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예배/말 씀

내게 듣고 들으라 (이사야 55장 1절 부터 3절).... 하광영 목사

예배하는 사람 2025. 6. 30. 22:08

하광영 목사

 

20250629말씀 하광영 목사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55장 1절부터 3절입니다.
이사야 55장 1절부터 삼절 조금 울리는 것 같은데, 그죠 구약 성경 천삼십오 쪽입니다.
자비 찾으셨으면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문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원히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아멘 아멘

몇 주 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동안 잘 계셨죠?
예 우리 세 분 권사님이 안 계시니까 좀 휑한 거 같긴 한데, 아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장로님 권사님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우리의 마음을 다 기쁨으로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또 거기서 우리 세 분 권사님은 기쁘게 예배드리고 주일 보내실 줄 알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 기쁘게 듣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잘 듣고 또 우리의 마음도 변화되고 삶도 변화되면 귀한 시간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 우리 이사야 55장 말씀 우리가 읽었는데 이제 53장은 고난 받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고요.
54장은 그 고난 받는 메시아의 사역을 통해서 그 하나님의 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확장될 것을 말씀하시는 내용이고, 55장은 그 메시아 안에 놀라운 은혜와 복이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 다 그곳으로 와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리라 하는 초청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이죠.

여기 이 메시아에게 뭐가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하시느냐면 이렇게 말씀하세요.
물로 나오라 이렇게 말씀하시고요. 또 뒤에 포도주와 젖을 사서 먹으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2절에는 좋은 것을 먹을 것이다.
기름진 것으로 아주 좋은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이렇게 말씀하세요.
이렇게 이제 상징적인 표현이에요. 예수님 앞에 오면 물 마실 수 있다.
그런 게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정말 새롭게 해줄 생명수가 그분에게 있다.
아멘 포도주는 우리의 영혼을 정말 기쁘게 해줄 은혜가 그 안에 있다.
젖은 우리 몸이 이제 젖을 먹고 힘을 얻고 자라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의 영혼의 양식이 되는 그것이 바로 그분에게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고 한마디로 말하면 그분 안에는 좋은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이 말이죠. 원하는 것이 있고 또 그 모든 좋은 것이 메시아에게 있어요.
우리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도 그렇게 창조하셨어요.
우리 이제 사람을 지으실 때 말이죠.

물을 마셔야 되잖아요. 하나님이 물을 창조하셨어요.
우리 사람은 먹을 것을 먹어야 힘을 얻고 살아갑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창조하셨어요. 또 우리는 이 두 사람이 만나서 성적인 즐거움을 누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만 만드신 아담만 만드신 것이 아니라 하와도 만들어 주셨어요.
우리 마음 속에 그리고 우리 육체적으로 필요한 것들 우리의 소욕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들만 주셨는데 세상에는 그것을 채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요? 그런데 우리 안에는 소욕이 있고 그 소욕을 채울 만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다 만들어 주셨어요.
꼭 그런 것처럼 말이죠. 물이 영혼 안에는 우리 정말 우리의 영혼과 육신이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그 모든 좋은 것들이 예수님께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요한복음 1장에는 뭐라고 말씀하세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에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예수님 안에는 모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합니다. 또 골로새서 1장 19절에는 아버지께서는 하나님이죠.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세요. 모든 좋은 것을 충만하게 예수님 안에 거하게 하셨다는 것이에요.
또 골로새서 2장 3절에 보면 그 안에는 예수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세요.
여러분 예수님 안에 좋은 것이 가득 들어 있어요. 우리 영혼에 필요한 것, 우리 육신에 필요한 것, 우리 인생을 살아갈 때 필요한 모든 것들이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로 힘들어하고 죄책감에 시달리잖아요.
예수님께 가면 죄사함의 은혜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질병으로 고생하잖아요.
병 고치는 은혜가 예수님께 있고요. 병 고침을 받지 않아도 그래도 나는 괜찮아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믿음도 거기 안에 있어요.
쓰라린 후회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도 예수님 안에 가면 제2의 기회를 주시는 내가 그 안에 있소이다.

