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323말씀 시편 9편 10절 ... 하광영 목사
이 시편 9편 10절 제가 너무 좋아하고 우리 한번 10절만 다시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이거 이제 이렇게 암송 한번 해볼까요? 암송하면 참 좋습니다.
이게 암송하면 그 하나님 말씀이 늘 내 입에 있고 내 입에 있으면 또 마음에도 가 있고 또 하나님 말씀이 어느 날은 이 구절 어느 날은 저 단어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세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하나님을 향해서 우리 마음도 드리고 신앙생활을 하는데 굉장히 큰 유익이 있어요.
10절 한번 한 번만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여호와여 그 이름을 아는 아는 주를 믿게 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니라.
한번 앞에 부분 앞에 부분만 한번 읽어보죠.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그거까지만 이제 암송할 때 이렇게 이제 한 줄을 쭉 가능하면 이렇게 종이에다가 써가지고 한번 외우시면 한 줄이 되어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렇게 이제 되고 그다음에 또 그게 이제 익숙해지면 그다음 이렇게 단어 줄을 암송하고 하는데 거기까지만 한번 외워볼까요?
시작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너무너무 잘 금방 외우시는데 그 뒤에도 한번 해볼까요?
시작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너를 버리지 아니하니니다.
한 번만 다시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니
이제 이제 합해가지고 여호와의 요부터 시작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많이 하는 주를 의지하오니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리이다.
이거 우리 이번 주간에 한 번 암송하시면서 길거리 다닐 때 또 차를 타고 다닐 때 한번 읍조리시면 우리 시편에 보면 예전에는 우리가 개혁 성경에는 묵상하다 이렇게 이제 번역을 했지만 이번 개혁 개정에는 어떻게 번역을 했냐 하면 작은 소리로 읊조리다 이렇게 이제 번역을 했어요.
그게 이제 원래 히브리어 원어의 뜻이에요. 그래서 그 하나님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면서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말씀이 늘 내 안에 자리 잡게 되고 그러면서 이 신앙생활이 하나님을 주목하면서 살아가게 되어 있어요.
다음에
이 말씀은 말이죠. 우리 이제 영어에 특히 이제 시편에서 주라고 하는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이렇게 할 때 주는 본래 2인칭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원래는 번역해야 되죠. 여호와여 당신의 이름을 아는 자는 당신을 의지하오리니 이는 당신을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라 이렇게 돼 있는 거죠.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 말은 2인칭은 경어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른한테 당신이라고 말 안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성경을 번역할 때 당신이라고 해야 되는데 당신이라고 쓸 수가 없어서 그냥 대신 주라고 이제 번역을 한 거죠.
근데 의미는 여러분들이 꼭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 다윗이 지금 하나님을 상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이구나 하고 이해하시고 또 암송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이제 주의 이름을 아는 자 이렇게 말할 때 우리가 단순히 하나님의 이름을 건성으로 아는 걸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에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달려 있어요.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떤 일을 하셨는지 어떤 일을 하실 것인지 하나님의 명예와 인격이 다 달려 있어요.
그래서 주의 이름을 아는 자라는 말은 더 아주 그냥 이제 간략하게 말하면 주를 아는 자는 이렇게 이제 돼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오늘 설교 제목을 어떻게 했냐 하면 주를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함이다 이렇게 이제 정했습니다.
이 이 말씀을 우리가 보면 주님을 알면 주님을 의지한다 이런 이제 의미가 포함돼 있는 것이고 여기에는 이제 무슨 또 전제가 들어 있냐 하면 하나님을 모르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 하는 그런 의미가 전제되어 있는 거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나님이 살아계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안 믿냐 이렇게 좋은 하나님을 왜 안 믿냐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죠.
우리 아까 우리 장로님 우리 권사님 찬양할 때 우리 두 분이 기도하면서 이 곡을 진짜 고르고 또 연습하시고 그러셨구나 이제 알게 됐는데 우리 아까 그런 창수 불렀잖아요.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다를까 이런 진실하신 친구 세상에 없는데 사람들은 그 하나님 믿지도 않고요.
그 하나님께 자기 인생을 맡기지도 않고 살아가요.
왜 왜 그래요? 하나님 모르니까 하나님 모르니까 그냥 하나님 대신 자기를 의지하든지 돈을 의지하든지 사람 의지하든지 세상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자는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는 말 속에는 우리가 또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죠.
하나님을 조금 알면 하나님 조금 의지하고요. 하나님 많이 알면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게 되었어요.
