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250504

우리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 19장 19절부터 25절입니다.
이사야
19장 19절부터 25절 우리 찾으셨으면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19장 19절 시작
그날의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를 위하여 재단이 있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오.
이것이 애굽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징조와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시겠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한 구원자이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날에 애굽이 여호와를 알고 재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오.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나리라.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시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온 것을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부르시고 그들을 고쳐주시리라.
그날에 애굽에서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갈고, 애굽 사람은 아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개 중에 복이 되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네 백성 일곱이요 내 손으로 지어 나으며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이니라 아멘 아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죠 우리 장로님하고 권사님이 점심 식사 여기서 안 하시는 거죠?
먹고 먹고 먹고 와서 좀 늦게 와서 우리 찬양 준비하시느냐고 이렇게 애쓰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다 하나님께로 이렇게 향해 찬양하게 해 주셔서 참 감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 이사야 19장은 이사야야 19장 전체가 애굽에 대한 경고입니다.
그래서 19장 1절에 보면 애굽에 관한 경고, 애굽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예언의 말씀이죠.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애국, 그리고 강대국이기 때문에 교만한 애국 하나님께서 낮추시고 심판하실 것이다 하는 말씀을 19장에서 하시는데 어 이 여기 이 애굽이란 나라가 이렇게 낮아지고 망하게 되는 것을 쭉 우리가 보면서 말이죠.
우리나라와 다르지 않다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요새 우리나라 참 나라가 엉망이잖아요.
야 이거 이러다가 진짜 저기 남미의 어떤 국가처럼 이렇게 추락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이 시기인데 참 그래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 참 많이 해야 될 때다 하는 생각하게 되는데요.
여기 이제 애굽이 어떻게 낮아지고 추락하게 되는지를 몇 가지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신데 원인이라고 할까 어떤 증상들을 보여주는데 하나는 말이죠.
네 분이에요. 여기 2절에 보면 내가 애굽인을 격동하여 애굽인을 치리니 이렇게 말하고 있어 애굽인을 격동해서 다른 민족을 치는 게 아니라 애굽인 스스로 애굽인을 치는 그런 일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그래요.
그들이 각기 형제를 치고 각기 이웃을 칠 것이오 서로 친다는 거죠.
성읍이 성읍을 치고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사람들의 마음이 갈갈이 찍혀서 서로 공격하고 서로 비난하고 서로 죽이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면 나라가 제대로 설 수 있겠습니까?
어 추락하게 되는 거죠.
두 번째는 포악한 지도자가 애굽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라고 4절에 말씀하세요.
내가 애굽인을 잔인한 주인의 손에 붙이리니 포악한 왕이 그들을 다스리리라 주만군의 말씀,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고 말씀합니다.
찬악하고 포악한 지도자가 백성들을 괴롭히면 뭐 의인은 숨고요.
아부하는 사람만 그 곁에서 우리 왕의 주변에서 막 이상한 그런 정책을 하고 그러니까 나라는 혼란에 빠지고 망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세 번째는 기근이 일어날 것이라고 그러세요. 5절에 보면 바닷물이 없어지겠고 강이 찾아서 마르겠고 기근이 너무 심해서 바닷물도 없어지고 강도 잦아서 마를 것이다.
강물이 풍성할 때는 뭐 모든 좋은 것들이 거기서 잘 나니까요.
어 문제가 없지만 강이 마르면 악취도 나고요.
또 갈대와 부들이 시들 것이고 또 7절에 보면 나일 가까운 곳 나일 언덕의 초장과 나일강 가까운 곡식밭이 다 말라서 난녀가 없어질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 이집트 가보셨어요? 이집트의 나이 강이 굉장히 크고요.
아주 범람을 많이 할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풍부한 강이죠.
그러니까 나일강 옆에 있는 초지 들판들은 늘 거기서 이제 강물을 가져와서 농사도 짓고 하기 때문에 매우 비옥합니다.
그런데 나일강 옆에 초장과 곡식 밭이 다 말라서 곡식을 지을 수가 없다고 말씀하는 거죠.
거기 강이 마르고 어 고기들이 죽고 해가지고 고기들이 다 사라져서 8절에 보면 어부들은 탄식하고 나일강에서 낚시를 던지는 자마다 슬퍼하고 물 위에 그물을 치는 자는 아무리 그물을 던져도 잡을 수가 없어서 피곤만 하게 될 뿐이다.
