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예배/말 씀

성경적 결혼관 ..... 2025.05.11 주희재 목사

예배하는 사람 2025. 5. 11. 22:28

 

 

 

20250511말씀 주희재 목사

예 또 한 주 만에 2주 만에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 창세기 2장 24절로 25절 말씀입니다.
짧은 말씀 우리 한 번 같이 한 목소리로 읽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아멘 아멘 성경적 결혼관 이런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봉헌하겠습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이죠. 그래서 보통은 이제 부모 공경에 대한 말씀을 전하는데 좀 제 생각에는 또 또 특별히 가당 5월 가정의 달을 생각하면서 또 부부 관계를 또 잘 돌보는 것도 필요하겠다 싶어서 평소에 아마 또 우리 연령이 부모 공경보다는 부부 관계를 더 잘 세워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내가 속한 가정을 잘 세우는 것이 우리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잘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건강하게 세우는 것이 우리 나라를 건강하게 세우는 것입니다.

나아가 장성한 자녀들이 가정을 잘 세우도록 본을 보이며 우리 부모들이 기도해야 합니다.
가정을 잘 세우려면 부부 관계를 잘 세워야 합니다.
부부가 가정의 중심이고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부 관계를 잘 세우려면 성경적 결혼관과 성경적 부부관을 알고 순종해야 합니다.
성경적 결혼관과 부부간을 알고 순종해야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가정, 또 부부는 행복하게 사는 선물을 또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성경적 결혼관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성경적 결혼관대로 살았는지 점검하는 시간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적 결혼관대로 살았으면 하나님께 기쁨도 되고 또 부부도 행복했을 것입니다.
성경적 결혼관에 어긋나게 산 만큼 고통을 경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순종한 부부는 하나님께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또 성경적 결혼관에 어긋나게 산 부부는 오늘부터 고쳐 나가면 좋겠습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순종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싶고 하려고 하는데도 순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과거 근원 과정에서의 죄와 상처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부는 과거 경험 가운데 형성된 왜곡된 가치관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과거 상처 준 사람들을 용서하고 잘못 반응한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면 현재 말씀에 순종할 마음과 힘이 생겨서 순종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부부가 주님의 기쁨 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부가 성경적 결혼관을 마음에 새기고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성경전 결혼과는 하나님께서 첫 결혼 예배 주례사로 주례사를 통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방금 읽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저는 예수님이 아담 하와를 주례하시면서 주례사로 하신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여기에 성경적 결혼관의 원리가 나와 있습니다.
성경적 결혼관의 첫 번째 원리는 부모를 떠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남자만 아니라 여자도 부모를 떠나야 됩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부모를 의존해야 합니다. 갓난 아이는 부모를 떠나면 죽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자랄수록 서서히 부모를 떠나갑니다.
20대 청년이 되면 부모로부터 많이 독립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직은 돈이 아쉬워서 부모님을 의존할 수밖에 없지만 점점 독립되어 가야 합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기점으로 완전히 떠나가야 하는 것이 결혼한 부부는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부모에게서 독립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조건 없는 도움은 받을 수 있지만 조건 있는 도움은 거절해야 합니다.
부부 중에 부모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기에 독립하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돈 있는 부모를 둔 자녀들은 경제적으로 부모님을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돈 있는 부모들이 경제적 도움을 믿기로 결혼한 자녀들을 간섭하고자 합니다.
이런 경우 부부 간에 반드시 갈등이 생깁니다. 부부의 독립을 해치는 부모의 경제적 도움은 거절해야 합니다.
여러분 부부 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께 지나치게 도움받거나 의존해서 부부관계에 어려움을 겪은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또 자녀들에게 지금 그렇게 해서 부모, 자녀들의 부부 관계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또 반대로 부모님께 지나치게 효도하려는 것도 독립된 가정을 세울 수 없게 합니다.
부모님이 책임져야 할 것까지 자녀가 책임지고자 하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님이 잘못 선택하여 책임지셔야 할 부분은 부모가 책임지게 해 드려야 합니다.
아내는 남편과 의논하여 합의된 한도 내에서 부모 공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 자신도 이런 면에서 독립이 안 되어서 아내를 힘들게 한 경험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도움은 받지 않고 부모님을 도와드리려고만 했습니다.
아내 의견을 무시하고 부모 공경을 하고자 했습니다.