하나님 정말 많이 알면 자기 전 생애를 하나님께 맡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이 말씀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주님을 아는 것 그리고 주님을 의지하는 것은 매우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주님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몰라요.
아 나 하나님 알아 하고 끝낼 일이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처음 예수 믿는 초심자뿐 아니라 기존 신자들도 그리고 목사도 우리 장로도 권사도 전부 하나님을 아는데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기울여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야 합니다. 아멘 이 시편은 다윗이 쓴 시편인데 이 다윗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정말 풍성했지만 여기 9편에서는 크게 두 가지로 하나님을 알았는데 하나는 하나님은 심판주이시다 하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1절부터 8절까지 그 이야기를 하고 계신 것이죠.
특별히 7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영원히 보좌에 앉으셨다.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신다.
정직으로 만민에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요. 심판의 주님이세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요. 우리에게 이 생명의 시간과 은사와 모든 것들을 주셨는데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결산할 날이 올 거 아니에요.
그 일을 행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세요.
이 다윗은 하나님이 온 세상 만민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았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런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자기를 무고하게 해하려고 죽이려고 하는 사울 왕을 자기 손으로 심판하지 않았습니다.
다 하나님께 맡겼어요. 지난주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자기가 숨어 있는 동굴로 사울 왕이 들어왔어요.
그리고 잠을 자고 있습니다. 한 번만 죽이면 끝나는데 모든 고난이 끝나는데 그는 자기 신하들에게 여호와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하나님의 왕인데 그를 내 손으로 행하는 것을 금하실지로다 하면서 그를 거의 돌려보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는 하나님께서 공의로 심판하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심판하실 것을 그는 분명히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다 다 돌려보낼 수 있었어요. 여러분 우리가 왜 복수합니까?
왜 우리가 우리 힘으로 사람들을 해하려고 합니까?
하나님의 심판주이심을 믿지 않기 때문이죠.
불리로 행하는 사람, 악을 행하는 사람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심판하실 줄 알고 하나님 손에 다 맡겨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서에서도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원수를 친히 갚지 말라고 그랬어요.
두 번째 다윗은 무엇을 알았느냐 면 이 악재를 당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았어요.
그래서 여기 9절에 이렇게 말씀하죠. 여호와는 악재를 당하는 자의 요셉이시고 환란 때의 요셉이시로다.
악죄를 당하는 성도 환란을 당할 때 그를 품어주시고 숨겨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요새요.
피난처요 산성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윗이 쓴 시편이 참 여러 가지잖아요.
여러 시편들에서 하나님을 그렇게 고백하는 거 여러분도 알고 계시잖아요.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오, 나의 요새이시오, 나의 피난처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이런 표현들을 다양한 비유를 들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는 말이죠.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를 경외하면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요새요.
피난처이신 것을 그는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포우의 망이 좁혀 올 때에도 마음속에 두려움이 엄습할 때에도 그 요새이신 하나님께 나가서 자기의 모든 것들을 맡겼고, 자기 생명, 부하들의 생명, 자기 장례, 그거 다 하나님 손에 맡길 수 있었어요.
여러분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10절에 이렇게 말씀하죠. 그는 자기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거 그는 알았어요.
그래서 그는 문제를 만날 때마다 열심히 하나님을 찾았어요.
존 파이퍼 목사님이라는 분이 그런 글을 썼습니다.
우리 기도 생활의 실패는 하나님을 아는 것의 실패로부터 나온다 이렇게 말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기도 생활의 실패는 대가에게 그를 아는 일의 실패에서 비롯됩니다.
기도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은 슈퍼맨이 자기 차에 탄 줄도 모르고 음푹 팬 길에 빠진 차를 빼려고 혼자서 안간힘을 쓰는 운전자와 같다.
기도 없는 그리스도인은 글을 읽을 줄 몰라서 유명 백화점 상품권으로 자기 방을 도매하고 대신 자기가 가진 적은 돈으로 동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과 같아 이렇게 얘기했어요.
왜 우리가 기도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인지 내 곁에 계신 그분이 얼마나 크고 전능하신 분인지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 좀 가만히 계세요.
제가 할게요. 이렇게 하면서 사는 거 아닙니까? 주를 아는 사람 주님을 의지합니다.
그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 뭐 헤아릴 수 없지 많지만 세 가지만 말하면 이런 거죠.
주를 의지하는 사람 흔들리지 않는 요동하지 않는 인생이 되게 하세요.
그래서 시편 125편 1절에 이렇게 말씀하세요.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산이 흔들리지 아니함같이 견고하다 이렇게 말씀하시죠.