그렇게 말씀하세요. 기근이 극심하게 다쳐서 애굽 사람들이 먹을 것도 없고 마실 물도 없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또 그릇된 정책을 우리 방백들이 지도자들이 마련을 해 가지고 나라는 엉망이 될 것이라고 11절에 말씀하죠.
소안의 방백은 어리석었고 바로의 가장 지혜로운 모사의 침략은 우둔하여졌으니 이렇게 말하고 있어 우리 바로 옆에서 정책을 위반하고 조언해 주는 그런 참모들 또 책략가들이 좋은 정책을 제안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이 지도자가 그것을 가지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 텐데 이상한 정책만 제안하는 거죠.
그러다가 보니까 이 지도자도 왕도 거기에 미혹되고 백성들도 미혹되면서 이 애굽이라고 하는 나라는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죠.
13절에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었고, 노베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그들은 애굽 종족들의 모퉁이도 올리거늘 애굽을 그릇 하게 하였다.
그렇게 말하고요. 14절에는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나라가 말이죠.
그냥 술 취한 사람처럼 이리저리 막 갈팡질팡하고 다니기 때문에 그 나라를 다른 나라도 믿을 수가 없고 조약도 맺지 못하고 어 그러니 그 나라의 위상은 점점 추락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15절에 보면 애굽 땅에서 머리나 꼬리며 종녀 가지나 갈대가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지도자나 예언자나 귀족이나 하인 할 것 없이 이제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이죠.
나라는 이렇게 철저히 패망하고 낮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세요.
왜 그래요? 우리 교만하기 때문에 또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을 힘들고 괴롭게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처럼 철저히 낮추시리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이제 1절부터 15절 말씀이고요. 그런데 16절부터 마지막 25절까지는 그렇게 철저히 패망한 애굽의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이라고 하시는 예언을 또 하고 있어요.
애굽이 이 철저히 망하는데 그것이 끝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네 분 합재자 기근 전쟁으로 인해 괴로워하면서 그들은 이 유다 땅에서 들리는 소식을 듣게 될 것이고 그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와서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세요.
물론 그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죠. 그래서 여기 19장 2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시는데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고 하세요.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주실 것이라고 그러십니다.
그래서 말이죠. 철저히 낮아지면서 야 우리나라 이거 너무 심각하구나 이거 어떻게 알고 하는 중에 유다 땅에서 놀라운 구원의 소식이 들려올 것이다.
그 구원의 소식을 그들이 받아들이게 되어 하나님께 은총을 구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을 고쳐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21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날에 애굽이 여호와를 알게 될 것이고 재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오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리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이 애굽 사람들이 대거 하나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하세요.
그래서 여기서는 19절에서는 그것을 이렇게 비유로 말씀하시는데 한번 19절 보세요.
19절 한번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19절 시작 그날의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재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등이 있을 것이오.
이렇게 말씀을 애굽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재단이 세워질 것이라고 그러세요.
재단은 이제 본래 예루살렘 성전 안에 있던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성전 재단이 애굽 땅 중앙에 세워질 것이라고 그러시고요.
그리고 그 성전 기둥이 애굽 땅 변방에 있을 것이라고 그래요.
끝에 이제 애굽 땅 끝에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성전이 얼마나 크면 애굽 땅 뭐 무지하게 크잖아요.
우리나라에 아마 수십 배 될 거예요. 그렇죠 근데 그 중앙에는 재단이 있고 그리고 그 성전 기둥이 애굽땅 변방에 있다는 거예요.
이거는 돌로 만든 성전을 얘기하는 건 아니겠죠.
그렇죠 그렇게 큰 성전을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비유겠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전이 애굽 땅에 세워질 것이라고 하시는 약속의 말씀이요.
수없이 많은 애굽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와서 하나님께 경배와 예배를 드릴 것이고 또 소원하고 그 소원을 갚을 것이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게 될 것이라고 하는 사실을 이런 비유로 알려주시는 것이 이제 이사야 선지자가 이 말씀을 하면서 아 제가 이렇게 이 말씀 이제 준비하면서 이사야 선지자가 이 말씀 증거할 때 얼마나 가슴이 뛰었을까 하는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에요. 19장 여기 20 3절에 보면 이런 말씀도 하시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날에 애굽에서 아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아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아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아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애굽은 이스라엘의 남쪽의 강대국이죠. 또 아수르는 이스라엘의 북쪽에 있는 강대국입니다.
그런데 그 애굽과 아수루 사이에 큰 대로가 뚫릴 것이라고 그러세요.
