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914 말씀 하나님만 바라보는 땅 (신11:10-12) 하광영 목사
성도님들 그동안 평안하셨죠? 아 우리 여기 오면 참 예배가 되는 것 같아요.
예배가 되고 우리 특히 우리 서장로님 오 권사님 이렇게 막 열심을 다해서 찬양하니까 우리의 마음이 막 뜨거워지고 하나님 베풀어 주신 은혜 하나하나 얼마나 많은데 찬송해야 되겠다 하는 소원도 일어나고 너무 좋습니다.
장로님 뭐 목 다 쉰 거 아니면 이제 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새 이제 우리 신명기를 읽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제 이번 주간까지 신명기를 읽는데 그래서 가능하면 뭐 제가 이렇게 설교할 동안에는 성경 읽는 것 그 본문 안에서 먼저 하나님 말씀을 준비해서 전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전합니다.
오늘은 이제 신명기 11장에 10절부터 12절까지인데 그리고 한번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구약 성경 279쪽 신명기 11장 10절부터 12절입니다.
우리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네가 들어가 차지하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아멘 신명기는 이제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 동편 이제 요단강을 건너면 가나안인데 그 요단강 동편에서 이 모세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설교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모세는 너희가 지금 이제 요단강만 건너면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그런데 그 땅이 어떤 땅인지를 이제 백성들에게 알려주세요.
왜 왜 어떤 땅인지를 알려주시는 거는 그 안에 영적인 의미가 들어 있기 때문이죠.
보통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그랬잖아요.
이 애굽에서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아 그 땅을 늘 그리워했고요.
들어가고 싶어 했습니다. 이 모세도 바로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합니다.
말만 들어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하는 말만 들어도 비옥하고 아름답고 소출이 풍성한 땅이라고 하는 것이 상상이 되죠.
과연 그대로 8장 7절에 보면 모세는 그 땅이 너무 좋은 땅이라고 이렇게 묘사를 하는데, 8장 7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세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신다.
아름다운 땅이라고 그러세요. 왜 아름다운 땅이냐?
그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른다.
밀,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이런 것들이 아주 풍성하게 열리는 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이죠.
40년 전에 이 이스라엘 12 정탐꾼이 가나안 땅에 가서 이제 에스골 골짜기에서 어 포도송이를 가지고 오는데 포도 송이 하나를 두 장정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올 정도로 아주 과일이 풍성하게 맺히는 그런 비옥한 땅이라고 하는 거죠.
9절. 내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내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에 돌은 철이요 산에는 동을 캘 것이라 먹을 것도 부족함이 없고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고, 그 땅에는 광물도 아주 풍성하게 매장되어 있는 좋은 땅이라고 그래요.
10절 내가 먹어서 배부르고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내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옥토라고 그래요.
그래서 그 땅에서 하나님께서 좋은 땅으로 인도해 주셨구나 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주십니다.
좋은 땅인 것은 분명해요. 그런데 말이죠.
좋은 것이 가득하고 비옥한 땅이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것은 분명한데 그러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세상 모든 땅 중에서 가장 비옥하고 가장 좋은 땅은 아니에요.
일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거주하던 애굽 땅과 비교하면 애굽 땅이 훨씬 질이 좋아요.
그 10절에서 다시 이제 11장으로 돌아오면 10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내가 들어가 차지하려는 땅 가나안 땅이죠. 그 땅은 내가 낳은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라고 말하는데 애굽 땅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애굽 땅이 더 좋다는 거예요. 가나안 땅이 좋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말이죠. 애굽 땅이 더 더 좋다는 이야기를 모세가 하고 있어요.
왜 좋냐 하면요. 물이 너무너무 풍성해요. 그래서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대기를 채소밭에 됨과 같이 하였거니와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나일강이요 이 애굽 쫙 이렇게 가로지르고 흐르고 있어요.
아주 풍성한 풍부한 이 물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마치 그냥 물 그냥 발로 쓱쓱 해가지고 자기 논 밭으로 이렇게 물꼬만 트면 확 올 만큼 아주 물이 넉넉한 땅이에요.