우리가 왜 이 세상에 우리 요동치면서 늘 불안해하면서 삽니까?
하나님 옆에 두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의지하면 그러면 여전히 없어 견고한 인생이 됩니다.
또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평안과 담대함을 주십니다.
시편 56편 3절 4절에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 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어 세상이 아무리 요동치고 산이 솟아나고 바위가 흔들려도 그 가운데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 11장 30 2절에 보면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강하여 동맹을 떨치리라 하고 말씀하세요.
이 다니엘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이방 신앙을 강요하는 그런 정말 힘들 때에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굴복을 하지만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환란에도 굴복하지 않고 유혹에도 굴복하지 않고 악재에도 굴복하지 않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말씀 살펴본 것처럼 하나님을 앎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에 요동하지 않는 견고한 인생, 그리고 두려움도 염려도 다 그 앞에서 물러가는 그런 평안과 담대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유혹도 악재도 다 극복하고 승리하는 그런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알려면 뭘 해야 될까 한 두 가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하나는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말이죠.
타락한 죄인들을 위해서 내가 누구인지를 알려주시려고 게시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하나님의 자기 되시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자기를 알려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주야 하고 그래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고 말씀해 주시는 거잖아요.
고대 사회 사람들은 뭐 이런 신이 세상을 만들고 저런 신이 세상을 만들고 그렇게 이방 신화들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또 이 시대 사람들은 뭐 세상이 그냥 우연히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세계를 내가 만들었어.
그래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우리에게 계시해 주시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성경을 읽으면 말이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게 되어요.
다른 것은 보조적인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알려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신구약 성경 말씀을 읽고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또 읽고 듣고 또 오늘도 설교 말씀을 듣고 제가 이제 우리 증권위원장이 돼서 우리 김용덕 씨를 만나서 질문도 하고 답변도 듣고 또 우리 성도들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피아노 반주자 뒤에 가브리엘 천사가 있고 미가엘 천사가 있고 하나님이 와 계시다고 하는 그런 환상을 보았다는 얘기도 제가 들었습니다.
우리 정권의원들 다 들었습니다. 우리 장로님들 전부 이제 오시라고 그래서 그분들과 이제 대화를 나눌 때 어떤 장로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미가엘 천사 가브릴 천사가 있는 것이 사실이고 있는 천사를 보았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장로님이 계셨어요.
일반 성도는 혹 그럴 수 있지만 장로님 권사님들은 그런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 환상 환청 들리는 소리 보는 거 이런 것들은 그럴 수도 있지만 아닐 가능성도 많기 때문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주신 계시냐 할 때 그거를 우리가 하나님이 주셨다 하나님이 보여주셨다 하고 말하기는 참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 세상에 활동하는 영이 성령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 악한 영도 동시에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죠.
고린도후서 11장에는 뭐라고 말씀하냐면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님 이렇게 말씀하세요.
여러분 그래서 이슬람 종교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아십니까?
마오맷이 동굴에 들어가서 기도하는 중에 가브리엘 천사가 나타났다.
그래서 그에게 계시를 줬었어요. 그거를 받아줬고 그렇게 한 것이 꿀 아니 미국의 조셉 스미스라고 하는 사람이 어느 날 나는 어떤 교단의 교회에 들어가야 될까 하고 고민하는 중에 하나님의 말씀 야고보서 1장 말씀을 읽다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기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여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는 말씀에 감명을 받아서 그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려고 숲속으로 들어가 기도했습니다.
그때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광명한 빛을 비추시면서 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 내 아들은 이 사람은 사랑하는 내 아들이니 너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어.
그래서 이 조셉스미스가 그 예수님께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어떤 교단에 들어가야 할까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미국에는 제대로 된 교단이 없으면 어디에도 들어가지 말아라.
그래서 그가 새로운 교단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게 뭐죠? 몰몬교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에 새겨 나타난 가브리엘 천사가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가짜죠.
가브리엘 천사라고 너무나 철석같이 믿었는데 그건 사탄이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것이죠.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난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은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가짜입니다. 환상을 보는 것은 이와 비슷하다.
환상을 보는 것은요. 그게 하나님의 자기 계시 혹일 수도 있지만 선교지에서 가끔 가다 그런 일이 안 일어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을 하나님의 자기 계시라고 그대로 수납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공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더 위험합니다.
저희 제가 이제 합동 신학교 나왔는데 제가 이 합동 신학교 진짜 잘 들어왔다.