저 때문에 아내가 한때 몸이 병들고 정신병적인 증세까지 보일 정도였습니다.
선배 부부의 도움으로 잘못을 깨닫고 제가 변화되니 아내의 병적인 증세가 없어졌습니다.
부부보다 부모나 자녀를 우선시하면 부부 간의 갈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 부모도 자녀를 기쁘게 떠나보내고, 자녀도 부모를 기쁘게 떠나야 한다.
그래야 부모 부부와 자녀 부부가 모두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부부가 양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이 되어야 진정한 부모 공격이 가능해집니다.
독립 후에 부모, 부부, 형제, 자매 부부와 대연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 대부분은 자녀들을 결혼하여 떠나보냈거나 아마 떠나보낼 준비를 할 분들이 꽤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딸이든 아들이든 기꺼이 즐거이 떠나보내기를 바랍니다.
부부끼리 더 사랑하며 신뢰하며 부부끼리 잘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성경적 결혼관의 두 번째 원리는 한 남자가 그의 아내와 연합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부모를 떠나지 않고는 아내와 합할 수도 없는 거죠.
여기서 합한다는 것은 다시 분리될 수 없게 붙이는 것을 가리킵니다.
합하여가 원문에는 수성태입니다. 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연합되어 부부는 스스로 연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연합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9장 6절입니다. 그런 즉 이제는 둘이 아니며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는 다 결혼할 때 다 들은 말씀이잖아요.
하나님께서 한 번 짝 지어주시면 끝까지 갈라져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하나로 연합해 놓은 것을 사람이 나누면 엄청난 상처를 입습니다.
이는 마치 풀로 붙여놓은 종이 두 장을 다시 떼어낼 때 일어나는 현상과 똑같습니다.
부부가 이혼하면 부부 상처받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부모님도 상처받고 특히 자녀들이 가장 큰 상처를 받습니다.

부모들이나 자신이 이혼하거나 불화하여 깊은 상처받은 분들이 여기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러한 말씀, 즉 하나님이 짝 지 오신 걸 나눌 수 없다는 이혼할 수 없다는 이런 말씀이 오늘날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세 쌍이 결혼하면 한 쌍이 일어나 이혼한다고 합니다.
이런 시대에 이혼할 수 없다는 말씀은 현실과 동떨어진 말씀같이 들립니다.
근데 예수님 당시에도 예수님 말씀은 현실성이 없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우리 마태복음 19장 3절로 9절 한번 찾아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19장입니다. 19장

3절로 9절 말씀입니다. 우리 한번 같이 마태복음 19장 3절로 9절 말씀 같이 읽습니다.
시작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이르되 사람이 어떤 이유로 있으면 그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시니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잊지 못하였느냐 그런 즉 이제 둘이 아니며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후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도전하는 겁니다.

7절에 모세도 예언 증서를 써서 이혼하라고 했는데, 예수 당신이 뭔데 이혼하지 말라는 것이냐?
이러한 도전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입니다. 8절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9절에 예수님께서 이혼을 허용하신 경우는 간음뿐입니다.
그러나 가늠을 했다고 다 이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호세아 선지자처럼 다시 용서하고 사는 것이 더 잘하는 것이다.
요사이는 불륜을 저질렀다 하면 무조건 이혼하려고 합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것입니다. 물론 간음을 해도 된다는 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이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혼을 해서 안 된다는 이 말에 엄청나게 반감을 가질 분도 계실 겁니다.
날마다 술 먹고 바람 피우고 때리는 남편이 아내가 있다면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그래도 참고 살란 말입니까? 예,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변화시켜 함께 사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변화되지 않으면 맞아 죽을 것 같으면 도저히 살 수 없을 것 같으면 그때는 이혼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함께 살다가 죽는 것보다 이혼하고라도 사는 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이혼할 수밖에 없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여기서 강조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원래 계획에는 이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완악해서 이혼을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허용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원래 계획 사전에는 이혼이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인간들이 만들어낸 것이에요. 예외인 경우는 있지만 이혼은 하나님께서 기뻐 허락하신 일이 아닙니다.
마지못해 허락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셨다고 믿는다면 우리가 어떻게 결혼 생활을 해야 됩니까?
결국 자기 배우자를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배우자로 확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혼해야 할까 말까 하는 고민이 없어지고 잘 살려고 서로 노력하게 되는 것이다.
요새 이혼을 많이 하는 이유가 이혼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에 따르면 이혼은 하나님이 원래 허용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럼 링 안에서 이혼이 하나님의 결혼을 했다 하면 하나님이 이혼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 안에서 어떻게든지 잘 살려고 노력하잖아요.
근데 노력도 안 하고 그냥 그냥 링을 뚫어 나가는 그런 시대가 지금은 되었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내가 먼저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기 시작하는 거.
배우자에게 당신 이렇게 잘하라고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순종하기 시작할 때 변화가 일어나는 내가 먼저 주님의 사랑으로 배우자를 사랑하기 시작하는 거야.

