 보면 누구 고린도전서 전서가 있고 후서가 있잖아요.
근데 고린도 중서도 있어요. 고린도 중서가 없어졌어 그러니까 분명히 바울이 고서 중서를 썼습니다.
중서란 말은 제가 붙인 말이고 고린도 후서 앞에 고린도 전서 다음에 바울이 분명히 하나 또 써 보냈어요.
그런데 그것이 없어져 버린 그리고 고린도 전서 구서만 남아서 성경에 들어갔어요.
지금이 와서 고린도 중서라고 하는 것이 발견되면 성경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66번에 못 들어가요. 들어가지 못 참고 다만 우리가 참고할 수 있다.
고린도 교회는 지금 나 이렇게 말할 수 있어도 그것이 성경이다 이렇게 말할 수가 없는 거
사도 구약 말할 것도 없고 사도들과 그리고 그 사도들의 제자들과 그 속사도라고 합니다.
교부들이 이미 거처에서 성경은 무엇 무엇이다 이미 사 교역 회의를 통해서 규정을 해버렸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어떤 회의 열어가지고 어떤 교단에서 고인도 충서도 성경에 포함하자 한다고 해서 성경이 되는 게 제가 이 점에서 강조하고 싶은 거는 하나님은 우리 성경은 66번이고 그 66번으로
사도 사도가 죽은 다음에 교회는 누가 숨겼을까요?
사도들의 제자로 섬겼어요. 직제자 그래서 그들이 죽은 다음에는요.
그들의 제자들이 그들의 제자들을 교부라고 해요.
교부라고 하는 말은 교회의 아버지 그런 뜻이에요.
예를 들면 로스틴 일라리오 오리젠 이런 분들 그런 분들 그런 분들이 위단들과 싸운 거예요.
그래서 현대교부터 이단에 빠지지 않으면서 성경이 보존되고 교회를 지켜보게.
근데 이제 와서 무슨 소교 기록 한다고요? 그런 것은 대단히 인본적이고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것밖에 아니다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 성경 읽기에 성경에 포괄하고 있는 것을 종교개혁 이후에 기업가들을 통해서 많이 남겨주셨어요.
그게 조금 전에 말씀드렸어 습니까? 신앙 고백 대여로 다 소름 감사 예배 모범 정치 그의 정치 이 5번인데 이것을 드레스 미스터 코드 문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 신앙의 표준이 되기 때문이에요.
신앙의 표준이고 성경을 포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랬어요. 장로님들 아무도 사인도 없고 검사님들은 임재할 때 허양하셨죠?
사양하셨죠? 허약할 때 무슨 내용을 서약합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나눠주는 거 구 그 조약 가운데 4개 정도 있는 줄로 아는데 첫째와 둘째만 제가 들어겠습니다.
뭐 하고 있습니까? 첫째 이 보겠습니다. 본인은
생물학적 66건만 정화무호한 하나님 말씀으로 믿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뭐 했어요? 서양 허가 받았다.
두 번째는 둘째 본인을 본 장로에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신중할 것을 선사합니다. 이 성도 서양 천사와 서양이 뭘까요?
맹세해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여기서는 누구 이름으로 한다고요?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 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야 될까요?
신명기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시가 되는 거예요.
근데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꼭 지켜야 되거든요.
근데 낮에 지킬 때 보니까 아까운 거죠. 지키기 싫은 거예요.
그래서 비상 탈출구를 만들었는데 그게 뭐냐 하면은 야 맹세할 때 예루살렘을 도우는 이사 하든지 한 달 동안 맹세하면 안 지켜도 된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하늘을 두부도 하지 말라.
신는 하나님이 도우셨어. 땅을 두고도 하지 말라.
땅은 하나님의 발을 들고 너희의 머리를 두고도 하지 말라.
모이터 하나 더 쉬어나 함께 할 수 없다.
형량이라고 하는 것은 맹세입니다. 맹세는 하나님으로 해야 되고 어떤 경우인지 지켜야돼요.
후배가 돼야 도 나중에 맹세하고 나서 뭔가 여러분을 다 하기 싫어 지켜 그게 여러분이 이런 허약을 하고 다 직분을 받았다고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은 39건 27건 이것만이 성경입니다.