걱정이 없어요.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도 끄떡없어요.
좋은 땅이죠. 그런데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려는 가나안 땅은 그런 땅은 아니라는 거죠.
11절 여기 이렇게 가나안 땅에 대해서 또 얘기해요.
얘기해요.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이제 우리 그 한자로 그런 말을 쓰잖아요. 천수답 그래서 하늘에서 비가 오면 어 그냥 농사를 지을 수 있는데 비가 내리지 않으면 금방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문제가 생긴 그런 땅 그래서 늘 하늘만 바라보아야 하는 그런 땅이라고 그러세요.
그래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해 가지고 금방 물이 어디론가 사라져서 저축하지 못해서 어 조금만 이제 비가 오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보통 이제 이스라엘은요.
가을에는 이제 파종을 합니다. 그때 내리는 비 이른 비라고 그래요.
이런 비가 내려야 파종을 합니다. 또 봄에는 이제 추수를 하는데 그때 내리는 비를 이른 늦은 비라고 합니다.
늦은 비가 내리지 않으면 곡식이 있고 그리고 추수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른 비도 주셔야 하고 늦은 비도 주셔야 하는데 만약에 하나님께서 비를 주시지 않으면 농사 귀경도 못하고 파종도 못하고 추수도 못하는 땅이라는 것이죠.
애굽보다 못한 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왜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셨나 그것은 이 세상 땅 중에서 제일 비옥하고 좋은 땅이어서가 아니라 여기 뒤에 나오는 12절 말씀 때문입니다.
12절에는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인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세요.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다.
이렇게 말씀하셔요 돌보아 주시는 땅.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하나님께서 언제 돌보아 주시냐 얼마만큼 돌보아 주시냐 연초부터 연말까지 늘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는 것이죠.
365일 1년 내내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기 때문에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될 수 있고요.
그 땅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땅이라는 것이죠. 마지막 절 이렇게 말씀하시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 땅이 좋은 땅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임재하시고 돌봐주시는 땅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뭐만 하면 되냐 하면 하나님 주목하기만 하면 되고요.
하나님 의지하며 살기만 하면 돼요.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하면 되는 거죠.
좋은 것을 주실 때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살기만 하면 돼요.
그게 되면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로 그곳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에게 주신 이 가난안 땅 자체를 보면서 우리는 두 가지 교훈을 받습니다.
첫 번째는 말이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복이다 하는 거예요.
땅이 좋다고 복이 아니라요. 땅이 좋은 곳에 사는 백성들이 복 받은 백성이라면 애굽 백성이 더 이스라엘보다 복 받은 백성이겠죠.
그러나 땅이 좋다고 해서 복 받은 물론 좋은 거죠.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진정한 복은 아니라는 것이죠.
애굽보다 토질이 좋지 않아도 물이 풍부하지 않아도 연초부터 연말까지 함께하시는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돌보아 주시고 채워주시면 그 땅에 사는 백성이 제일 복받은 거잖아요.
멘 아멘 그래서 말이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출애굽기 33장에 보면 송아지 우상을 이제 만들어 가지고 섬기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야 이 목이 곧은 백성과 함께 내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이들을 다 진멸할 테니까 나는 올라가지 않겠다.
모세야 니가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그냥 올라가라 나 안 갈래 이렇게 말씀하시자.
모세가 뭐라고 이제 답변을 합니까? 여호와께서 아니 가시려거든 우리를 가나안 땅으로 올려보내지 마소서 가나안 땅 차지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 없는 가나안 땅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차라리 그냥 여기 있는 게 낫습니다. 하면서 하나님께 간청하고 매달리거든요.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걸고 한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래 내가 가마 하고 이스라엘과 함께 올라가시거든요
하나님 없는 가나안 땅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없는 천국은 천국이라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안 좋은 땅 척박한 땅이어도 별로 좋지 않아도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연초부터 연말까지 여호와의 눈이 늘 돌아보시면 그 땅은 좋은 땅이 될 수밖에 없고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그 자체가 복이라는 것이죠.
아까 우리 박연숙 권사님 제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그 찬송을 어떻게 치셨어요?