내가 먼저 사랑으로 배우자를 존귀하게 온유하게 대하기 시작하는 것이 내가 먼저 배우 배우자의 연약함을 용납하기 시작하는 것이 그러면 배우자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변화시켜 주십니다.
성경적 결혼관 세 번째 원리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26절 반절, 25절 하반절에 오늘 본문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둘이 한몸 됨을 강조합니다. 둘이 한 육체가 됨을 강조하 이는 육체적 하나 됨은 부부 간에만 있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오, 친구끼리 영적으로 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체적으로 하나 될 수도 없고 하나 되어서도 안 됩니다.
육체적 하나 됨은 오직 부부에게만 허락하신 것입니다.
육체적 하나 됨은 부부관계에서만 누리라고 해주신 특별한 권리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부부 이외의 성관계는 용납되지 않고 허락되지 않습니다.

기독교적 결혼관은 둘이 하나 되는 일부 일처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한 남자 한 여자하고만 성관계하고 살면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한 여자로 만족하지 못하는 남자는 수백 명의 여자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한 남자로 만족하지 못하는 여자는 수백 명의 남자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성생활의 즐거움은 성관계를 맺는 사람의 수와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 간에 얼마나 서로 사랑하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느냐에 있는 것이다.
육체적 하나 됨은 영적이고 정신적인 하나 됨의 표현이 될 때, 아름다운 것이, 부부가 마음과 영혼이 하나 되지 않을 때 성관계는 오히려 고통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부부는 영적이고 정신적인 하나 됨을 끊임없이 추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부는 영적, 정신적으로 하나가 되지 않았을 때에도 육체적 하나 됨을 포기하지 말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성경에서는 부부 간의 육체적 하나 됨을 계속 실천하라고 권면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부부가 육체적 하나 됨을 어떻게 계속 실천하라고 권면합니까?
고린도전서 7장 3절로 5절 말씀 봅니다.

고린도전서 7장 3절로 5절 말씀 같이 읽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 3절로 5절 시작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 이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육체적 하나 됨을 누리기 위해서 주도권이 배우자에게 있음을 알라고 하십니다.
4절 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말라고 합니다. 주도권이 자기에게 있지 않고 배우자에게 있다는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배우자가 원하면 성관계를 하라는 것이고, 내가 원하지 않아도 배우자가 원할 때 기꺼이 응해주라는 말씀입니다.
보통은 남편들이 먼저 요구하게 됩니다. 아내들도 간혹 배란기에 먼저 요구하게 됩니다.
이때 거절하지 말고 배우자의 욕구를 채워주라는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 서로에 대한 친밀감과 사랑을 증진시켜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아내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성관계를 무기로 삼지 말기 바랍니다.
남편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성관계를 거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남자들은 아내와의 성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면 외부로부터의 유혹을 견디기 힘듭니다.
남편을 세상 음란에 물들도록 방치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이 세상 음란에 빠지지 않도록 아내가 적극적으로 도와야 합니다.

