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928말씀 주희재 목사
예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이제 선선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 에베소서 1장 15절로 23절 말씀입니다.
예 제가 읽겠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내가 기도할 때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과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이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에 충만함이니라.
바울의 감사와 기도, 감사와 기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하겠습니다.
예 뭐 아까 몇 분 식사하시면서도 말씀드렸지만 참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 좋은 목사님을 모실 그런 청빙 절차를 밟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노회에서 박주동 목사님 여러 번 이렇게 뵙고 교제했는데 정말 우리 노회에서도 귀한 제가 볼 때는 정말 귀한 목사님 이렇게 모시기 힘든 분인데 사실 하나님의 때와 여러 가지가 조화가 되서 모시게 된 것도 하나님의 섭리라.
오늘 오전에 우리 숭신 교회 설교를 들으면서 그 섭리라는 설교를 하셨는데 지난 주일과 이번 주일 2주에 걸쳐서 하셨더라고요.
그거 들으면서도 야 이 새생활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가 참 특별하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목사님과 함께 좋은 새 생활 교회로 자라가기를 축원합니다.
예 지난 8월에 제가 두 주일에 걸쳐서 에베소 1장 1절에서 14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 본문과도 관계가 있어서 짧게 요약하고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바울 사도는 제일 먼저 편지를 쓰면서 삼위의 하나님을 찬송하는 모습, 찬송하는 찬송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창세 전에 택하여 주시고 자녀 삼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들 하나님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비전인 만물을 통일하는 일에 예수 안에서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게 하셨습니다.
또 성령님께서 도장을 찍어 영원한 구원을 보증해 주셨습니다.
삼위의 하나님께서 동역하셔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주신 목적이 삼위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기에 바울 사도는 하나님, 삼위의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기록하면서 찬송하리로다.
가슴 벅찬 마음으로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삼위의 하나님을 찬송한 후에 오늘 본문에서 감사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무엇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했습니까?
오늘 15절 16절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바울 사도는 에베소 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성숙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이 믿음이 자라고 있다는 걸 들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믿음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지만 우리 믿음을 자라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기에 에베소 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자라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
또 에베소교회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에베소교회 성도들은 끼리끼리 사랑하는 데 머물지 않았습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사랑하는 데 머물지 않았습니다.
모든 성도들을 사랑하는데 까지 나아갔습니다. 모든 성도를 사랑하게 된 것도 하나님께서 먼저 그들을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날마다 우리에게 사랑을 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내 사랑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사랑, 성령을 통한 사랑으로 사랑하기에 그 사랑이 계속해서 모든 사람,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으로 자라가게 된 것입니다.
믿음과 사랑은 함께 자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에 감격한 사람들은 믿습니다.
믿음이 믿음을 가지게 되는 거죠. 또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그 믿음이라는 게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또 서로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 성도들은 믿음과 사랑이 함께 자라갔기에 하나님께 바울 사도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새생활교회 가족들이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저도 볼 때 참 기쁩니다.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이 계속해서 자라가서 여러분을 볼 때마다, 또 서로를 볼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 사도는 감사에 이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평소에 개인적으로 기도할 때 에베소 교회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16절 상반절에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바울 사도가 개인 기도 시간에 에베소 교회를 기억했다는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에베소 교회를 위해서 기도한 내용을 정리해서 오늘 본문에서 기록하고 있어요.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로 말미암아 감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것이 있었기에 또 더 채워졌으면 하는 것이 있었기에 기도한 것입니다.
17절부터 23절까지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를 위해서 기도한 내용입니다.
먼저 기도의 대상을 부르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우리 하나님이 예수님의 하나님도 되신다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과 우리가 동일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주 예수님과 우리의 연합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서의 예수님보다는 성육신 하신 메시아 예수님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 예수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됩니다. 또 영광의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이 영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아버지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영광을 주시는 아버지입니다. 그분 자신이 영광스러울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의 영광을 나누어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너무나 영광스러운 분이라 우리가 가까이할 수 없는 분이에요.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능력, 거룩,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구약 시대에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에 영광으로 임하시면 그 영광스러운 임재 가운데 제사장이든 왕이든 홀로 설 수가 없어서 엎드렸다 그랬어요.