그리고 아수르 사람이 그 대로를 통해서 애굽으로 오고 애굽 사람이 그 대로를 통해서 아수르로 가는데 옛날에는 뭐 때문에 갔을까요?
전쟁하러 갔죠. 정복하러 갔습니다. 죽이러 갔는데 이제는 그런 목적이 아니라 서로 왕래하면서 여호와께 경배하기 위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애굽뿐만 아니라 아수르도 대거 하나님 앞에 돌아와서 애굽과 아수르 사람들이 서로 하나님에 대해서 얘기하고 또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 함께 나아가서 경배하는 놀라운 미래를 지금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해 주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24절 25절에서 이런 말씀하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4절 25절 시작 그날의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아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 개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곱이요 내 손으로 지은 아스로요.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우리 이 이스라엘이 애굽과 그리고 아수르와 함께 셋이 세 개 중에 복이 될 것이라 그렇게 말씀하시고요.
만군의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어떻게 부르실 것이냐 하면 내 백성 애국, 내 손으로 지은 아수로,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너희는 복이 있을지어다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라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 내 백성 내 손으로 지은 나의 기억 이런 말은 누구를 향해서 하시던 말씀이죠 본래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서 말씀하시던 호칭이잖아요.
그런데 그 호칭을 이제는 이스라엘에게만 아니라 애굽에게도 하실 것이고 아수로에게도 하실 것이라는 장래에 일어날 놀라운 찬란한 미래를 알려주시는 것이죠.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 당시에 유대인들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유대인들은 이런 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우리 앞으로 메시아가 오시면 온 세상을 구원하시는 복음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고 그 복음이 어디까지 애굽에도 이를 것이고 아수르에게도 이를 것이고 애굽과 아수르만 아니라 그 지경을 넘어서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될 것이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고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섬기게 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하고 계신 거예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두 가지 때문에 가능하겠죠.
하나는 하나님이 전능하시기 때문에 가능하겠죠.
또 하나는 하나님이 긍혈이 많으시기 때문에 가능할 것입니다.
여러분 그 당시에도 그렇고 어 그 이후에도 그렇고 애굽 나라는 이스라엘에게 원수 나라였겠죠.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요셉 때문에 이제 애굽으로 내려갔잖아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굽 그 애굽의 바로 왕이 아브라함의 후손들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뭐 합니까? 강제 노동을 시키고요.
사내 아이가 태어나면 죽입니다.
하나님께서 10가지 재앙을 들어서 애굽을 초토화시키시고 애굽에서 건져내셔서 홍해 바다까지 데리고 오셨는데 바로 왕과 애굽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의 보내주지 않으려고 끝까지 추격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홍해 바다를 걸어서 건너게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로 잡거나 혹은 죽이려고 하는 애굽 군대를 홍해 바다에 다 수장을 하셨습니다.
그 이후에도 애굽은 호시탐탐 가나안 땅을 노렸고요.
때가 되면 침공해서 영토를 빼앗고 사람들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 애굽 원수 같은 애고 그 애고 이제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리시고 하나님을 알게 된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와서 경배와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알려주세요.
여러분 아수르는 어떤 나라입니까? 지금 아마 이 예언을 할 때 우리 이사야 선지자 이 시대에 아수르가 북 이스라엘을 점령한 후였을 것입니다.
북이스라엘 다 이제 무너뜨리고 거기 사는 사람들 죽이고 잡아가지고요.
아수르 저 북서쪽에다가 이주를 시켰어요. 그래서 북이스라엘 사람들은 거기 가가지고 이방 민족들과 함께 혼합하면서 민족의 정체성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또 어떻습니까? 그 지방에 사는 아수르 사람들을 북이스라엘 백성들이 살던 사마리아 땅에 갖다 심어서 그들로 하여금 혈통의 혼합, 신앙의 혼합을 가져오게 만들었죠.
여러분도 아마 이제 인터넷 찾아보면 이 아수르의 사내립이라는 왕이 얼마나 잔인한 왕이었는지 아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조를 이렇게 만들었는데요. 거기에 이제 사내립이 포로된 사람들을 어떻게 죽였는지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부조로 그려져 있는 거죠. 여기에다가 꼬챙이를 달아가지고 나무에 달아서 죽입니다.
산 채로 사람들의 피부를 벗겨서 죽인 잔인한 왕이었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렇지 않아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들에게도 분명히 그렇게 대우했을 것입니다.