하나님만 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신앙이에요. 그 올바른 신앙이 그러면 저보고 목사님은 꿈도 안 꿉니까?
꿈꿔요. 저도 저도 어떤 기분 나쁜 꿈꾸면 조심해야겠다 이런 생각하고 기도하기도 하나님 지원해 주지 않겠어 그럴 때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꿈이 하나님 말씀을 하시는 것처럼 생각
우리 일반인이 수진학을 전공하지 않은 우리 일반인이 성경동 하 성경은 개인적으로 이해하거나 풀려다가 이단의 공기에 빠지는 일도 자주 있고 그런 이유 때문에 우리에게는 뭐가 필요하냐 한번 봐.
표준 문서 내어 보면은 우리가
그걸 써야겠어요. 그러면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이 기록했는데 왜 하나님 말씀이라고 할까요?
사람이 기록이 됐단 말이에요. 근데 성경을 보고 하나님 말씀이라고 합니까?
성령의 감동을 총리의 감동이란 말이 무슨 말일까요?
우리가 모시는 음악을 들으면 기분 좋아지잖아요.
감동 받잖아요. 그런 감동일까요? 아니에요. 일반적인 감동이 아니에요.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실 그분들을 제한적으로 대한다는 겁니다.
성령의 감독이라고 하는 것은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에 정경 기록하라 하셔서 얘기했거든요.
혼자 가 미아 사람 왜 들어오겠습니까? 요한은 요한복음을 왜 그랬을까요?
하나님 말씀을 거절하게 있었어요.
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기록할 때 오류가 없도록 간섭하셨어요.
성령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우시고 지켜주시고 생각하게 하시며 빠르게 기록할 수 있게 하셨다.
그런 것도 성령의 감동이라는 말에 포함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서는 기록할 때 어떤 사람은 예루살렘 사투리로 쓰고 어떤 사람은 달님이 사투리를 쓰는데 그 사람들의 사투리도 다 사용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우리는 몰라요. 그런 근데 성경에 보면 바울이 쓰는 단어 베드로가 쓰는 단어
다 개념이나 학식이나 경험이나 이런 것들을 다 세영이한테 들었거든.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의 그 마음과 감동의 뜻으로 살게 그게 그렇게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이 됐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을까요?
증거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성령의 감독으로 기록이 됐다고 하는 그런 증거가 그래서 성경의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떻게 압니까? 기대할까요? 목사가 성경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래서 아는 거예요. 그래 나 믿어요. 어떻게 성경이 스스로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을 증언합니다.
성경 자체가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성경 자체가 하나님 말씀이라고 증언해요.
스피스 성경을 자세히 살펴서 관찰을 읽어보면 아 이것은 사람이 쓸 수 있는 게 아니구나.
이것은 하나님의 감동이 아니라는 쓸수가 없는 것이구나 이것이 깨달아진다는 거예요.
어떤 면에서 그 웅장함 그 스케 우리가 서구에서 나오는 많은 문학 작품들 많은 영화들이 어디에서
성경의 그 웅장함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 짜낼 수가 없는 거 또 성경 말씀이 얼마나 순수한지 몰라요.
그렇잖아요. 진짜 풍겨하잖아요. 이렇게 사가도 되나 싶을 때가 있죠.
그렇지 않습니까? 야 그렇게 사람 바보 되는 거 아니라 그러면서도 삶을 잘 살게 하는 지혜를 줍니다.
지혜를 성경에는 엄청난 죄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지으셔야 돼요. 하나님의 지혜가 하나님에게서 나오거든요.
사모 2장 45절에 그렇게 말하 지혜를 하나님이 내리셨다.
그래서 여호와를 격려하는 것이 지혜의 무엇이다 군복이다 이런 말이 또 성경 66번 전체를 보면 그냥 일관된 내용을 통일성을 가지고 있어 통일성이 있어 성경이 전체가 몇 년에 걸쳐서 기록이 됐습니까?
1600년 성경을 기록한 인물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약 40명 그러니까 뭔가 삐죽삐죽 안 맞을 수가 있는데 성경은요.
앞뒤가 안 맞는 게 없어요. 성경 자체가 그렇게 말해요.
그게 자체가 짝이 안 맞는 것이 없다 이렇게 말하더라고.