높은 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이런 찬양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드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감리교 창시자인 요한 웨슬레가 사역을 다 마치고 이제 세상 떠날 날이 왔는데 가족과 친지들 동료들이 다 이 임종 자리에 왔다고 합니다.
이것을 내가 힘이 다 빠지고 이제 죽을 때가 됐는데 마지막으로 힘을 내어 가지고 한마디를 탁 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런 말이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 하나님 없는 가족 하나님 없는 교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인생이 그 가정이 그 교회가 아무리 작고 외적으로 보잘것없어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면 복받은 사람이고요.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멘 가나안 땅 자체를 보면서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도 기억하면서 살라고 그러죠.
두 번째 교훈은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라는 메시지입니다.
가나안 땅은 인간적으로 보면 제일 좋은 땅은 아니었습니다.
농사짓기에 불편한 땅일 수 있고 안심할 수 없는 땅이에요.
올해 농사가 풍년이었다고 내년도 풍년이라고 장담할 수 없는 땅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왜냐하면 비가 오면 비가 그냥 물이 다 그냥 흡수돼 가지고 없어지니까 올해 풍년이어도 내년에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은혜를 구해서 하나님께서 비를 내려주셔야 풍년이 되는 거죠.
올해 잘 됐다고 내년도 잘 되리라고 하는 보장이 없는 땅이에요.
불편하죠. 그런데 그게 복이라는 거야.
그래서 이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가 자동으로 사는 것이 아니구나 매일같이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우리 살 수 없는 존재구나 하는 거 늘 고백하면서 살아가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여러분 이스라엘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도 그것이잖아요.
왜 하나님께서 블레셋 땅으로 쭉 가면 금방 갈 수 있을 텐데 돌아가지고요.
광야로 인도하셨어요. 광야는 파종도 못하고 뭐 곡식을 거둘 수 있는 땅도 아닙니다.
물 없는 곳이 더 많아요. 어떤 데는 길도 없어요. 그런 땅으로 왜 인도하셨나 하나님이 생명 주셔야 산다.
하나님이 살게 하셔야 산다.
하나님이 먹을 거 주셔야 먹고 하나님이 물을 터뜨리셔야 마시며 살아갈 수 있다 하는 거 늘 기억하면서 살라고 그거 절감하면서 이제 비옥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우리 자동으로 사는 게 아니구나 하는 거 늘 고백하면서 살라고 광야에서 믿음의 훈련 단련하려고 그리로 데려가신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그러세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말씀하셨잖아요.
여러분 이 말씀은 육신은 떡을 먹고 살고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
이제 보통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런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말씀하셔야 얘 너 살아라 내가 너한테 먹을 것을 준다 이렇게 말씀하셔야 우리가 비로소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말이죠. 이 먹을 것 없는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얘들아 내가 너희에게 먹을 것을 준다 하고 말씀하시면서 만나를 주신 거예요.
그래 만나를 먹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을 산 거예요.
불가능한데 산 거예요.
그래서 우리 떡으로 사는 게 아니라 여호와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그렇게 고백하는 거죠.
그래서 바울 사도는 사도행전 17장 25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는 이심이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셔서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또 어젯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날 때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연장하셨고요.
또 우리 코에 호흡을 계속 하게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 이렇게 앉아서도 마음껏 호흡하면서 예배하고 떡도 먹고 포도주도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거죠.
제가 이제 수원에서 목회한 적이 있었는데 그 집사님 아버님이 이제 그 아마 폐암이었던 것 같은데 어떤 병원에 입원하셔가지고 신방을 갔습니다.
가래가 여기 딱 걸렸는데 탁 나오면 좋아 좋겠고 안으로 싹 삼키면 좋겠는데 나오지도 않고 들어가지도 않고 가래가 여기 딱 걸려 있어 칵칵거리는데 나오질 않아요.
그래서 제가 그 집사님한테 아 저 의사한테 얘기해가지고 좀 가래를 좀 빼달라고 그러라고 그걸 못 한대요.