왜냐하면 거기서 우리 구약을 가르친 지금은 이제 은퇴하셨는데 김성수 교수님이라는 분을 만나는데 정말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그렇게 은혜롭게 그리고 깊이 있게 말씀을 가르치시는지 그분 저의 유일한 의사라고 제가 생각하면서 지금도 존경하고 1년에 한 번씩 식사도 하고 이제 그러는데 그분이 이제 젊었을 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대학생 때 때 제 심장 수술을 하셨어요. 이제 어느 이제 병원에 수술받고 입원해 계신데 이 어떤 권사님하고 몇 분이 자기 이제 병원에 이제 병실에 방문하셔가지고 김성수 학생이냐 이렇게 물어보시더래요.
그래서 그렇다고 한 번도 못 본 분인데 어떻게 이렇게 저를 아시냐 그랬더니 그분은 이제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면 무슨 병원 몇 호실에 가면 누가 있을 거다.
이름 이름 김성수라고 하는 대학생이 있을 거다. 그러고 가서 그를 위해서 기도해 줘라.
그래서 그렇게 온 거예요. 이분도 참 놀랐죠.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를 하시는구나.
근데 이분은 늘 그런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면 어느 병원 몇 호실에 누구 있으니 가서 기도해 줘라 그렇게 하니까 얼마나 신뢰하겠네요.
그래서 그 권사님을 따르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여러 사람들 데리고 다니면서 그렇게 이제 병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낫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말이죠.
이 권사님에게 어떤 환청이 들리냐 하면 너 너 따르는 사람들 데리고 강화도의 마이산으로 올라가서 당군 제단에 제사를 드려라 그런 얘기가 많이 아니 아니 하나님 제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당군 재단에 가가지고 제사를 드리라니 말도 안 됩니다.
거절하고 또 거절했는데 너무나 집요해가지고 그 소리가 그래서 할 수 없이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하고 가가지고 강화도의 마이산에 올라가서 당군 재단에다가 제사를 같이 드렸다.
제가 이제 요번에 전에 얘기 학교 다닐 때 제가 들은 이야기인데 이번에 우리 김용숙 씨 이제 만나서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장로님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생각해 봤어요. 마지막에 이 권사님에게 나타나서 너 당군 재단에 가서 제사를 드려라 하는 음성은 그건 성령님일까요?
악한 형일까요? 악한 형이겠죠. 악한 영이겠죠.
그렇죠 그러면 그전에 내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할 때 너 어느 병원 몇 호실에 가서 김성수라고 하는 청년을 위해서 기도해 줘라 하고 말한 영은 누구일까요?
악한 영일까요? 선한 영일까요? 선한 영 악한 영 그래서 저도 모르겠어요.
저도 왜냐하면 두 가지 중에 하나겠죠. 그때 성령님일 수도 있어요.
그러다가 성령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시다가 그게 이제 하면서 사람이라는 게 그런 거 하다 보면 말이죠.
내 마음속에 내가 신령한 사람이지 대단한 사람이야.
그러면서 자기를 쫓아다니는 사람하고 우리 권사님 너무 참 훌륭한 분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추앙하고 존경하고 그러다 보니까 욕심도 들어가고 마음이 탁 바뀌었을 때 그때 악한 영이 와서 역사에서 그런 방식으로 변질됐을 수도 있죠.
그렇죠 아니면 처음부터 악한 영이 처음에는 가장하고 나타나서 그런 식으로 좋은 일을 하는 척하다가 결국에는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서 당군 신전에 가서 제사를 드리라고 했을 수도 있죠.
전 모르겠어요. 여러분 확신하십니까? 저는 모릅니다.
둘 중에 분명히 하나일 거예요. 그런데 그거 보면서 말이죠.
이렇게 환상을 본다든지 환청을 듣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이구나.
그래서 우리는 말이죠. 뭘 하나님의 계시라고 봤냐 하면 그런 것을 하나님의 계시라고 받지 않고요.
하나님께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는 이런 하나님이야.
나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런 역사를 행했어.
내 아들까지 내어주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위해서 이 세상에 찾아오셔서 십자가를 지기까지 복종하셨어요.
그리고 그분은 죽음을 이기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어.
이런 모든 하나님의 행하신 역사를 분명하게 시간이 지나도 변개하지 못하고 사람들이 이게 하나님이구나 여기를 보면 하나님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알 수 있구나 하는 것들을 분명히 보여주시려고 주신 계시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성경이에요. 그래서 이걸 경시하고 환상 보는 것은 너무너무 위험천만한 일이고요.