성경 자체가 인간의 고안에서 쓸 수 있는 그런 이야 여기 여기 같은 이름을 어떻게 인간의 머리에서 까 욥의 친구들이 한 말은요.
인간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을 것 인가 온도 사상이 누구 하게나 본성이에요.
근데 욥은요. 잘못해서 재앙을 당했습니까? 이 다이 그게 세상에는 까닭 없이 당하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근데 성경은 그렇게 써놓은 거예요.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을 믿어도 까닭없이 당하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어요. 있죠 있어요. 아침에 기도 많이 하고 나갔는데 교통사고가 납니까 안 납니까?
날 수도 없어요. 없어요. 기도 그게 인간이에요.
인간들은 그런 거예요.
그런 내용들을 보세요. 어떻게 인간의 머릿속에 나오 제가 베르기에서 목회할 때요.
그때 당시금은 한 50이 될 때 이제 그랬던 것 같아요.
근데 제가 그때 당시에 3 30 이제 초반 이런 거니까 그분들이 되게 어른처럼 보였어요.
제가 50대가 딱 되다 보니까 50 별거 아니더라고요.
50대도 아닌 것도 처음 젊은 아이구나 혼내고 막 그런 나이가 아니구나 그때 알았어요.
근데 그때 공부가 문화 정보부에서 나온 외교관이 계셨어요.
근데 그분이 서울대 물리대를 졸업하고 20대의 MBC 텔레비전 월 그 시대는요.
여권 만들어주는 시대 그때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국가에서 내보내 주질 않았어요.
근데 장군들 별 4개 하면 다 한 번씩 미국으로 보내줬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는 워싱턴 MC 텔레전 특파원 하면서 장군들 장관들 이런 사람 다 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은 장군들 하기를 이제 사선 장군을 아주 시시하게 알더라고요.
근데 그분이 워싱턴을 떠나서 올 때 부인이 교회를 다녔는데 그 교회 목사는 선전을 한 곳을 한번에 선물해 줬어.
근데 안 되는구나.
홍콩으로 왔는데 홍콩에서도 안 내려왔어요. 그다음날 벨기에 왔어요.
벨기에 왔다. 그러다가 제가 오늘 성경 공부에 오게 됐습니다.
이렇게 됐는데 여기가 안 나오니까 천적 공부를 하는 거야.
근데 기가 막힌 줄 알아요. 그날 한 성경 구절 50절에 찾았는데 하나님이 성령의 기억도 하시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그분은 폈다는 그분이 찾아냈어.
전도사인 저보다 더 빨리 찾았다니까요. 그냥 척척 척척척 야 우리 이거 웬일이야 어찌 된 거야 막 이러면서 성경 은 것 같은 거 그분이 말도 안 하고 그날부터 성경을 읽은 겁니다.
친구야 새벽에 3시까지 성경을 보고 그리고 자고 아침에 출근하고 대사님하고 회의하고 나면은 신문 덮어놓고 미쳤다.
그럴까 봐 신문 덮어놓고 전화기 넣어놓고 하루 종일 시간 날 때마다 성경을 봤답니다.
두 달 만에 성경을 성경을 다 봐버린 저보고 이렇게 항상 제가 성경을 보면서 앞뒤가 안 맞는 게 분명히 있을 거다.
그 하나 찾아내봐야겠다. 그리고 읽어봤습니다.
근데 성경은 앞뒤가 안 맞는 게 하나도 없어요. 오래 다닌 분이 아니에요.
신앙심이 깊은 분이 아니에요. 그러면서 성경에서 이렇게 썼더라고요.
드디어 7년 만에 성경에 눈이 열리다. 왜 7년이냐 하면은 그 성경 관리가 진작된다.
그렇습니다. 성경은요. 하나님 말씀에 손이 썩였어요.
앞뒤가 맞는 게 하라고 그런 사실을 보면 성경에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면 이럴 수가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
성경을 배우면요. 유익한 게 많습니다. 우리 영혼과 육체의 삶고 유익한 게 정말 많습니다.
그냥 읽고 배워도 유익한 게 맞지만 중요한 것은요.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게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 성경을 통해서 요새를 어떤 은혜를 주시가 요한복음 본부에 20장 31절에 보시면 같이 보겠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아니하는 그리스도이심을 믿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생명으로 하려 아멘 이것을 기록해 놓은 것은 이유가 뭐예요?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그러면 믿음이 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성경 말씀을 듣고 배워야 됩니다. 읽는 것보다 배우는 게 더 중요해요.