그런 나수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게 할 것이라고 할 것이라고 하시는 이 말씀을 읽으면서 유다 백성들은 아마 이해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유다 백성들은 유대인들은 지금도 어떤 생각을 가집니까?
이러한 말씀은 전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질문한다고 그러죠.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왜 창조하셨습니까?
이렇게 묻고요. 뭐라고 대답해 하나님께서 지옥에 땔감이 부족하셔서 창조하셨다.
이렇게 답변을 한다는 그런 사람들이 어느 날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는 사상이 그들에게는 없어요.
하나님은 그러나 긍휼히 무궁하셔서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학대하고 괴롭히고 죽이고 빼앗았던 이 애굽도 아수르도 이제 때가 되면 변화시키시고 회개하게 하셔서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게 할 것이라고 하시는 이 찬란한 미래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이 말씀 우리가 읽으면서 말이죠.
두 가지 교훈을 받게 되는데 하나는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아는 자가 되어야 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뭐라고 부르셨냐면 이렇게 부르셨잖아요.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내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은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셔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뿐만 아니었어요.
그들을 통해서 온 세상의 구원의 복, 하나님을 아는 복, 영생의 복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원래 목적이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선민으로 삼으셔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만 감사하며 살았고요.
그 이상은 나아가지 못했어요.
이사야 선지자는 그게 아니라고 하는 사실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해 주고 있는 것이죠.
온 세상을 복 주실 것이라는 약속을 이루어 가실 것이라고 이사야 선지자는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말이죠. 이 말씀은 정말 1차적으로 언제 이루어졌냐 하면 예수님이 오시고 성령님이 오셔서 성령 받은 사람들이 세상에 나와서 복음을 전할 때 이루어졌어요.
여러분 초대 교회에 중요한 도시 중에 5가지 중요한 도시 중에 하나가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였습니다.
거기 교회가 세워졌는데 강력하게 교회가 세워졌어요.
우리 교회의 역사를 여러분 혹시 배우시는지 모르지만 거기에 클레멘트라고 하는 신학자, 그리고 그의 제자였던 오리겐 유명한 신학자입니다.
그리고 뭐 제가 가장 존경하는 아타나시우스 정통 신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정말 이 아리오스 이상한 이단이 전 세계 교회를 휩쓸고 지나갈 때 우리 정통 신학을 고수하고 그 하나님의 교회를 지켰던 아타나시우스라고 하는 사람도 알렉산드리에서 태어났어요.
그래서 교회 교리를 고소하고 그리고 복음을 전하고 그리고 주변에 있는 여러 나라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우리 기독교가 전파되는데 크게 쓰임을 받은 교회 중에 하나가 알렉산드로였어요.
애굽이었단 말이죠. 그리고 그 위에 아수르 지역 지금 이라크 북부 지역인데 그곳에서 교회가 세워져서 유럽으로 아시아로 복음이 전해지는 전초 기지가 되었어.
여러분 이 말씀은 그저 이사야 선지자라고 하시는 한 분이 그저 자기 희망에 찬 이야기를 그냥 자기 마음을 마음에서 일어난 것을 가지고 그냥 그려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앞으로 애굽과 아수르를 구원하셔서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 그리고 더 나아가서 전 세계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질 것을 알려주시는 예언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 예언의 말씀은 지금 그대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요한계시록 7장에 보면 우리 하늘 천상에서 하나님께 찬양하는 예배 광경을 보여주는데 거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냐 하면 나라와 백성과 족속과 방언에서 아무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흰 옷을 입고 손에 종요가지를 들고 여호와 하나님과 어린 양 예수님을 찬양하면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우리 어린 양에게 구원하심이 있도다 하고 찬송하는 거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 하나님께서 지금도 그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나라를 바라보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구원하시는 역사를 지금도 이루어 가고 계시는구나.
지금 우리가 볼 때는 마귀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아요.
세상에 이상한 지도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기독교를 박해하고 또 복음을 거절하고 그리고 죄악이 환영한 것 같지만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는 역사를 지금도 이루어 가고 계시고요.
우리는 그 나라를 바라보는 것이죠. 아멘
여러분들이 그래서 이 땅에 살 때 눈을 열어서 이 나라 가 이렇게 세워지고 확장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냥 이 세상 살아갈 때 그냥 좋은 옷 입고 넓은 아파트에 살고 그리고 우아한 그런 상류층의 삶을 살아가는 거 그거 소원하지 말고요.
