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일원 목사 3월 30일
주의 뜻이면
이미 찬송을 받으신 주여 이제 주님 말씀 듣겠사오니 말씀하여 주시고 그대로 주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게 인도해 주옵소서 성령님이요.
사단이 틈타지 못하게 하시고 귀를 열어 듣게 하시고 눈을 열어보게 하시고 마음을 열어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아드리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야고보서 우리 잘하는 말씀입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부터 봅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부터
야고보서 4장 13절부터 17절까지인데, 주님의 음성을 듣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서로 교독합시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1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 이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의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면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도 너희가 나타나 자랑을 하니 그러한 사람은 다 악한 것이라
같이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동하지 아니하면 죄인이라 다시 한 번요.
그
그러므로 사람은 너를 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되니라.
한 번 인사합시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럼 여러 우리 건강하고 행복한 것을 주님이 제일 기뻐하시겠죠.
그러니까 지푸리는 건 주님이 싫어해요. 힘들고 어려워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서로 축복할 때 하나님 아버지가 가장 기뻐하죠.
그렇죠. 자녀들이 부모에게 용돈 주면 부모가 뭐라 그래요?
저 막내에 갖다 줘라 그래요. 니 동생 갖다 줘라 그래요.
아니 동생 잘 사는데요. 그래도 동생 같다 라 이게 부모의 마음이죠.
여러분들 서로서로 언제나 서로 축복하면서 건강하고 지금 뭐 힘든 골짜기를 지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주님은 여전히 은혜 베푸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뻐하고 찬송하며 주님이 제일 기뻐하실 거예요.
그렇죠. 그런 여러분 매일매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년에 제가 좀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어요. 우리 뭐 잘 알겠지만 옛날에 우리가 6.25 때 청십자를 병원한 장기려 박사도 잘 알 거예요.
그분이 원래 미국에 있을 때 김일성 주치의였어요.
장기가 상 그때 피난 때 가족을 다 두고 혼자서 내려왔죠.
피난 내려와서 한국에서 내려와서 많은 피난민들을 섬겼는데 그 밑에서 의술을 배웠던 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우수를 배우니까 오직 하나님의 사랑이죠.
그렇죠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수를 배워가지고 어쨌든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안양에 가면 샘병원이죠.
네 기독교 병원입니다. 선교 선교회를 하기 위해서 세운 이 샘 병원에 원장을 하시던 박상근 원장님이 계셨어요.
박상훈 원장이 그러니까 뭡니까? 장기려 박사에서 오직 복음을 위해서 배웠던 그 의술로 오직 선교 복음을 위해서 세우니까 이게 안양생명원이요.
근데 그분이 작년에 작년이죠. 작년에 직원들하고 베트남에 의료 성격을 가셨어요.
의료 선교를 가셨다가 거기서 쓰러지셨어요. 그리고는 일어나지 못하셨어요.
65세 요새 젊은 나이죠. 마지막까지 어떻게 하든지 의료 선교를 위해서 모든 것을 헌신하겠다고 많은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더 열심히 원장이면서도 선교지에 가가지고 마지막 가다가 거기서 쓰러지시고 일어나지 못했어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죠. 참으로 훌륭한 분이 너무 빨리 가셨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캄보디아에 있을 때에 그것을 듣고 나서는 막 마음이 아팠어요.
그러면서 한 가지 생각하는 거 이분을 볼 때 여러분 아무리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고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하나님 아버지가 대역하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 믿으십니까?
65세의 젊은 나이 요새 그래서 마지막까지 선교를 하고 우리 생각에는 그건 뭐 귀하게 더 크게 쓰실 수 있는데 그래도 어떤 뜻이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아버지가 불러 가시니까 그 엄청난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 일도 할 수 없더라.
하나님이 오늘 살게 해 주셔야 주의 일도 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천국 가면 주의 일이 없어요. 그냥 찬송하는 거예요.
그냥 계속 그렇죠. 그게 삶인데 이 땅에 있을 동안에 아무리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어도 주님이 오늘 살게 해 주셔야 하실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아멘 저는 그분을 통해서 아주 깊이 생각을 했다. 저 훌륭한 분인데 수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도 주님이 가자.
그러니까 끝나가라 이 말입니다. 그렇죠. 그러므로 오늘 이 본문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말씀하는데, 그러므로 오늘 본문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이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야 모든 사람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백성 된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 바른 삶인지를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이게 야고보 사도다. 세상 모든 사람이나 더도 하나님의 백성들.
그러므로 오늘 13절에 그렇게 말씀하죠.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1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잘 들으라 이 말입니다.