남편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진정으로 성관계 힘들어할 때는 강요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 대신 그 원인을 알아 잘 위로하고 또 이렇게 위로해 주시면 좋겠고요.
성관계 대신 따뜻한 포옹으로 만족하기를 바랍니다.
부부가 육체적 하나 됨을 계속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오늘 본문에 보면 서로 분방하지 말라고 하는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한 것만이 예외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합의해야만 허락이 됩니다. 부모가 떨어져서 살 때 사탄이 틈을 타서 부부 관계를 틈나게 합니다.
조금만 틈이 나면 그 틈을 더 벌어지게 하는 놈이 바로 사탄입니다.
그러게 싸웠어도 다른 방에서 자면 안 됩니다. 저희 부부는 한 집에 있으면서 따로 자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분방하지 않으려면 잠자기 전에 그날 하루에 잘못이 있다면 그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고 용서하고 화해해야만 같은 방에서 잘 수가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할 때 에베소서 4장 26절, 27절 말씀을 실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에베소서 4장 26절 네,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연애 때 어떤 결혼 생활에 대한 책을 봤는데, 그 어느 부부가 이 말씀을 실천하면서 산다는 그런 것을 듣고 우리도 이렇게 살자 하고 이 말씀을 외우고 이렇게 살기로, 즉 그날 하루 서로 싸웠으면 그날의 화해하는 거를 목표로 삼았어요.
저는 이 말씀을 잘못 깨닫고 잘못 적용해서 상당한 손해를 보았습니다.
분명히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해가 지기 전에 화해하라는 것입니다.
근데 저는 이것을 잠자기 전으로 잘못 이해함으로 잠자기 전까지 버티다는 실수를 했습니다.
어떤 때는 잠자기 전까지 화해를 미루다가 잠들어버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게 참 굉장히 억울한 일입니다.

해지기 전으로 깨달았으면 저는 빨리 화해하므로 고통의 시간을 줄였을 것입니다.
부부들 가운데 싸우고 며칠씩 냉전하는 모습을 보고 종종 봅니다.
이 오늘 본문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만큼 고통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서도 왜 먼저 사과하고 화해 요청을 하지 못합니까?
화해 요청을 먼저 하면 싸우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존감이 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것 또한 마귀에게 속는 것입니다. 먼저 자기 잘못 인정하고 먼저 사과하고 먼저 용서 구하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먼저 사과하는 것이 자존심이 서는 길이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저의 경험을 하나 나눕니다. 결혼 초에 싸우고 자존심 세우고자 먼저 화해하기 싫어서 버틸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성령님이 갑자기 제 마음에 이런 생각을 주셨습니다.
내 자존심이 하나님 말씀보다 더 중요하냐 이 생각이 드는 순간 아니요.
하나님 말씀이 더 중요하죠.

그러면서 내가 하나님 말씀에 내 자존심을 꺾어야 되겠구나 그렇게 그러면서 아내에게 다가가면서 속으로는 내가 내가 자존심을 꺾는 줄 아냐 내가 하나님께 자존심 꺾는 거보다 이렇게 속으로 말하고 겉으로 말하면 또 싸우니까 속으로 말하고 겉으로는 웃으면서 잘못했다고 사과하면서 화해를 요청하곤 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생각에 내 생각을 꺾어 순종했기에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부부가 육체적 하나 됨을 어떻게 계속 실천할 수 있습니까?
부부는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하나 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육체적 하나 됨은 정신적 영적 하나 됨을 확인하고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이 영적으로 하나 되기 위해 하나님 앞에 예배로 나아가기를 부부가 함께 힘써야 합니다.
예배드린 후에는 깨달은 말씀을 서로 나누며 순종하기로 결심하며 함께 기도하고 서로 순종을 격려해 줘야 됩니다.

또 정신적으로 하나 되기 위해서 함께 대화하는 기회를 자꾸 만들어야 합니다.
공동의 관심사를 발견해서 그 관심사에 대한 책을 함께 읽으며 대화해야 합니다.
또 공동의 관심사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좋고, 취미생활도 할 수 있으면 함께 하면 좋습니다.
이러할 때 부부는 진정 하나 됨의 진수를 맛보게 되는 거죠.
그리고 하나 됨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서로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존재를 귀하게 여길 뿐만 아니라 서로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귀히 여기고 격려를 아끼지 말아요.
남편은 아내를 귀히 여기며 아내가 집안 일, 가정에서 하는 일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아내 또한 남편이 하는 일을 귀히 여겨야 남편들이 돈을 벌기 위해 당하는 수어 어려움을 인정하며 격려해 줘요.