우리의 젊은이들 그리고 우리의 아들 딸들도 그저 상류층에 진입해서 거기 가서 그분 그들과 함께 좋은 파티 열고 남부럽지 않게 사는 삶, 그런 삶은 너도 살아가야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고 기대하지 말고요.
아무쪼록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나라가 이렇게 지금도 확장되어 가고 있고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가득하게 될 날 그거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작은 일들을 통해서 그 나라 세워지는 데 쓰임을 받고 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두 번째 교훈 원수 같은 사람도 사랑하고 기도하자 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말씀 주시는 거 받아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말씀은 애굽도 아수르도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시는 것이고요.
원수들도 결국 하나님 백성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말씀드린 것처럼 그 당시 애굽 치하에서 살던 사람은 애굽 하면 이를 갈랐을 거예요.
아수르에게 가족들을 빼앗기고 죽임 당하고 또 먼 곳으로 이주되어 거기 살아가는 사람들 아수로 그러면 아주 막 분을 참지 못했을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원수 같은 애고 원수 같은 아수르도 하나님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실 날이 있을 것이니 약속하고 계신 것이죠.
그래서 이 말씀 보면서 우리 원수 같은 사람도 사랑하자 하는 교훈을 우리가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초대교회의 세반이라고 하는 집사님은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에게 성 밖으로 끌려나가서 돌에 맞아 죽잖아요.
그럴 때 자기를 돌로 치는 사람들을 향해서 뭐라고 기도합니까?
하나님 저것들 그냥 내버려 두시렵니까 하고 기도하지 않고 주요 저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고 기도하면서 세상을 떠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기도를 그대로 본받은 거죠. 예수님은 자기를 무리하게 고소하고 못 박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버지요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나이다 하고 기도하면서 세상을 떠나셨어요.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이고요. 그리고 성부 하나님의 마음이시죠 원수 되었던 자를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이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힘들게 하고 괴롭히는 사람들까지도 어찌하든지 용서하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 우리 교회 권사님 이제 한 분 몇십 년 동안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셨어요.
남편 아주 똑똑하신 분이고요. 똑똑하고 아주 바르게 사신 만큼 우리 그런 분이 예수 믿기 더 어렵잖아요.
그래서 우리 권사님 박해도 많이 하시고 그래서 이 권사님이 그 남편 생각하면 너무 힘드니까 뭐 별별 생각을 다 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어떨 때는 저희한테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우리 그냥 남편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그럴 때 이웃집 아저씨라고 그냥 생각하자. 왜냐하면 이웃집 아저씨는 그냥 잘 대해주니까 그래서 인사도 잘하고 막 그 정도로 하자 하여튼 그만큼 어렵고 힘들어서 이제 그런 생각을 하신 거죠.
종종 가서 예배도 드리고 그러지만 전혀 시큰둥 하시고 그러셨는데 제가 이제 마지막 이제 은퇴를 앞두고 한번 권사님 이사도 교회 가까이로 오셨으니까 한번 신방을 하시죠.
그렇게 얘기를 하고 나서 얼마 후에 대장암 판정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이제 그날 가서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근데 사람이 약해지니까 말이죠. 말씀을 듣는 자세가 달라져요.
그래서 이제 그때 그 기점으로 해서 이제 교회 나오기 시작하셨어.
이제 세장암 수술은 잘 마치고 지난주에 이제 1차 항암 치료를 받으셨는데 이제는 뭐 부인 권사님을 향해서 뭐라고 그러냐면 당신 가는데 나도 꼭 따라갈게 그래가지고 이제 주일날 교회도 나오시고 새벽 기도회도 나오시는데 새벽에 이제 권사님이 옷 입고 딱 준비하면 남편이 먼저 준비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도 주일날 오늘도 이렇게 나와서 예배드리는 거 보고 왔는데 아 제가 이제 그분 생각하면 이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저기 여기 이 대본 교회에서 23년 사역을 하고 이제 마치는데 우리 권사님 남편 끝까지 하나님 앞에 오지 못하고 그 그냥 은퇴하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마지막에 우리의 기도 우리 권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 앞에 오게 하신 거 보면서 참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아마 그 권사님이 남편을 원수처럼 생각할 때도 많았을 거예요.
그런데 그치지 않고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권면하고 때로는 도전하고 이런 걸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하시는 것을 보면서요.
그래 우리 권사님이 그런 말씀 종종 하시거든요. 제가 이 낙심할 때마다 우리 남편 하나님 앞에 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내 기도 만들어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할 때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약속 믿고 기도하고 가십시다 이렇게 말씀할 때 우리 권사님이 그 말씀 그대로 받고 기도하셨어요.