여기 들으라는 말은 강한 명령이에요. 잘 들어라.
특별히 주의 일 하겠다고 몸부림치는 너희들 잘 들어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너희 중에 너희 중에 모든 사람들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1년을 살면서 열심히 일하여 돈을 많이 벌어보자.
이거 우리 모든 계획이죠. 그렇죠. 사업 잘해보자.
주의 일 열심히 해보자 하는 사람들아 정말 진실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죠 또 예수를 제대로 믿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해야지 그런 사람들아 하나님의 창조주 하나님 말씀 잘 들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좋다. 그런 것도 좋은데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 잘 들으라 하는 말 강하게 명령하는 거죠.
왜냐하면 너희가 매일매일 계획을 하여 준비도 하고 어떤 도시에 가서 1년을 살든지 2년을 살면서 열심히 일하여 돈 많이 벌어보자.
이 땅에 살면서 그 생각 안 하고 사업하는 분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렇죠 벌고자 좋다. 좋은 계획이고 좋은 준비고 좋은 열심이다.
그 말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주의 일 열심히 해보자.
로마서 12장 11절에 게으른 것보다는 훨씬 낫지요.
로마서 12장 11절에 같이 한번 고백합시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자 이것을 보면요. 게으른 것도 죄입니다. 아시죠?
절대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게으르면 안 돼요. 공짜 말하면 안 돼요.
그렇죠 수고한 대로 수고한 대로 이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에요.
이건 창세 때부터 그랬어요. 땅을 정복하고 그러잖아.
그렇죠 이건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게으른 것보다 훨씬 낫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14절을 읽겠습니다. 14절요.
시작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의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면 안 되니라.
왜 들으라 하는지 아시겠죠? 좋다. 어딜 가가지고 어느 어느 도시에 가서 길목 좋은 데 가서 가게를 열어보고, 뭐 요새 교회도 개척도 길목 좋은 데 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이거 해보자. 좋다. 그렇게 해가면서 해야 된다고.
그러나 꼭 기억해라. 내일 일을 너희가 멀지 않아요.
그죠? 이 말씀은요.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한다.
이 말은 원래의 뜻은 내일도 오늘처럼 살 수 있을지 너희가 아느냐 이 말입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살 수 있을지 니들이 아느냐 이 말이에요.
즉 내일도 오늘 같을지 너희는 모른다. 이 말이죠.
왜 그럴까요? 어디에 나옵니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거기 같이 읽겠습니다.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계지 않냐 무슨 큰 소리를 치느냐 무슨 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안개가 여러분 여기서 원문에는 안개가 아니라 수증기예요.
안개가 오래 가요. 수증기가 오래 가요. 안개가 오래 그 안개는 뭐가 뜨면 해가 뜰 때까지는 안개가 있어요.
수증기는 나오면 사라지죠. 바로 이 말이에요. 암개보다 수증기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 바로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사람의 생명이 가장 하찮은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수증기 같은 생명이라고 하는 걸 아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똑똑하게 계획하고 철저히 준비합니다.
이곳저곳 몫이 좋은 데 가서 열심히 일하여 돈을 많이 벌어보겠다고 큰 꿈을 다 가질 수 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도 그래서 어떻게 하면 부흥시켜볼까 하다가 엉뚱한 길로 갈 때도 있겠지만 그렇죠 여러분 목회는 성공의 목회가 아니라 주님의 뜻이 목회예요.
아십니까?
목회자를 하다가 실수하는 게 뭔지 압니까?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 성공을 하려고 그러다 보면 엉뚱한 길로 가요.
많습니다. 오늘 우리 사업도 마찬가지 아니겠죠 그렇죠 이렇게 해보자.
큰 꿈을 다 가지고 있지 없는 사람 없어요. 다 그렇게 될 줄도 그렇게 한다는 말은 그렇게 될 줄 믿으니까 하죠.
그렇죠 계획합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여러분 어제 자고 오늘 일어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냐 이 말이야 무슨 소리냐 무슨 목사님 무슨 소리예요?
오늘 자면 내일 일어나는 게 당연하죠. 그래요. 옛날에요.
요 사이는 아주 연탄 피울 때 있죠. 연탄 피울 때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자고 못 일어나는 분 많았죠. 연탄 가스가 안 보이니까요.
저는 그거 말 안 해 봤어요. 안 보이잖아요. 당연하다고요.
당연한 게 아니라 은혜인 줄 믿습니다. 어제 자고 오늘 일어난 게 당연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은혜라 이 말 못 일어나는 분 많아요. 지금 연탄 시대 아니라도요.