두려워 벌벌 떨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때가 되면 그 영광스러움을 우리에게 드러내실 것입니다. 우리는 장차 아버지의 영광스러움을 볼 날이 올 것입니다.
아버지의 영광을 보는 것만도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근데 더욱 감사한 것은 장차 아버지의 영광을 우리에게도 나누어 주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장차 우리도 하나님의 영광을 덧입어 영광스러운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영광스러운 아버지 하나님과 영광스러운 우리가 영원히 함께 살 것입니다.
이처럼 영광스러운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아버지는 위엄이 있긴 하지만 매우 가깝고 또 친밀한 대상입니다.
아버지는 자녀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자녀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위험에서 자녀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녀는 아버지에게 담대히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아버지께 담대히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녀인 우리를 항상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모든 좋은 거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때로 우리는 극심한 고난과 슬픔을 당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것조차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역사하시는 겁니다.
숭신교회 목사님 설교 말하면 섭리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섭리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전능하시고 선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임형택 목사님 버전으로 하면 하나님이 지혜로우시고 거룩하시고,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하여튼 그 지혜로우시고 거룩하시고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께서 섭리하시기 때문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겁니다.
바울 사도는 에베소 교회를 위해 무슨 내용으로 기도했습니까?
첫째, 기도 제목은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는 내용입니다.
17절 하반절에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는 것은 단지 머리로 지식으로 이해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함을 통해서 경험적으로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이에요.
에베소교회 성도들은 이미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까?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무한히 크신 분이라.
우리가 아무리 알아가도 더 알아가야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무궁무진하신 분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너무나 부요하시고 풍성한 분이에요.
그러기에 바울 사도는 성도들의 위대하신 하나님을 계속 알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천국에 가도 하나님은 다 알 수 없는 분이에요.
이 땅에서는 말할 것도 없지만 천국 가서 우리가 다 영안이 열리고 다 그분과 이렇게 교제하고 그래도 그분을 다 알 수가 없어요.
알고 알고 또 알아도 끊임없이 새롭게 알아갈 수 있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애요.
우리 하나님은 너무나 부요하시고 풍성하신 분이시고, 그러기에 바울 사도는 성도들이 위대하신 하나님을 계속 알아가기를 원했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아갈수록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겸손히 경매와 찬양을 드리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알아갈수록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죄를 끊어내게 됩니다.
또 우리의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하심을 알아갈수록 사랑과 긍휼과 자비하신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앞에 죄를 고백하며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용서 구하며 용서받게 됩니다.
특히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심을 깊이 깨달아 알아가야합니다. 아들은 아버지에 대하여 모든 권리를 가지며, 아버지는 아들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날마다 더 알아갈 때 담대하게 자녀로서의 특권을 아버지께 요구하고 아버지를 자랑하고 아버지를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 성도들이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지혜와 계시의 영이라고 했는데, 이 지혜와 계시의 영은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으로 보아야 성령님께서 지혜 주시고 말씀을 계시 드러내 주셔야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읽고 묵상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근데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셔야 말씀을 읽고 연구해도 깨달아지는 거지 말씀은 세상의 지식은 그냥 우리의 지력으로 이성으로 IQ로 알 수 있는 거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성령님이 깨닫게 해 주시는 만큼 깨달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히 늘 성령님께 구해야 하는 거죠.
성령님 깨닫게 해주세요. 성경을 늘 읽을 때마다 늘 기도해야 돼요.
겸손하게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은 또 그 말씀대로 순종할 마음과 능력을 달라고 또 기도하는 겁니다.
그리고 의지를 동원해서 순종해 나아갈 때 성령님이 순종할 수 있는 마음과 능력도 함께 부어주시는 거죠.
그리고 깨달은 말씀 말씀을 깨달으면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되는 것이고, 깨달은 말씀에 순종할 때 또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과 관계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더 알 수도 닮아갈 수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이 늘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깨닫게 하시고 또 깨달은 말씀에 순종할 마음과 능력을 부어주셔서 우리가 순종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첫 시간에 개인 예배로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됩니다.
