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4 말씀 하나님만 바라보는 땅 (신11:10-12) 하광영 목사성도님들 그동안 평안하셨죠? 아 우리 여기 오면 참 예배가 되는 것 같아요.예배가 되고 우리 특히 우리 서장로님 오 권사님 이렇게 막 열심을 다해서 찬양하니까 우리의 마음이 막 뜨거워지고 하나님 베풀어 주신 은혜 하나하나 얼마나 많은데 찬송해야 되겠다 하는 소원도 일어나고 너무 좋습니다.장로님 뭐 목 다 쉰 거 아니면 이제 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요새 이제 우리 신명기를 읽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제 이번 주간까지 신명기를 읽는데 그래서 가능하면 뭐 제가 이렇게 설교할 동안에는 성경 읽는 것 그 본문 안에서 먼저 하나님 말씀을 준비해서 전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전합니다.오늘은 이제 신명기 11장에 10절부터 12절까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