어젯 밤 자고 오늘 못 일어나는 분 너무 많은 거 같이 한번 고백합시다.
오늘 살아있는 게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감사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아침에 눈 딱 뜨면 뭘 해야 돼요? 그래요 아이고 오늘도 이렇게 세워주신 거 오늘도 일어나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그래야죠. 아이고 오늘 또 아침에 아침밥 뭐 해 먹을까요?
이거 하면 안 되죠. 오늘 또 뭔 일을 할까요? 아니요.
제일 중요한 거 오늘 일어나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거 감사하면 모든 게 감사하죠. 그렇잖아요.
오늘 일어나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면요. 아무리 많은 교육도 아무 소용이 없는 거 여러분 깊이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그죠?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어제 자고 오늘 일어난 거 절대로 은혜가 아니 아니 절대로 당연한 게 당연한 거 아니고 은혜였어.
찬송은 잘하잖아요. 그렇죠 당연한 게 아니고 은혜였어.
그런데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 스스로 이런 데 있는데도 자기 생명에 대해서 무슨 큰 소리를 칠 수가 있겠냐 말이죠.
그죠? 얼마 전에도 우리 동기들 중에 뭡니까? 해병대 나와가지고 군대에서 장교로 있던 분이 있어요.
큰 소리 연세는 조금 입니다만 얼마나 큰소리 치고 그런 분인데 세상에 이 전화가 와서 갔더니 목 뚫고 있는 거죠.
병원에.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형님 왜 여기 있냐고 바깥에서 소리 치고 막 설교해야지.
그러니까 완전히 막 여러분 어느 누구도 큰소리 칠 수 없는 거 나는 공부 많이 했습니다.
나는 건강합니다. 나는 경험도 많이 쌓았어요.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해야 돼요. 그죠 열심히 공부하고 계획하고 준비해서 열심히 하여 하나님의 일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이 모든 거 오늘 살아 있을 때 할 수 있는 거지.
그렇죠 내일 또 살아 있을 때 다 할 수 있는 거잖아.
우리가 잘 아는 현대그룹 잘 알잖아요. 그렇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들에게 물려줬죠.
어마엄청난 계획을 샀죠. 그런데 그 아들 사무실에서 떨어져 죽었지 하고 다녔지 무슨 그에게 소용이 있냐 이 말이지.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이사야서 2장 22절 말씀은 진리예요.
너희 인생을 의지하지 말아라. 그렇죠 그의 호흡은 어디에 있다고 코에 있어요?
숨 딱 막히면 끝이에요. 의지할 게 뭔데요? 사람 의지한다고요?
아니요.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자기 스스로 힘 자랑할 수 없어요.
건강하다고요 건강 자랑할 수 없습니다. 교회 준비 열심 자랑할 수 없는 연약한 인생임을 알라고 이 말씀을 하는 줄 믿습니다.
같이 한번 고백합시다. 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고백하라고 그래서 창세기 2장 7절에도 그랬잖아요.
창조주 하나님이 여러분을 뭘로 만들었어요? 쇠로 만들었습니까?
흙으로 만들었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이 딱 걷어가시면 다시 어디로 가요?
흙으로 가요 시편 분명히 시편에 146편에 그랬어요.
숨 끊어지면 다 식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시편 3장 5절에 같이 한번 다시 고백합시다.
어제 자고 일어난 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붙잡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당연한 게 아니라 어제 자고 일어난 거 하나님 아버지가 붙잡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찬양에도 있잖아요. 그렇죠 오늘 숨을 쉬는 거 감사 오늘 숨 쉬는 거 여러분 감사해 보셨어요 불평만 하고 왔지.
그렇죠 그리고 뭐라 그래요? 나를 구원하신 주 감사.
그 뒤에 또 가사가 있죠. 내 뜻대로 안 돼도 주가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해요. 주님 감사해요. 나를 사랑하신 주 사랑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살아 있는 거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죠 바로 그 말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 14장 10절에는요.
우리가 잘 아는 갈레바 알죠? 갈레이 85세 살았다 그죠?
그런데 고백하는 걸 잘 보십시오.
내가 85세까지 살아서 주의 일한 것도 하나님이 살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은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 갈레의 고백이에요.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절대로요.
사람들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 듯이 교만하지 말라고 이 말씀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할 때만 제가 참 섬기는 성도 생각이 나요.
집이 너무너무 가난했어요. 너무 가난해서 노점상을 했어요.
길거리에. 그러니까 그 추우나 더우나 그냥 길거리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길바리에 팔려 놓고 막 조금씩 팔아가지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집사님 집사님은 뭐 하려고 이렇게 그래도 목사님 조그마한 집이라도 하나 마련해야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이 땅에 이 땅에 살면서도 열린 주택 하나라도 마련해야죠.