특별히 남편들은 아내들이 집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그 가치를 인정해 줘야 아내의 가사 노동이 얼마나 가치 있고 중요하고 힘든 일인지를 인정해 줘야 마음 중심으로부터 우러나는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아내의 이러한 수고와 희생 없이 이 땅에 살아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아내가 집에서 하는 일은 생명을 살리며 생명을 유지시키는 일입니다.
아내가 집에서 하는 일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며 잘 만나게 하는 일입니다.
이처럼 배우자가 서로를 귀히 여기며 곧 인정해 줄 때에 하나 됨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성경적 결혼과 마지막 네 번째 원리는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가 본 말씀 중에 아담의 아내 아내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이 네 번째 원리는 사랑으로 연합된 부부에게 주시는 선물이기도 합니다.
몸과 마음과 영원히 하나로 연합된 부부는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벌거벗었다는 것은 숨긴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벌거벗음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영혼의 벌거 벗음도 얘기하는 거 하나로, 연합된 부부는 영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벌거벗고 서로를 있는 모습 그대로 용납하고 서로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로 연합된 부부에게는 서로에게 비밀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장점은 장점대로 또 인정해 주고, 단점은 단점대로 용납해 주는 것이 벌거 벗은 원리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잘한 것은 잘한 것으로 칭찬하고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대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돈 사용도 벌거 벗는 것입니다. 벌거 벗은 부분은 돈 사용에도 비밀이 없습니다.
딴 주머니를 차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비밀이 생기기도 합니다.
배우자 몰래 돈을 쓴다거나 몰래 죄를 짓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그 그 죄를 고백함으로 비밀을 공유해야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모든 것을 부부는 공유합니다.

몸도, 마음도, 영혼도 하나로 공유하게 됩니다.
기쁨과 슬픔도 공유하게 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닮아갑니다.
저희 부부의 경우입니다. 제 아내의 어떤 전매 특허인 사랑의 언어가 있습니다.
늘 저에게도 자녀들에게도 끊임없이 사랑한다고 고백했는데 처음에는 그 말을 듣는 것이 어색했는데 어느 날 저와 아이들도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나름대로 제가 질서 있는 삶을 살고 있는데 그런 것을 또 아내가 닮아가는 모습을 또 보게 됩니다.
부부는 서로 사랑할 때 하나가 되고 깊은 친밀감을 누리게 됩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한 지 이제 44년 이 지나갔나요?
45년째인가 하여튼 그런데 주님께 함께 나아가기를 힘썼고 부족하지만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힘쓰는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주면서 서로가 성숙하게 되니까 서로가 계속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고자 노력해 왔기에 행복을 누리고 있고, 우리의 노력을 하나님이 기뻐 받아주셨고 하나님이 은혜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에 비추어 자신들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셨을 것입니다.
오늘 들은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행복을 누린 분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오늘 들은 말씀에 어긋나게 살았던 부분이 있다면 오늘부터 고쳐나가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주님의 기쁨도 되고 행복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노력해도 잘 안 되면 주위에 잘 사는 부부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또 어쩔 수 없이 이혼하거나 사별하여 혼자 되신 분들도 소망을 갖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서원으로 이루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혼자 되신 분들 중에는 더 좋은 길을 선택하는 분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신랑이신 예수님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주님만 소망하며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동행하는 삶이 을 사모하시기를 바라고 그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아내도 제가 먼저 죽으면 재혼하지 않고 주님과 결혼하겠다고 얘기했어요.
저는 젊어서는 당신 죽으면 재혼하겠다고 했는데 나이 드니까 저도 이제 죽으면 재혼하지 않고 주님과 결혼할 생각이 있습니다.
오늘 들은 말씀에 반응하는 기도를 같이 한번 드리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 부부들을 위해서 우리 부부가 성경적 결혼 반대로 부모를 떠나 아내와 남편과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이혼이나 사별한 분들은 지난날의 우리 죄와 남편 아내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지난날의 상처를 치유해 달라고, 주님의 때에 재결합하거나 새로운 가정을 달라고, 아니면 신랑이신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게 해달라고 우리 자신을 위해서 한번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이 부부로 맺어주셨는데 부부 간에도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또 주님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는 그런 보고에서 부끄럽지 않는 부부로 살게 해 주시고, 이혼이나 사회란 듯 주님과 더 깊이 교제하며 아름답게 주님 사랑할 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해 주시고, 신나님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 남자와 여자로 지으셔서 장성하면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루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지난날을 돌이켜 볼 때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여 고난 당하고 또 주님께 죄송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보열로 덮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 주님 말씀하신 대로 부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성령님 우리에게 충만히 임재해 주셔서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또 우리 주님 자녀들 위해서 기도합니다.
결혼한 자녀들, 그 부부가 성경적 결혼관대로 잘 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시고, 미혼인 자녀들 자신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배우자로 잘 준비해 주시고, 주님의 때에 준비된 배우자를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부모로서 부부로서 또 본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