읽는 것보다 이것은 은혜를 받기보다는 처음으로 더 많이 받았다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맞아요. 성경은 그렇게 또 너희를 믿고 그 이름을 심리 가서 무엇을 얻게 한다고요?
생명을 얻는다 목적을 한다. 영원한 생명 안 한다.
이것보다 중요한 게 있겠죠 교회는 왜 다니십니까?
여러분 예수를 왜 믿으세요? 집 안에 아무것도 안 믿는데 장로님은 왜 먼저 믿기 시작했습니까?
여러분 왜 믿는 거예요? 돈 좀 잘 벌어보려고요. 심심하니까요.
친구 좀 사귀어보려고요. 여기 아니라도 친구 사귈 때 많아요.
예수 안 믿어도 돈 잘 버는 사람 많아요. 그런 것은 있는 가운데 부수적인 은혜의 불법 중요한 건 뭐예요?
영적인 생명이에요. 구원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서 주시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아니시면 줄 수가 없는 거예요.
믿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원
이거보다 중요한 걸 어
저는 시편 19편을 참 좋아합니다. 너무 진짜 아름답다.
23편보다도 19편이 더 멋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19편에 보면 성인의 유익한 점을 노래하는데 소장 10절은 성경 말씀을 회에다가 비유를 합니다.
같이 보겠습니다. 저는
신에서 나오는 신랑과 네의 길을 달리기 한
결혼한 신랑이 신방에 나올 때 어떤 모습입니까? 행복해하는 모습 아니겠어요?
그죠? 얼마나 행복해요? 장가도 못 가고 죽는 줄 알았는데 장가를 가고 사랑을 여인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그리고 태라방 공연 할 때 얼마나 행복 얼마나 나도 참 좋았구나 나도 아내가 있다
뭐가 그렇다고요? 해가 해가 신망이 나오는 신랑이 같다는 말은 해가 아침에 떠오르는 그 장어만 먹을 수 해가 떠오를 때 색깔이 무슨 색깔입니까?
붉은색이 좋다고 그렇지 또 오르잖아요.
그리고 달리기를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운행한다 달려간다 그랬습니다.
하늘이 끝에서 저 끝까지 달려가니까 그 열기 그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다.
그 해는 뭐예요? 뭘 해라고 하는 겁니까? 하나님 말씀을 하라고 했어요.
1절부터 4절까지 공급해 드
여기는 빛입니다. 햇볕입니다. 빛이 없이 만물이 존재할 수가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 볕이 없이 만물이 소생할 수가 있습니까?
없어요. 이제 햇빛이 나고 좀 따스해지니까 햇볕이 잘 쬐는 곳부터 새싹이 나오잖아요.
음지보다도 양지 양지에서부터 이제 사이가 나오잖아요.
그처럼 온 영혼을 따뜻하게 만드는 거, 힘을 돋게 만든 슬풍이 나오게 만드는 거 그게 뭘까요?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나님은 봄날에 빼고 았습니다.
그래서 봄날에 했던 게 그 빛을 받는 곳에서부터 이게 쫙 쌓여 1명이 최저임금을
7절부터 10절까지는요. 비유를 사용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합니다.
7절에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상시킨다 그랬습니다.
또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한다 그랬어요. 초성은 무엇입니까?
다시 살려내는 거예요. 그리고 우둔한 자는 시럽게라 할 때는 여호와의 경우는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한다 그랬고 정직하여 순결하며 정직하고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한다.
눈이 밝아지는 것이 뭘까요? 눈이 밝아지는 혁명 군대의 눈이 밝아야 돼.
세상이 달라.
원화 이틀 전에 백내장 수술을 그러면서 난시가 처음에는 난시 렌즈로 해서 이렇게 교정했어.
그동안에서 얘보다 낫지 5분 가 생각이 안 들었고, 저희 집에 들어가면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어두워 답답해 늘 그랬어요.