그래서 두 분이 막 몸부림 치면서 했어요. 정말 열심히 해가지고요.
연립주택 하나를 마련했어요. 인천에서 1주 하나만 마련해서 예배도 감사 예배도 드렸어요.
그리고 이사를 갔는데 그 하룻밤 자고 아침에 연락이 왔어요.
여자 집사님이 세상을 떠나셨어요. 지금도 눈에서는요.
남편분이 땅을 치는 거야 이렇게 해서 하룻밤 자고 가려고 뼈 빠지게 길거리에 앉아서 이렇게 수고했네.
땅을 지
사랑하는 여러분 사무엘상 2장 6절에 그래서 우리의 모든 생사는 내게 있는 게 아니야.
하나님 아버지께 있음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을 살게 해 주셔야 사는 거 내일도 살게 해 주셔야 사는 거.
그래서 여러분은 뭡니까? 장옥조 원래 가수였는데 지금 목사님이 됐죠.
그분의 신기로 인생이라는 노래 있어요. 한번 보시죠.
복음성가 같은데 그게 고해에 같이 힘든 인생 될 줄 알고 뛰었건만 끓을수록 거품처럼 사라지는 내 인생아.
이러더라고요. 아무리 될 줄 알고 뛰어도 신기로 인생이다.
저는 주님 없는 인생 신경의 인생이다. 주님 안에 살아야 다시 꽃이 피더라.
내 가사가 그런 거야. 지난번에 제가 뭡니까? 태국에 태국의 치앙마이에 선교지를 가는데 갔더니 우리 친구 목사님이 송 목사님 송 목사님 오늘 장례식을 가야 된다 그래요.
누구 장례식이냐고 그러니까 그냥 가보면 안 돼. 그래서 갔습니다.
가니까 선교지에는 교파가 없어요. 모든 선교지에는 선교사들이 다 모인 거예요.
그래서 도대체 누구 장례시겠냐고 세상의 앞에 보니까 젊으신데 부인이 앉아 있고 아들 딸이 앉아 있는 거야.
누구냐고 그랬더니 세상에 우리 후배 젊은 목사님인데 선교사님 아빠 선교사님 세상을 떠난 거예요.
이유를 물어보니까 그 얘기를 모른대. 서로 사모님이 아이들 때문에 잠시 여기 왔었어요.
한국에 와 있고 거기는 큰 아이는 학교 간 사이에 집에서 혼자 세상 뭐 심장마비다 뭐 그러는데 그걸 보고 아 캄캄해서 주님 어찌 주님이 이럴 수 있습니까?
그러면서 그랬어요.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가 남편 되어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가 아빠 되어 주셔서 이 사모님하고 두 자녀들을 통해서 사명 감당하게 해 주십시오.
기도하고 왔습니다마는 아무도 몰라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마태복음 6장 33절 먼저 같이 고백합시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인을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그 뜻이 뭔지 압니까? 먼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 주시기를 구해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일하기를 구해라. 그리하면 이 모든 거 더하여 주심 이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주신 말씀 아닙니까?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하는 우리 모두의 창조주요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생사 화복을 손에 딱 잡고 계시는 분이에요.
그렇죠 언제나 내 스스로 될 줄 알고 계획하고 준비하고 열심히 그저 좋지만 그렇게 내 스스로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 아버지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의지하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계획도 하고 준비도 하고 열심히 일함으로 오늘 살게 하시고 오늘 계획하고 준비하고 열심히 일하게 하셔서 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은혜로 살아가는 여러분과 저의 축복의 삶이 우리 새생활 교회 성도 여러분의 삶이 꼭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므로 그 뒤에 15절요 15절 말씀을 하는 거예요.
15절요.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이렇게 고백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너희가 이렇게 말하고 고백하는 것이 옳으리라 이 말입니다.
주님의 뜻이면 뭐 할 수 있다 살기도 할 수 있고, 문제는 주님의 뜻이면 살기도 먼저 주님의 선하신 뜻대로 우리를 살게 해 주시면 우리가 오늘도 살 수 있다는 거.
그렇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전적으로 의지할 때 하나님 아버지가 먼저는 영육을 살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그러므로 매일매일요. 다른 기도보다도 매일매일 주님 뜻대로 살게 해 주옵소서 이 기도보다 더 큰 기도는 없어요.
살아서 못 살아야 뭘 하는 거죠? 그렇죠 그러므로 오늘 살게 해 주옵소서 오늘 살게 해 주옵소서 어제 자고 오늘 일어나게 해 주신 거 먼저 감사하고 말이야.