또 하루 종일 틈틈이 말씀을 읽기 바랍니다. 듣고 읽다가 깨달은 말씀을 붙잡고 또 하루 종일 묵상하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 됩니다. 또 마음에 와닿는 말씀을 붙잡고 또 암송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저도 요새 암송 우리 교회에 암송 예가무라고 암송 소그룹이 있어요.
평신도들이 하는데 저거라도 하자 그래가지고 막 고민하다가 최근에 합류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거를 암송하고 있어요.
그것도 제일 어려운 히브리서를 지금 3장까지 제가 암송을 했습니다.
어느 목사님을 만났는데 그분은 성경을 거의 다 암송했다.
그래서 제가 얼마나 부끄럽고 막 아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그러고 막 그랬는데 야 정말 이 암송이 정말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통 암송이든 아니면 몇 절씩이든 꼭 암송을 하면 그 암송이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살아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새생활 가족들이 날마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축원합니다.
바울서가 그 다음으로 기도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신령한 복을 더 알게 해 달라는 그 기도를 18절에서 19절 하나님 모든 신령한 복이라는 그 말은 안 들어가 있지만 그 내용이 그렇다는 겁니다.
18절 19절입니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간구한다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복은 오늘 본문의 기도에서는 세 가지로 정리하고 있어요.
먼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더욱 알기를 바울은 기도하고 있어요.
18절 상반절입니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서 소망을 주셨다는 거예요.
본래 우리는 소망이 없던 자들이었습니다. 죄만 짓다가 죄 가운데 죽어 지옥에 갈 그런 절망 가운데 있던 사람들.
근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 자녀로 삼아주셨기에 소망이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우리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것이에요.
간단히 하면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는 거, 우리가 구원 받아서 천국 갈 수 있는 이게 개인적인 차원에서 가장 큰 소망입니다, 공동체적인 차원에서는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여 하나님 앞에 영광스러운 신부로 세우는 거에요, 개인과 예수님이 신랑과 신부일 뿐만 아니라 이 교회 공동체 전체가 신랑 되신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겁니다.
또 우주적인 차원에서 볼 때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통일하시는 하나님께서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 통일하시는 날, 만물은 완전한 평화와 아름다움을 회복할 것이오, 성도들은 그리스도처럼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할 것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토록 왕노릇 할 것이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알아갈수록 우리의 믿음이 더욱 견고하게 자라갑니다.
현재 어려워도 장차 하나님께서 예배하신 그 영광의 날이 남아 있기 때문에 현재의 어려움을 이 소망으로 견딜 수 있는것 또 두 번째로 신령한 복을 뭐라고 오늘 본문에서 기도하고 있냐 하면 하나님의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더욱 알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18절 하반절입니다.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여기서 그는 하나님이 그 기업은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기업 하나님의 기업은 성도 자신 곧 교회를 가리킵니다.
성도들 곧 교회가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기업 유산이라는 거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구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들로 입양하시고 성령으로 인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의 기업이요.
구약 시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기업이었듯이 신약 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 교회가 하나님의 기업, 하나님의 소유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란 하나님의 기업인 성도들이 가진 풍성한 영광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고, 하나님이 주신 영광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러나 죄를 범하여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영광을 상실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여전히 흠이 많은 우리에게 영광을 부여,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영광스러운 지위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기업이 되게 하셨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기업이기에 하나님께 너무나 영광스러운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귀하게 보신다는 거죠.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자녀이기에 하나님께 너무나도 존귀한 존재가 되었어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실 때 우리는 너무나 귀한 자녀들.
여러분들이 자녀들을 귀하게 여기듯이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귀하게 여기십니다.
성도들 개개인과 교회는 지극히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그 풍성함과 그 영광스러움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 풍성함과 그 영광스러움을 더욱 알아가기를 기도한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존재인지, 우리 교회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존재인지를 알아갈수록 더욱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정리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심을 알기를 기도했습니다.