제가 지금은 모르겠어요.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야 그렇게 의술이 발달됐는데도 가라 하나 못 빼는구나 하나님이 말이죠.
우리가 편안하게 숨 쉬게 하시는 거 하나님이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셨기 때문이죠.
우리 저 아무도 지금 가래 걸려가지고 막 숨 못 쉬고 그런 사람 없잖아요.
하나님이 오늘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에게 호흡을 주셔서 우리가 편안하게 호흡하면서 살아가는 거예요.
그렇죠 또 만물을 주세요 건강도 주시고 또 먹을 것도 주시고 마실 것도 주시고 또 우리의 필요한 재물도 허락하시고 또 참 마음에 들지 않는 거 많지만 좋은 나라에 살게 하시고 자유로운 환경 가운데서 살아가게 하시고 사랑하는 사람 옆에 두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만물을 주셔서 그거 누리면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한 10년 됐나 10년 안 됐나 아 뭐 뭐 어느 날부터 막 어깨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야 이게 양 어깨가 아픈데요.
뭐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어떨 때 뭐 조금만 팔을 잘못 쓰면 하 아파가지고 막 너무 힘들고 점점 심해지는데 이 병원 가도 못 고치고 저 병원 가도 못 고치고 그래가지고 야 이거 어떡하나 밤에요.
20분마다 깨고 30분마다 깨고 막 아파가지고 막 죽을 지경이에요.
아 그래서 이제 어느 날 우리 아내가 신문 전면 광고를 냈더라고요.
그거 보니까 뇌 증상하고 똑같아요. 아 그래가지고 거기 가서 이제 회전근개가 파열이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제 체외 충격파라고 그 이제 충격파를 오른쪽에는 네 번 왼쪽에는 세 번 그래가지고 나왔어요.
아 정말 감사해요. 그래서 이제 산에 올라가서 요새 이제 이렇게 동그란 거 풍차 같은 거 돌내민 거 있잖아요.
전에는 이 아플 때는요. 아 이게 뭐 겨드랑이가 안 만져지는 못 만져지는 거예요.
너무너무 힘들고 막 고통스러웠는데 산에 올라가서 이 풍차를 돌리면서 이야 기적이다 기적.
근데 우리는 보통 평상시에 풍차 돌리면서 기적이라고 얘기 안 하잖아.
우리 몸 뒤에 뭐 이렇게 샤워하면서도 야 이렇게 샤워할 수 있는 건 기적이다 이렇게 생각 안 하잖아요.
매일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누리고 살아가는데 그거 모르다가요.
문제가 생기면 아 지금까지 은혜로 살아왔는데 한 번도 하나님께 이건 감사한 적이 없구나 하고 깨닫는 적이 많아요.
그래서 바울 사도는 고린도전서 4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내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내가 받았은 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고 말씀하시잖아요.
우리가 다 받아서 누리며 살아가는 거예요. 좋은 것 아름다운 거 복된 거 맛있는 거 우리를 평안하게 해주는 거 좋은 것은 다 하나님이 주시는 거예요.
난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 고백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성도예요.
우리 예수 믿는 건 또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그렇죠 데살로니가전서에 그런 말씀하잖아요.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말씀하시잖아요.
아 그런데 말이죠. 세상에 복음이 전해져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해가 안 된다는 거지 어떻게 니가 하나님 봤어 너 천국 가 봤어 그렇게 우리에게 들이댑니다.
예수님께서 나 같은 죄인의 죄를 구원하시려고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그를 믿기만 하면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돼 하고 말해도 사람들은 그걸 도대체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아 죄는 내가 지었는데 뭐 다른 사람이 죗값을 치른다는 게 말이 돼 하면서 은혜 받으라고 하는데도 거절하는 사람 얼마나 많아요 그렇죠 하여튼 믿지 않는 사람은요.
믿지 않는 사람만큼 예수 안 믿을 이유가 있어요. 100만 명이 예수 안 믿으면요.
100까지 유가 있어요.
그런 중에도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거 그게 어떻게 된 일이냐 저나 여러분이 머리가 좋아서 그걸 믿은 게 아니고 하나님이 믿음이라고 하는 선물을 주신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고 말씀하시면 네 맞습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셨어요 하고 믿는 게요.