그렇죠 내일도 모레도 매일매일 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살게 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그기도 가장 중요한 살아야 뭘 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가 살게 해 주시기를 강구하라고 이 말씀하셨죠.
그리고 사랑하는 여러분 두 번째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면 이것저것도 할 수 있다 그랬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서 하나님이 기뻐한 대로 준비하기를 힘쓰라 이 말입니다.
준비하기를 그러려면요. 여러분 매일매일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돼요.
그죠?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오늘 어떻게 살까요?
오늘 직장과 사업이 있는데 오늘 어떻게 일할까 매일매일 물어 이거는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주님도 그러셨죠?
여러분 주님 새벽 미명에 일어나셨죠? 어떤 때는 밤새도록 하죠?
왜 주님이 하신 기도하는 두 가지 뜻이에요? 첫 번째는 누구의 뜻을 물었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여러분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 자신이기 때문에 나사로 살릴 수 있어요.
오병이 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과 저에게 모델로 보여주기 위해서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에게 물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물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어요.
그건 오늘 여러분과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사업이 잘 되십니까?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까? 다 손을 잡고 계시는 분은 누구예요?
하나님 아버지예요 여러분이 아니라니깐요. 여러분의 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매일 눈 뜨면서 만약에 새벽 기도를 못한다면요.
자기 있는 시간에 물어야 돼요. 시간 첫째 시간에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살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하면 돼서 매 순간순간 이건 주님이 하실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우리는 어제 물어봤지만요.
오늘 내 마음대로 할 때가 너무 많거든요.
이제 그렇죠 매 순간순간 그래서 계획도 준비도 열심히 하는 것도 이것을 또 한 가지 강조합니다.
시작이 그랬다면요. 과정도 마지막 결과까지도 주님 앞에 물어보고 주님의 뜻을 따라갈 때 성공이 되는 줄 믿습니다.
아멘 안 그러면 자기 욕심이에요.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신명기 8장 18절에 그랬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너희에게 재물을 얻을 능력을 주셨기에 오늘도 사는 줄 알아라.
아시죠? 여러분 몸 아픈데 무슨 일을 해요? 제가 우리 친구가 이 선교사로 가기 전에 20일 금식 기도를 하는데 22 40일 금식 기도를 하는데 오산리 기도원에 가서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냥 가서 기도를 해줘야 되겠다고 그냥 갔어요.
가니까 20일이 딱 됐는데요. 얼굴이 새카매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 그러냐 세상에 처음 들었어. 물에 얹힌 거야.
그래도 장기 금식해도 물을 마시잖아. 그렇죠 물에 얹힌 거야.
물에 얹히니까 막 아무것도 안 들어가요. 얼굴이 완전히 새카만 거예요.
그런데 그날 갔던 날 기도하고 나와가지고 하니까 물 한 모금을 두고 마셨는데 이게 내려간 거야 그때 울면서 그래 야 성 목사 물 한 컵을 마시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울더라고.
여러분 매 순간순간 그래서 여러분 일하고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아무리 먹고 싶어도 안 넘어가는 걸 어떻게 해요?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물질을 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마실 수 있고 시편 128편 2절은 우리가 잘 하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주셔야 수고한 대로 먹고 형통하리라 수고했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사람 얼마나 많아요?
아시죠? 절대로 내 거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디모데전서 6장 17절에 우리가 잘하는 것, 정함이 없는 있다가도 없어지는 그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모든 것을 주시기도 하고 누리기도 하시는 누구에게 하나님 앞에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아멘 다 하는 말씀이에요. 그렇죠.
전적으로 의지하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계획도 하고 준비도 하고 열심히 일하라는 거.
그런데도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걸 몰랐겠어요 알아요.
그런데도 학계서 1장 9절을 보면요. 그런데도 하나님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떠나 악을 행하면 아무리 너희가 수고해도 하나님 아버지가 불어버리느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불어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줄 믿습니다.
그러나 그 밑에 보면요. 학계서 2장 19절은 반대가 나와요.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기쁘신 대로 계획하고 준비하고 일하면 하나님 아버지가 복을 주시면 곡식이 끊어지지 않고 쌓이게 되리라.
그러면서 이렇게 했어요. 같이 한번 고백합시다.
오늘부터 달라지리라. 하나님 오늘부터 달라. 그런데도 이렇게 말씀하시는데도 사랑하는 여러분 16절 16절 읽겠습니다.
16절로 시작 이제도 너희가 허탈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거 이렇게 가르쳐 주셨죠.