19절입니다.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한노라.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지극히 큰 능력을 알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심을 강조하기 위해서 4개의 동의어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힘, 위력, 역사하심, 능력 다 다르긴 하지만 뜻이 다르고 단어가 다르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능력이 무한히 크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는 탁월한 증거들을 20절부터 바울 사도는 그 기도에 덧붙여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20절에 그의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 오른편에 앉히사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시키셨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부활시키신 예수님을 하늘에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히셨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오른편은 하나님의 능력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의 권능을 부여받아 만물을 통치하는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 되셨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은 하나님께서 완성하실 새 창조가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은 만물을 통일하시는 일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사건입니다.
예수님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만주의 주로 삼으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님은 만주의 주로서 보이는 모든 피조물과 보이지 않는 모든 피조물을 다스린다는 겁니다.
보이는 이 우주 만물, 우리의 눈에 보이는 우주 만물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 또 다스리십니다.
오늘 영적인 존재를 21절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어요.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건 이 세상에서 말하는 통치, 권세, 능력, 주권이 아니라 이것은 영적인 천사들의 어떤 그런 질서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 존재에는 천사와 마귀가 모두 포함되는 겁니다.
보통은 성경에서 이런 표현을 쓸 때 악한 세력들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넓은 의미에서는 천사도 포함되죠. 그래서 악한 영적 세력들도 넓은 의미에서는 지금도 예수님의 다스림에 복종하고 있어요.
근데 좁은 의미에서는 여전히 지금도 반항하고 있죠.
그러나 장차 예수님이 만물을 통일하시는 그때에는 악한 영들도 예수님께 온전히 복종하게 된다는 거죠.
예수님께서 만주의 주로서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도 예수님의 통치 아래 있다는 것이 이 세상은 죽음과 죄가 지배하는 현재의 시대입니다.
오는 세상은 죽음과 죄가 완전히 사라지고 성도의 구원이 완성되며 만물의 통일이 완전히 실현되는 종말의 시대입니다.
예수님은 만주의 주로서 만물까지도 통치하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발아에 복종하는 만물은 하늘과 땅, 영적인 존재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 만물입니다. 예수님은 만주의 주로서 만물의 머리가 되셨다고 오늘 본문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만물의 머리실 뿐만 아니라 교회의 머리도 되시고, 즉 만물도 통치하시지만 교회도 통치하시는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기에 만물을 교회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십니다.
또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기에 교회를 지키고 보호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지키고 보호하기에 교회는 안전합니다.
교회 안에 속해 있는 우리도 우리는 누구보다도 안전합니다.
사실 2천년 동안 교회 역사를 보면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얼마나 많은 독재자들이 애를 쓰고 사단이 배후해서 역사했지만 교회는 무너질 것 같지만 무너지지 않고 계속해서 부흥되어 왔고 세워져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불안해질 때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고 우리의 머리 되심을 기억하면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바울 사도는 교회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존재인지를 또 알기 원합니다.
23절입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에 충만함이니라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고 예수님의 충만이라는 기록입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은 교회가 예수님과 분리될 수 없는 관계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머리이신 예수님께로부터 생명을 공급받고 다스리심을 받는다는 거에요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은 교회 안에 많은 지체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에요.
예배하는 이 시간 우리는 각자 자기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우리 눈으로 볼 때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우리는 서로 떨어질 수 없게 예수님을 머리로 해서 우리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우리가 마음 눈이 밝아져 예수님의 몸으로 지체가 됨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이며 서로 지체이기에 서로 협력하고 서로 섬겨야 교회가 교회와 우리가 함께 자라가는 것입니다.
혼자만 자라가면 기형적인 몸이 됩니다. 함께 자라가야 아름다운 몸으로 자라갑니다.
지체들끼리 서로 돕고 서로 섬길 때 함께 자라가게 되는 것이 우리 새생활 교회 지체들끼리 서로 돕고 섬겨서 함께 자라가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마지막으로 교회는 예수님의 충만입니다. 23절 하반절에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충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충만히 임재해 계시는 곳입니다.