그 믿음을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셨기 때문이죠. 하나님이 온 세상을 통치하고 계셔 지금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셔.
사람들은 그게 말이 안 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게 믿어져요.
왜요? 하나님께서 믿음 주셨기 때문이죠.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유일한 구원자라고 하는 것을 세상은 아주 극렬하게 반대하지만 우리는 그게 믿어져요.
다른 게 무슨 우리를 구원할 수 있냐 그게 안 믿어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이 믿어지고요.
그 예수님께서 우리가 태어나기 전이지만 내 죄까지 다 십자가에서 감당하고 죽으셨다는 것이 믿어지고요.
그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의 구주요. 유일한 구주라고 하는 것이 믿어진 것은 말이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이라고 하는 선물을 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믿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 너 왜 안 믿어?
그리고 세상 믿지 않는 사람들 무슨 뭐 무시하거나 아무렇게나 대할 이유가 없어요.
이 유대인들은 뭐 지난번에 그런 말씀드렸잖아요.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을 너무 강하게 가지다 보니까 믿지 않는 사람 불신자 이방인들 저건 하나님이 왜 창조하셨냐 지옥에 땔감이 없어서 그렇게 하면서 무시하고 개처럼 여겼잖아요.
근데 우리는 그럴 수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도 똑같은 사람이오.
하나님이 믿음 주시지 않으면 불신앙에 거할 수밖에 없는 존재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믿음을 주셔서 우리에게 믿는 것이니까 다른 사람 너 왜 선물 안 받았니?
그렇게 하면서 멸시할 수 없는 것이죠.
또 어떤 사람은 말이죠. 교회 안에 들어왔다가도 떠나가는 사람 많잖아요.
우리나라 뭐 그 몇 백만이나 된다 그래요. 가난한 교인들 김영관 집사님 가난한 교회인데 무슨 얘긴지 알아 교회 안 나가는데 아 교회 안 나가는데 안 나가는 사람들 안 나가 거꾸로 해가지고 가나안 교인들이라고 안 나가 어 많아졌는데 많아졌는데 코로나 때문에 더 많아졌어요.
아 몇 백만이 될 거예요. 전에는 기독교인 인구가 어 어떤 분들은 구백만 천만이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700만 어떤 분들은 600만으로 잡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중에 200만이 이단 사이비에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 세 사람 혹은 사람이 네 사람 중에 한 사람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이단이에요.
예수 믿는 사람이 그렇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런데 교회 안 나가는 사람 중에서 예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아주 그냥 다른 종교로 간 사람도 많고 그런데 우리가 여전히 뭐 코로나가 닥쳐도 교회 안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도 또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상처도 받고 또 혹은 목사에게도 상처를 받아도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떠날 수는 없어 하고 딱 예수님 붙들고 가는 거요.
여러분 잘 하신 건데 그것도요. 하나님이 은혜 주셔서 감사하옵니다.
예수님 따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근데 예수님 말씀을 어렵게 하니까 자기 입맛에 안 맞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떠나갔어요.
예수님께서 남은 제자들에게 참 쓸쓸한 마음으로 이렇게 말씀하셨겠죠.
너희도 가려느냐 아마 주님께서도 지금 주님을 떠난 사람들 교회 열심히 다니다가 교회 출석 안 하는 사람들 아니면 다른 종교로 가버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에게 말씀하실지 몰라요.
너희도 가려느냐 그 질문을 받고 베드로가 뭐라고 고백했습니까?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저는 뭐 목사니까 말이죠. 여러분들보다 훨씬 더 목회자의 비리 교회의 어처구니없는 일들 많이 봤고요.