하나님의 뜻을 그런데도 이제도 그런데도 알면서도 지금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그렇죠.
잠깐 있다가 없어질 자기 생명 의지해요. 자기 자랑합니다.
자기 힘 자랑하고 자기 지식 똑똑한 자랑하면 악한 것이니라 그랬죠.
악한 것이니라. 교만이다. 허황된 자랑이다. 하나님 아버지가 불어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줄 몰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두 번째로 주신 말씀 17절 다시 강조, 마지막 17절 시작.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선이 뭐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다고 하는 거 오늘 살게 하시고 일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다고 하는 거 하나님이 살려주셔야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되는 거 이게 가장 선한 거죠.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그게 죄다. 그게 죄다. 여러분에게는 이 엄청난 축복의 뜻을 가르쳐 주신 줄 믿습니다.
그죠 그러므로 여기서 무슨 말입니까?
첫 번째는 사람들 스스로는 모든 일 계획도 준비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느니라.
여러분과 제 스스로는요. 죄 짓는 건 잘해요. 그러나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따라가다가 뒤돌아서고 따라가다가 우리는 하나님 스스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어요.
바로 그 말입니다. 그렇죠 그러므로 오직 오직 창조주 하나님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의지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신 말씀을 따라 모든 삶 계획도 하고 준비도 하고 일하는 것이 선하고 가장 선하게 행하는 삶이니라 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도 사랑하는 여러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17절에 그렇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은 알면서도 자기 교만합니다.
알면서도 자기 자랑해요. 알면서도 자기 힘, 자기 지식 경험 의지하고 한다면 교만의 죄인이라 하나님 앞에 교만의 죄니깐요.
일신은 잘 되는 것 같아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하나님 아버지가 불어버리면 무섭습니다.
이번에 우리 사내 저 저 뭡니까? 불 난 거 알죠?
제가 우리 여기 장로님 몇 분에게도 보내 가만히 생각하니까 아무리 해도 돼 인간의 방법으로 안 돼요.
못. 그러니까 제가 우리 성도들에게도 보냈어요.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큰 비를 부어줘가지고 꺼지게 해달라고 기도해라.
비 왔잖아요. 꺼졌잖아요. 세상 사람들은 그러면 이거 이럴 줄 몰라도 죄는 아니에요.
기도했잖아요. 그렇죠 하나님 아버지 은혜인 줄 믿습니다.
그때 안았으면요. 계속 찼어요. 여러분 우리가 어느 정도 의지해야 하는지 알지요?
그건 당연한 거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것 여러분 스스로는 아무것도 자랑할 수 없다고 하는 거.
그래서 주님이요. 예화를 하나 들었어. 여러분이 사업을 하실 거니까 예화를 안 들어 누가복음 12장 16절에 보면요.
어리석은 부자 비유가 나와요. 풍년이 됐습니다만 너무너무 잘 됐어요.
창고를 많이 이제 꽉꽉 채웠어요. 부자가 뭐라 그럽니까?
먹고 마시고 즐기자.
그때 하나님 아버지가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니 생명을 취하면 그게 누구 것이 되겠냐 그 밑에 말이 중요합니다.
주님이 그랬어요. 이렇게 하나님 아버지로 부여하지 못하고 물질의 어두움으로 부여한 자는 이렇게 되느니라.
하나님 아버지로 부여해야지 물질은 있다가도 없어지는 거야.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언제나 물질 재물보다 먼저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전적으로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살게 해 주십시오. 내일도 살게 해 주십시오.
여러분 자녀들을 안고도요. 축복 기도 하죠. 그보다 더 중요한 거 살아야 되잖아요.
자녀들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선하신 뜻을 따라 살게 모든 일이 마찬가지야.
먼저는 살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크든지 작든지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일하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아까 제가 제목에서 처음에도 그랬고 과정도 그랬는데 그렇죠.
왜 그러냐면 여러분 사울 보십시오. 처음 잘했죠.
사울 겸손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썼지요.
그러나 왕 위에 올라가니까 헷까하겠죠. 절대로 사울 욕할 게 아니라 여러분과 저가 그렇다 이 말입니다.
백가닥했어요. 몇 번 가르쳐줘도 안 해요. 제가 어떤 분이 사업을 하시는 분이 그랬어요.
목사님 목사님 정말 처음부터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하려고 금식 기도하면서 말씀 중심으로 시작해서 놀라운 것은요.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자기도 놀랄 정도로 놀랄 정도로 매출이 올라가더래요.