그건 잘못될 가능성이 농후한 신앙생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뭐 해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법칙으로 알고 이거 읽고 듣고 또 그대로 믿고 순종하면서 가격을 주기 그래서 종교 개혁자들은 말이죠.
성도들을 뭐라고 이제 칭했냐 하면 한 책의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뭐의 사람들이라고요? 한 책의 사람들 성경의 사람들이라는 거죠.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믿고 그대로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사랑 우리 합동 신학교를 이제 처음 우리 학장으로 세우시면서 이끌어 오신 한국교회 정말 좋은 영향력을 끼치신 박윤선 목사님은 그래서 그걸 이렇게 표현하셨어요.
계시 의존 사색 이런 말을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주신 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생각하면서 사는 목회자와 성도들 그러면 그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됐어요.
우리를 향해서 가지신 하나님의 뜻도 알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살아가면 그 성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읽고 듣고 암송하고 묵상하면서 살아갈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믿을 때 알게 됩니다. 성경을 읽고 들을 때 그것을 믿으면 하나님을 알게 돼.
여러분 우리가 보통 이제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알면 믿는다 이렇게 이제 말하는데 물론 그것도 맞는 말이죠.
근데 성경은 말이죠. 이렇게 말해요. 믿으면 알게 된다 이렇게 말하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뭐라고 말씀하냐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아나니 이렇게 말씀해요.
여러분 믿으면 알게 돼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는 것을 나 믿습니다 하고 받아들이면서 생계를 보면 하나님이 정말 이 세상을 만드셨구나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보면서 거기에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이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걸 믿는 거예요.
그리고 믿고 순종하면서 가다 보면 하나님이 정말 이 말씀대로 살아계시는구나 하는 거 알게 되고요.
나와 함께하시는구나 하는 거 알게 되고요. 나를 위해서 얼마나 놀라운 일을 행하셨는가 하는 거 알게 됩니다.
제가 이제 은퇴하면서 우리 아내하고 종종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 사용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게 하셨는데 뒤돌아보니까요.
죄송한 것밖에 생각이 안 나요. 참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백성인 나라 우리 자기 종인 우리 하나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하실지 또 막연할 때마다 하나님 말씀도 읽고 서로 권면하고 이제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신명기 1장에 보면 이제 그런 말씀을 하시잖아요.
신명기 1장 31절인가 보면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낳는 것 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아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말씀하셔요.
그래서 저도 우리 아내도 그래요. 맞아요. 하나님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안고 오신 것처럼 저도 우리 아내도 우리 교회도 하나님께서 안고 오셨어요.
앞으로도 하나님 저와 저희 가정 앞날 없던 일을 만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도 분명히 안고 힘들다고 했다.
버리지 않고 끝까지 안고 가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면서 갑니다.
또 그다음 다음 절에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것을 찾으시고라고 말씀하세요.
제가 우리 목회했으니까 뭐 돈도 없고 야 이거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 우리 머물 곳은 마련할 수나 있을까 그리고 이제 저희가 이제 원래 가려고 했던 하동도 가보고 양평도 가보고 가보니까 양평에는 집이 없고 하동에는 집이 없고 양평에는 얼마나 비싼지 몰라요.
그래서 참 제가 양평 갔다 온 후에는 마음이 심란하더라고요.
이 어떻게 하나 하고 염려가 가득할 때 제가 하나님께 그런 이제 독백을 드리면서 기도했어요.
내 영혼아 내가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며 내 안에서 낙심하여 하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하나님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가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하면서 낙심하겠죠.
불안해하는 저를 향해서 야 왜 낙심해 왜 불안해하는 거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갈 거야 이렇게 하면서 지났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어떤 분이 끄나풀을 딱 던지셔서 홍성에 가서 집을 구했습니다.
엊그저께 이제 계약을 하고 왔는데 그거 다 계약을 마치면서 그런 이 말씀 그대로 하나님께서 나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고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200만이 가잖아요.
200만이 머물 곳이 광야에서 그렇게 많지 않을 거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먼저 가셔서 여기가 적기구나.
그래서 그리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에 가신 것처럼 우리가 머물 곳도 이렇게 장막 칠 곳을 준비하시고 마련하셨구나 하나님 고맙습니다 하고 찬양했는데 말이죠.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다 믿고 가면 하나님이 정말 나와 함께하시고 아까 우리 9편 10절에서 보는 것처럼 자기 백성을 주를 찾는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신 하나님 그거를 알게 됩니다.