저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예수님은 떠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내가 목사라서가 아니라 저는 성도로서 사람들에게 아무리 상처를 받고 또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면서도 진절머리를 어떤 때는 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을 떠날 수는 없어 왜 그분이 생명의 주인이시고 생명의 말씀이 그분에게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 정말 그 그 교회에서 억울한 일 마음 상한 일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런 수모와 고초 다 겪으면서도 그래도 이렇게 다 예수님 붙들고 또 이렇게 함께 모여서 말씀 듣고 힘 얻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된 교회를 세워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가시는 거 너무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뭐예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음의 은혜를 믿음을 계속 지킬 수 있는 은혜를 그리스도 밖에는 소망이 없다고 하는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붙들게 하시는 은혜를 허락해 주셨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우리 장로교에서는 말이죠.
구원에 관한 5가지 중요한 교리를 우리가 믿고 있어요.
우리 이찬일 장로님한테 제가 지난번에 이제 책 소책자 드린 적이 있는데 칼빈주의 5대 교류
첫 번째가 그런 거예요. 인간의 전적 부패 인간은요 전적으로 부패했어요.
그래서 우리의 힘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인 선을 행할 수도 없어요.
두 번째는 무조건적인 선택 하나님께서요. 창세 전에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선택하셨는데 조건을 보고 선택하신 것이 아니에요.
아 얘는 잘 믿겠지 하고 선택하신 것도 아니고 얘는 머리가 뛰어나서 지혜가 좋으니 내가 선택해야지 하고 선택하신 것이 아니에요.
그냥 선택하신 거예요. 에베소서에 나오는 말씀으로는 그의 기쁘신 뜻을 따라 그냥 선택하신 거예요.
그런 선택의 은혜를 우리가 받았죠.
세 번째는 제한 속죄 우리 주님께서 죽으실 때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고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구원하시려고 택정하신 사람들을 위해서 죽으셨어요.
그래서 마태복음 1장에서 그렇게 말씀하셨잖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그래서 네 번째는 불가항력적 은혜, 저항할 수 없는 은혜라는 거죠.
여러분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 또 예수님께서 그를 위해서 죽으신 사람 그가 어디 있든지 하나님께서 결국에는 찾아가십니다.
반대하고 저항해도 성령께서는 그치지 아니하시고 마음을 두드리시고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고백하며 주 앞에 나오게 하십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에서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아버지께서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라.
마지막으로 궁극적 구원 혹은 성도의 견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선택하신 사람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위에서 죽으셨고, 그 사람을 성령께서 찾아가셔서 마음 문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라 고백하신 그 사람 하나님께서 그냥 놓아두시겠습니까?
살다가 실족해서 넘어져서 지옥 가도록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 두시겠어요?
아니에요. 궁극적 구원을 이루어 가십니다. 아멘 다른 말로는 성도가 모든 어려움 어떤 어려움 어떤 시험 어떤 유혹이 있어도 그거 다 물리치고 믿음으로 인내하다가 천성에 들어가는 것이죠.
우리 그거.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복된 교리를 믿을 수 있도록 은혜를 주세요.
그래서 우리가 그 하나님 믿고 가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어떤 일을 만날지 모르지만 우리 주님께서 예전에 나를 사랑하시고 창세 전부터 나를 구원하셨으니 반드시 붙잡아 주실 것이고 천국에 이르도록 굳세게 하시고 천성에 결국에는 입성하게 하실 것이다.
우리의 고난은 이런 우리의 구원을 막아서지 못할 것이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오늘 두 가지 말씀드렸어요. 가나안 땅은 어떤 땅이냐 애굽 땅보다는 좋지 않은 땅인데 그러나 그 땅이 좋은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돌보아 주시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 보면서 첫 번째는 땅이 좋은 것, 환경이 좋은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최고의 복이다.
또 하나는 그런 하나님으로 부터 모든 좋은 것 우리가 받아 누리고 있으니 그 하나님 바라보면서 가자 말씀드렸어요.
이번 한 주간 그 하나님 바라보면서 주목하면서 가는 저와 여러분들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신명기 11장 말씀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하는 거 새삼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모시고 환경이 어렵고 힘들고 고단해도 나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사람이야.
고백하며 살아가는 저희 모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좋은 것을 풍성히 허락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만유의 주 그 하나님 주목하고 바라보면서 걸어가는 우리 사랑하는 합신 새생활 교회 성도들 다 되도록 주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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