그런데 어느 정도가 됐는데 하나하나하나 거래처가 끊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고 봤더니 잘 되니까 이미 발이 하나님을 떠나 딴 데로 가 있더라고 그분이 그랬어요.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두렵더라고요. 일어나기 시작할 때 놀라운 것보다도 떨어지게 하고 두렵더라고 바닥에 떨어졌대.
지금은 그때부터 이제는 정말 눈물로 회개하고 이제는 자 응가하면서도 오직 하나님 오직 하나님 아버지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고백하는 걸 봤어요.
여러분 우리는요 얼마나 순간순간 넘어지는지 몰라요.
오늘 이 말씀 그러므로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 먼저 그 나라와 그 인을 구하라.
나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일하게 해 주셔서 그리하면 이 모든 거 같이 고백합시다.
이 모든 거 더하여 주시리라. 하나님 아버지가 더하여 주시면 부족함이 없는 줄 믿습니다.
사람이 하는 건 얼마 못 가요? 부동산 업을 하는 어느 집사님의 고백입니다.
이제 연립주택을 이렇게 많이 좀 지었어요. 그래 지었으면 그게 분양이 돼야 되잖아요.
그렇죠 분양이 돼야 분양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목사님이 그러시더라고 이분은 새벽만 오면 기도하는 게 처음 왔다가 갈 때까지 하나님 아버지 빨리 좀 분양되게 빨리 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 기도하다 간대요.
그것도 그냥 분양되게 해주게 아니라 빨리빨리빨리 그런데 이분이 새벽에 오늘 말씀을 듣는 딱 한 끝에 하나님의 아버지가 감동한 거예요.
그분에게만 감동하 너는 어떻게 니 성공만을 위해서 구하느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의롭게 살기를 좀 구하지 않겠냐?
이 감동이 오는 거 얼마나 울고 해결했는지 모른다.
하나님 내가 돈 벌기에만 바빠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뭔지 모르고 역심하다.
이렇게 얼마나 울고 회개했냐면 여러분 없어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살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다고 고백을 했는데 회개를 하고 나니까 그다음에 기도하는데 감동을 주는데요.
니가 분양 안 되는 그 집을 지금 코로나 시대니까 지난번에 코로나 시대에 추방된 선교사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안식년을 와가지고 있을 데가 없는 선교사들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분양 안 된 거를 가지고 그들에게 조금 베풀지 않겠냐 이 감동을 주는 겁니다.
근데 사실 이분도요. 어릴 적부터 선교에 대해서 그건 있었지만 자기가 하는 사업이 선교에 도움이 될 줄 몰랐다.
이 말이야.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감동을 가지고 목사님한테 말씀드리니까 이 사람도 저 사람 선교사들에게 분양 안 되는 집을 채우 얼마나 복음을 받았는지 놀라운 건 그분의 고백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하니까 그냥 빨리빨리빨리빨리 불안하던지 감사와 찬송으로 바뀌더라.
하나님 아버지가 그 모든 문제를 쫙 해결해 주시더라.
할렐루야 이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이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스스로 사는 것도 계획도 준비도 일하는 것도 결과도 다 부족해.
같이 한번 다시 고백합시다. 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고백하라.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 뜻이 절대로 교만하지 말아라.
먼저는 오늘 살게 해 주신 거 그저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고백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살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오늘 살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 또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게 해 주옵소서.
그리고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아무리 내게 유익된 것 같아도요.
하나님의 뜻이 아니거든 나 내려놓으십시오. 잠시 잘 되는 것 같아도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그렇죠 그래서 계속 계획도 준비도 일하는 것도 시작과 과정 결과까지는 마지막까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서 무조건 여기에 세 가지가 있습니다.
당장은 이해가 안 되어도 하나님의 말씀이 그 달라 그대로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당장에 그걸 그렇게 하면 우리 굶어 죽어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도 그대로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망해요. 주위 사람들 보기에 당장 손해가 될 것 같아도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절대로 여러분 망하게 하지 않잖아요.
그렇죠 결국은 고쳐서 골짜기를 고쳐서 하나님 찬송하게 만드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무조건 순종함으로 하나님 아버지가 매일매일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해 주시고 수고한 대로 영육의 복을 주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감사하며 살아가는 축복의 삶이 여러분과 저의 삶이 꼭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까 찬송 불렀죠. 내일 일은 나 몰라요.
네
매주 때로세요.
주님 내수 할레기 사 내 손 잡아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내 일도 몰라요. 아버지 날 두 사 한 수 없어서 제리란 내일 진리는 난 몰라요.
참내 일도 몰라요. 아무 이야 주신 사명 주신 사명
내 말을 항상 개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여지 수 없어.