그때 백리장 꽃을 갖고 오니까 우리 교회 예쁘다면 왜 이렇게 빨개지 저기서 또 얼마나 밝은지 등 하나 깨자 뜯고 자겠어요 안 보이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제가 제일 앞에 서 있으면 중간 뒤에 앉은 사람들의 얼굴이 이성적으로 그러니까 매주 오는 사람은 누가 와도 저기는 저분 누구인가 보다 저분 누군가 보다 짐작을 했지 저분 누구다 이렇게 알아보지도 못했어.
그냥 다 뭉뚱그려버렸습니다. 처음에 제일 앞에서도 앞에서 보면 화면이 하나 있거든요.
뒤쪽에 화면 속에 제 눈이 보이더라고 여러분들 얼마나 잘 보이지 몰라 그들이 그랬어요.
백 회장이 아이고 큰일 났다. 이제 먹다니 우리 좋은 거 다 알아버리겠다.
또 한 그릇 있습니다. 아이고 큰일 났다. 목사님 우리 얼굴에 죽을 때까지 다 먹어야겠다.
보인다는 건 뭐지 선생이 우리한테 그런 분별력을 키우고
욥기와 자문과 전도사를 성경은 뭐라고 하죠? 지혜사라고 요기 눕기와 장어 전도서 이런 성경은요.
종말의 시대 그러니까 나라가 망하는 시대, 예루살렘이 망하는 시대 이런 시대에 쓸 수 없는 성경이에요.
이 장모 전도사 이론 성경은요. 나라가 평안하고 100년 대기업 꿈꿀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나오는 신경이 그러니까 자문의 저자는 누굽니까?
기자 솔로몬 전도서는 솔로몬 솔로몬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평소인데 100년 대계를 꿈꾸고 100년 대계를 꿈꿔야 되니까 누구를 가르쳐야 돼요?
자식들을 가르쳐야 됩니다. 자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지인의 사회를 어떻게 해야 인생을 잘 살 수 있느냐 가르치는 것이 다 맞죠 그렇지 이런 환경들은 하나님 백성들을 어떻게 만들어요?
치치하고 분별력이 있게 하고 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처럼 성경은 우리에게 유익한 게 뭐예요? 얼마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성경은 사랑해야 돼요.
3월에 해야지 배워야 되죠. 잊기만 없으면 안 돼요.
오히려 성경이 여러 예를 보고 우리 경험 볼 때도 성경 읽을 때보다도 언제 더 은혜가 되고 깨닫게 그렇기 때문에 19편의 지혜는 10절에 이처럼 말합니다.
같이 보겠습니다. 금 곧 많은 죽음보다 더 선호할 것이라.
꿀 같은 옛날에는 꿀처럼 맛있는 게 어디 있었습니까?
근데 뭐가 맛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까 말씀드렸고 진정 맛 하나님 말씀의 맛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맛있는 선도라면 말씀의 맛을 알겠죠 말씀 맛있어요.
미안 지혜롭게 분별력 있게 그 분별력이 있을 때 있을 때 우리가 진리도 바라보고 뒤 진리도 바라보고 저는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분별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별력이 있으니까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었죠.
여러분이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있을 때면 교회예요.
그런 분별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건 아니다라는 진리를 택할 줄 아는 거지 예배당이요 외양간이에요.
돈은 들었어도 저는 제주도에서도 예배당에 너무 돈 바르지 말라고 그 돈이 있으면 어려운 자 돕고 복음 전하는 자 돕고 진학교 돕고 해야지 평가부터 아이고 안 가져 못 가 이것들은 우리만 가는 것이 사람이 없는데 건물이 있어 봤자 뭐 필요 없어 그보다 사람 키우는 데 돈을 투자하고
하나님께서 늘 여러분들께서 여러분들 행하신 바를 알고 계시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그러시는 은혜를 누리시고 음성도 들으시고 하나님 앞에서 크게 위안을 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세상 교회가 참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렇게 깨어 있는 자 여러분들을 통해서 들여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일단 그렇기가 아쉽고 아깝고 하지만 너무 하나님 제 대신 우리는 진리를 우리는 얻었고 우리는 진리를 따라 살고 있음을 알고 하나님 하나님 이해 보시고 칭찬하시고 잘했다고 하실 것을 알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얼마나 우리가 믿음을 행하고 있는지 우리 또한 알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의로하시고 힘 주시고 하나님 이 세상의 교회를 통해서 굳건히 서가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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