우리 여기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성도님들도 지금까지 그런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사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말씀 선포될 때 여러분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딱 받아들이시고 믿는 거죠.
그리고 믿음으로 한 걸음 발걸음을 뛰어 나가는 거죠.
하나님 안 그렇게 하실 거야 하고 믿고 나갈 때 하나님께서 길 열어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을 때 하나님이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것을 알게 되어 그러면 그 하나님을 아는 것 가지고 또 믿음의 발걸음을 걸어가는 것이죠.
멘 그래서 우리 인생은 말이죠. 하나님을 알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또한 그래서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그래서 또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으로 믿음의 상승의 곡선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멘 우리 합신 새생마을 교회 생각하면서도 그런 기도합니다.
우리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여서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기도하고 또 정말 전에는 제가 이렇게 이런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지만 제가 이렇게 수영할 교회 가서 예배드리면서 딱 한 문장으로 거짓과 선동 그 단어밖에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제가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전하고 그 믿음을 가지고 성도들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거짓과 선동밖에 없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참 함께 예배드리는 성도들 보고 아쉬운 마음이 참 많이 들었는데 우리 합신의 다른 목사님들은 정말 주님을 경외하고요.
하나님 말씀 있는 그대로 증거하려고 애쓰는 목사님들이 대다수예요.
그런 말씀에 가르침을 받으면서 제가 생각하게 할 때는 거기서 받은 이상한 어떤 사고 방식과 신앙의 형태들을 하나하나 씻어내는 거 참 중요하겠다.
그래서 거기서 나와서 다른 교회에 가서 신앙생활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러나 제가 생각할 때는 여러분들과 함께 이곳에 와서 정말 참된 예배가 무엇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무엇이고 정말 진심으로 기도하는 것이 무엇이고,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계시 의존 사세에게 신앙을 하면서 가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된 교회가 어떻게 세워져 가야 되는가 하는 것들을 여기 와서 그릇된 사고 방식을 다 씻어내고 함께 복된 교회를 만들어 가는 거 그런 성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먼저 이곳으로 부르셔서 정말 전에 있던 것과 비교해 보면 너무 초라하지만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작은 데서부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분이지 뭐 거대한 운동을 시작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시는 분이 아니시잖아요.
아브라함을 불러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실 때 뭐 민족을 다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한 가족 시작해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셨잖아요.
우리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제 세우실 때 사내들이 공예 회원들 70명 다 불러가지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들 부른 것이 아니라 그냥 해변가에서 구기 잡는 사람들, 세금 세관에 앉아서 세금 걷는 세리 이런 사람들 몇몇 사람 말하자면 지금 우리 표현으로 말하면 찌질이 같은 사람들 불러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가지고 로마를 정복하고 온 세계를 변화시키는 주역으로 만드셨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 우리 여기 오신 우리 정말 주님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실 텐데 거기에서 나와서 우왕좌왕 방황하는 사람들 여기 한데 붙어서 우리 참된 예배를 드리면서 기뻐하고 신앙생활은 무릇 이런 것이구나 하는 거 발견하고 기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역사가 일어나면 정말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제가 기도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런 마음 가지고 기도하시고 그러면서 여기서 정말 우리 김영덕 씨를 비롯한 사람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시는데 쓰임 받는 성도들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아는 자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그러셨습니다.
우리 평생 하나님을 알아왔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가고 알아가도 다 알 수 없는 높고 존귀하시고 광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가지신 소원,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가지신 바람이신데 우리 평생에 걸쳐서 하나님을 알아가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시고, 그래서 하나님을 안 만큼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이루시는 것을 경험하는 저희 모두가 되도록 주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개인적으로뿐만 아니라 우리 새생활교회 합신 새생활교회를 이룬 우리 성도들을 통해서 우리 하나님께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시는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저기
예수도 알기 원하네. 예수도 알기 원하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주 앞에 나와서 감사로 기쁨으로 찬양 올린 우리들의 예배 하나님께서 기쁘게 흠향하신 줄 믿습니다.
감사한 것이 많아서 주 앞에 어떻게 감사를 표현할까 하면서 우리 주님께 이렇게 예물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거 받으시고 영광 받아주시며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데 귀하게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드린 손길을 기억하셔서 복을 내리시되 심령에는 신령한 은혜를 주시고 구원의 기쁨 누리며 살게 하시고 육신에는 건강도 주시고 하는 모든 일, 하나님께서 번성케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주를 아는 만큼 주를 더 의지하며 살기를 소원하는 주의 백성들 머리 위에 항상 함께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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