만나는 물과 같은 성령님께 내 날에 항상 개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여 지 현주로 삼으소.
같이 하는 성으로 우리 주님 앞에 결심해 기도를 합시다.
눈만 뜨고 달라. 아침에 눈 뜨고 달라. 하나님 아버지 살게 해 주신 거 감사하게 해달라.
오늘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일도 하게 해달라고 그래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 꼭 되게 해달라고.
같이 한 음성으로 한 번 주연을 외치고 기도합시다.
주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살게 해 주신 감사
감사합니다. 내일 또 하나 함께 사랑에서 살게 해 주옵소서.
은혜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서 하나님의 사랑을 하고 하나님께 끊어져 지지 않도록 하도록 하나님의 에서 인도로 모여 하나님과 함께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 스스로 원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오게 해 주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제 자고 일어난 것이 당연한 거 아니라 주님의 은혜임을 다시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눈만 뜨면 하나님 아버지 살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감사. 기도로 시작하게 해 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직장과 사업 모든 것도 매 순간순간 내 욕심, 세상 방법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계획도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준비도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시작과 과정과 완성까지도 주님의 뜻대로 일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잘 섬김으로 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새 생활 교회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성도들, 가정과 직장과 사업이 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찬양 드리면서 헌금
내구조의 표를
예수를 오
내게 진정 하니
내 구조 예수
그의 목소리, 말이요 다 내 말 내 구조 예수를 더
그렇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사랑 때문에 오늘까지 살게 해 주신 줄 믿습니다.
이 사랑 때문에 앞으로도 살아가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버지 이 사랑 때문에 우리 새생활 교회 모든 성도들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거기서도 살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사랑과 은혜로 우리의 가정도 주신 거 감사합니다.
자녀들도 살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직장과 사업에 은혜를 주신 거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은혜에 감사하여 조목조목 예물을 드렸습니다.
주님 아시지요 하나님 아버지 너무 힘든 국가적으로 환경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주님 가정, 가정마다 직장, 직장마다 꼭 살펴주셔서 이 어려운 때에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살기를 몸부림치고 힘쓰므로 하나님 아버지가 더하여 주신 은혜를 가지고 감사, 찬송이 앞으로도 더 넘치게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 받으신 거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 연납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의 세계 선교를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선한 일에 귀하게 쓰임 받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더더욱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우리 아버지 새 생활 교회, 우리 모든 성도들 건강하게 해 주옵소서 영적으로도 강건하게 해 주옵소서, 육신으로도 강건하게 해 주옵소서 외롭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쓸쓸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능력에 언제든지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주님의 말씀으로 승리하고 찬송하며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매일매일이 되게 해 주옵소서.
그래서 든든히 세워져 가는 새 생활 교회 되게 해 주옵소서.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시고 인도 보호하시는 놀라운 역사가 지금 잠시 응집한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간다고 할지라도 분명히 주님이 함께하시고 주님이 이 모든 것 더 하게 해 주시고 아침마다 주님의 은혜로 살게 해 주시고 주님의 은혜로 일하게 해 주셔서 든든히 세워가서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살기를 원하는 새 생활 교회 모든 성도들,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 가정마다 자녀들 위해와 직장과 사업 위에 특별히 혼란한 가운데 있는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버지 산불로 통해서 어려움 당하고 있는 모든 백성들을 위해 교회 위에 지금부터 항상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또
주님의 말씀 저는 이렇게 잘 수거를 전해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요.
너무 다음 주는 확정은 아닌데 이제 이영태 목사님이 맡아주시겠다고 말씀하셔서 저희한테 의논해서 다시 말씀드리기로 했고요.
오늘도 예배 후에는 다와 함께 지난 한 주간의 주님과 동행한 이야기를 좀 나누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3시경부터는 네 함께 자유롭게 찬양 예배를 조금 더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시간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 오늘도 점심시간 때 잘 승진에서 준비해 주신 점심 같이 하니까 참 좋았습니다.
오셔서 항상 편안하게 식사 같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나머지 일정은 특별한 거는 이번 주에 없으니까 참고하시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배 > 말 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릴리에서 만나자... 하광영 목사 (1) | 2025.04.21 |
|---|---|
| 우리 마음에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 박주동 목사 (0) | 2025.04.13 |
| 성경, 신앙과 삶의 유일한 법칙- 임형택 목사 (0) | 2025.04.08 |
|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 로마서 10:16~21 ... 임형택 목사 (0) | 2025.03.23 |
| 주를 아는 사람은 주를 의지합니다 시편 9편 10절 ... 하광영 목사 (0) | 2025.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