교회는 성령님으로 충만할 때 예수님으로 충만하게 되고, 교회가 말씀으로 충만할 때 예수님으로 충만한 것입니다.
성령님과 말씀의 충만이 예수님의 충만입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충만이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교회에 부족한 것을 채워주신다는 뜻도 있습니다.
교회를 예수님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게 하시는 역사를 하십니다.
이것이 현재 교회의 모습이면서 장차 교회의 모습입니다.
때로 교회를 볼 때 얼마나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까?
세상활 교회도 그렇지만 이 모든 교회가 사실은 세상의 그 화려함과 그 세상의 그 권력과 이런 것과 비교해 볼 때는 너무나 초라하고 볼품없어 보이고, 당장이라도 후 불면 꺼질 촛불처럼 별 볼 일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이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시고 이 교회를 중심으로 우주를 섭리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을 때 우리는 보이는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에 충만히 임하셔서 결국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데 교회를 먼저 충만하게 하셔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입어야 하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서 말씀으로 무장하고 그 말씀을 순종해 감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충만에 참여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만물을 충만히 하시는 사역에 그렇게 우리가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 복음을 전하는 것 이것이 바로 그 이런 일에 동참하게 되는 거죠.
만물을 통일하신 예수님의 사명에 동참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오실 때 교회와 만물이 예수님 안에서 통일되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교회만 아니라 온 우주를 다스리실 것입니다.
그날의 영광을 미리 보며 하루하루 우리 교회 가정 자신이 만물을 통일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삶 살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는 바울 사도의 감사와 기도를 살펴보았습니다.
바울 사도의 감사와 우리의 감사를 한번 비교해 보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바라는 좋은 일들이 일어날 때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대체로 우리가 바라는 것은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 취직 혹은 번영, 자녀들이 잘 되는 것, 뭐 이런 나와 관계된 것들입니다.
근데 바울 사도는 성도들의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자라가는 것을 보고 감사했어요.
오늘 우리도 바울 사도처럼 감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자신의 믿음이 자라가고 사랑이 자라가는 것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면 좋겠어요.
새 생활 교회 가족 중에 누군가의 믿음이 자라가고 누군가의 사랑이 자라갈 때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예수님 믿고 구원받게 된 것 이런 것들이 항상 언제나 감사의 기도 제목으로 하나님께 기본적으로 날마다 감사하는 생활을 하면 가장 좋겠습니다.
또 바울 사도의 기도 내용과 우리의 기도 내용도 비교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우리 자신과 가족, 교우들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물질적인 번영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만사 형통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교회도 교회가 좀 성장하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성도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 주시기를 즉 이미 와 계신 성령님이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더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마음의 눈을 밝히사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더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름받음으로 갖게 된 소망을 더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도로 장차 누리게 될 하늘의 영광의 풍성함을 더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지극히 큰 능력을 더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더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이 바울처럼 우리가 기존적으로 기도하는 것 보다 먼저 이러한 기도를 먼저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들은 말씀 생각하면서 마음에 와닿는 말씀 붙잡고 잠시 기도한 후에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만왕의왕 만주에 주로서 온 세상을 다스리실 주님을 기대하고 우리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 삼아서 저의 믿음과 사랑, 우리의 믿음과 사랑, 조금씩이라도 자라갈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 충만히 임재 하시옵소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우리의 마음 눈을 밝히셔서 하늘에서 모든 신령한 복을 더 알고 누리게 해 주시고, 하늘의 소망이 무엇인지, 능력이 얼마나 크신지 알아가게 해 주시고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주 예수님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온 우주를 다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생활교회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이 자라가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생활교회가 담임 목사를 청병하는 과정에 있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계시와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이 충만히 임재하셔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 하소서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고 깨달은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 하소서.
성령 하나님 우리에게 충만히 임재하셔서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셔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더욱 알고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신지 날마다 더욱 알아가게 하소서.
우리 마음 눈을 밝히사 예수님의 영광, 교회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만물의 머리요 교회의 머리임을 알고 담대히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만물을 통일하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하게 하소서.
청빈될 담임 목사와 함께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새생활교회가 자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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