하나님은 원수까지도 변하여 친구가 되게 하시는 분이시고요.
마귀의 자녀도 건져내셔서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시는 없는 데서 있는 것을 부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원수 같은 사람도 회개하여 주 앞에 돌아오게 하셔서 우리 복음의 전사로 만드시는 분이 긍휼 많으신 하나님이세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 우리를 괴롭게 하는 사람 바라보면서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고 때를 얻으면 기도하고 못 얻어도 어떻게 하든지 복음을 전하려고 해야 하는 것이죠.
말씀 제가 준비하면서 김영덕 씨가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괘씸한 사람 저도 저도 괘씸하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참 괘씸하고 아주 분이 일어나겠어요.
정말 이상한 가르침 가르쳐 가지고 여러 사람들을 그냥 멸망으로 이끌어가는 목사 거짓이 일상이 된 사람 그리고 정말 교회를 바르게 세우려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쓰고 기도하는 여러분들의 심정을 알지 못하고 도리어 공격하고 게다가 뭐 출교까지 하고 어 신천지라고 뒤집어 씌우는 그런 사람 여러분 생각할 때 여러분 마음속에 별별 생각이 많이 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에도 제가 그런 말씀드렸지만 우리 어떤 분들은 이제 그런 얘기하시더라고요.
아 그런 얘기 좀 그만 하면 좋겠다. 그런데 저는 조금 이제 생각이 좀 달라요.
왜냐하면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그 사람 이야기를 딱 입을 닫으면 이 해결이 안 돼요.
그 사랑하는 사람과 있었던 추억 그리고 그 사람과 있었던 문제들 다 이렇게 얘기하고 얘기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그런 중에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서 그 슬픔도 이제 해소하게 하시고 또 어그러진 거 또 저 풀지 못한 거 이런 것도 하나님께서 다 정리하게 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여러 우리 장로님 권사님들이 그런 얘기해도 제 앞에서 하니까 여러분들이 뭐 극단적인 이야기까지 가시겠어요 다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어루만져주시고 그 이후에는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 주셔서 기도하게 하실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든지 그래서 그를 내리치시든지 아니면 회개하고 돌아와서 내가 정말 잘못 목회했습니다.
여러분들 잘못 대했습니다 하고 무릎 꿇고 사죄한 사죄하는 그런 날이 오면 더 좋겠다 그런 마음 가지고 저도 기도하고 있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인데 용서받은 거잖아요.
저 사람 저렇게 그냥 하나님 두려워하지 않고 가다가 하나님을 만나면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 하게 됩니다.
시편에 보면 하나님 모르는 사람의 특징을 시편 64편 86편에 두 번이나 그런 얘기하는데 자기 앞에 주를 두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않고 살면 멋대로 말하고요.
아무 말이나 하고 거짓말도 마음껏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다가 영광스러운 주님 앞에 서면 어떻게 될까요?
너무 두려운 일이잖아요. 하나님 그러기 전에 회개하고 돌아와서 정말 복된 자리로 회복되도록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저도 그렇게 기도하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원수 같은 사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두 가지 말씀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애굽을 향해서 아수르를 향해서 내 백성 내가 친의 손으로 지은 아수 나의 기업이라고 말씀하시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지금도 펼쳐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한 부분 쓰임 받아야 되겠다 하고 다짐하는 저와 여러분, 그리고 원수 같은 사람도 사랑하고 축복하고 기도하면서 그런 원수가 회개하고 돌아와 친구가 되는 놀라운 역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들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 말씀 보면서 저희들이 하나님 앞에 간구합니다.
우리 신변을 위해서 우리가 세상적으로 조금 더 잘 살고 또 편하게 사는 거 그것만 위해 사는 인생이 아니게 해 주시고 우리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고 있는 거 바라보면서 그 일에 한 부분 다 쓰임 받기로 작정하고 그렇게 기도하면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애곱도 회개하고 아수르도 하나님을 알고 돌아와 함께 복 있는 인생 살게 해 주셨다고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이 말씀, 저희들이 오늘도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서 원수 같은 사람 용서하고 축복하고 기도하고 복음 전함으로 우리를 통해서 놀라운 복음이 우리 세상으로 점점 더 흘러가도록, 또 김영덕 씨도 돌아와서 회개하고 또 무릎 꿇고 우리에게 사과하는 역사도 일어나도록 우리가 기도하면서 가는 저와 성도들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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