불안한 사람은 예수님 안에 오면 안식을 누릴 수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말씀하셨잖아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불안하고 힘겨운 인생 살아가는 사람도 예수님께 오면 진짜 힘을 얻어요.
제가 전에 그런 말씀드렸지만 제가 이제 고등학교 3학년 때 저는 처음 교회를 갔는데 어 고등부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그런 생각이 갑자기 제 마음에 찾아와요.
야 나 먼 여행에서 돌아와서 나 이제 진짜 내 집을 찾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식이 예수님께 있어요. 두려워하는 사람, 인생의 막연함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예수님께 오면 그 모든 두려움 다 다 제거해 주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살아갈 은혜와 힘을 예수님께서 주십니다.
영원한 기쁨, 지속되는 평안, 참된 안식 그리고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예수님께 있으세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 안에 모든 좋은 것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는 거예요.
그런데 말이죠. 그런데 이 이사야 선지자는 이 메시아에게 놀라운 복과 은혜가 마련되어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바라고 소원하고 누리지 못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55장을 시작하면서 이사야 선지자는 오호라 하고 슬픔 어린 탄식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호라 말하는 거는 슬프다 이런 말 안타깝다 이런 말이에요.
왜 안타까워요? 왜 슬퍼요? 메시아에게 이런 놀라운 은혜가 마련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은혜를 받아 누리지 못하고 가난하고 핍별하고 목마르고 배고픈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2절에 이렇게 말씀하세요.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돈을 낸다는 거죠.
아 저 먹을 게 아닌데 진짜 우리의 영혼의 양식이 아닌데 그걸 위해서 돈을 쓴다는 거죠.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하고 탄식하고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데 진정한 양식 아닌 것을 위해서 일한다는 것이죠.
주님이 마련하신 양식에는 관심이 없고 도리어 영양가도 없고 배부르게도 못하는 가짜 양식에만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주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탄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이 이런 세태를 살았어요. 그래서 시편 39편 6절에 보면 뭐라고 이야기하냐면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느냐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닌다.
실체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거죠. 알맹이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거예요.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살아나다. 우리 개혁 성경에는 헛된 일로 분유하다 이렇게 말했어요.
그래요. 진짜 중요한 일을 위해서 분주하면 좋은데, 그 이외의 일로 분주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죠.
이따가 없어질 거 조금 있다가 사라질 것을 위해서 얼마나 사람들이 분주하게 살아가는지 몰라요.
이거 다윗 시대의 사람들만 그렇습니까? 현대인들은 훨씬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리조 포스터라고 하는 사람은 현대인의 3대 원수를 뭐라 그러냐 하면 소음 분주함 군중 이것이야말로 우리 현대인들의 영적인 3대 원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소음 얼마나 잡된 소리들이 우리에게 많은지 몰라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어떤 분들은 그냥 저도 그런 분들 많이 봤어요.
우리 목사님들하고도 뭐 어떤 우리 수련회 가고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티비를 틀어요.
뭐 아침에 뭐 티비 틀 게 뭐 있나 분주해요. 우리 전철 타고 가면 너무나 친절하게도 계속 방송을 해줘요.
또 하루 종일 인터넷 압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또 드라마도 보고 뉴스도 보고 얼마나 세상에 많은 소음이 있는지 몰라요.
그중에는 하나님의 말씀 우리가 잘 드러내는 것도 있지만 대개는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는 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반대하는 목소리들 우리가 계속 듣고 있어요.
그래서 리차드 포스터가 현대인의 3대 원수 중에 첫 번째를 소음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분주함 매우 분주하 우리 얼마나 분주한지 몰라.
우리를 바쁘게 만드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세 번째는 분주 사람 만나느냐고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지 못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그냥 밥 먹고 나가서 농사 짓다 보면 아 하늘도 쳐다보고 들판도 보고 비 내리는 것도 보고 햇빛이 내려쬐는 것도 보면서 그랬잖아요.
이제 우리 이제 윗세대 할아버지 이런 분들은 그런 얘기 많이 했거든요.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 살아갈 수 없어요. 피를 내려주시지 않으면 농사 안 되고 해를 비추어 주시지 않으면 농사 안 돼.
그러면서 그분들 예수 안 믿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도와야 우리 살아 이렇게 생각하며 살았는데 현대인들은 그렇죠.
하늘 한 번 쳐다보지 못하고 땅만 쳐다보고 콘크리트 빌딩 인터넷 이것만 하루 종일 보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말이죠.
하나님 생각 한 번도 안 하고 자기의 영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고민하지 않고 영원한 것에는 관심도 없어요.

그렇게 소음 분주함 군중이 말이죠. 우리의 영혼이 정말 가가지고 메시아에게 있는 은혜를 받아 누리는 것을 방해하는 원수들이라는 거죠.
여러분 어떠십니까?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탄식하시면서 오라 하고 슬퍼하시는 거죠.
야 너 왜 양식 아닌 것을 위해서 돈을 쓰고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해서 매일 수고하니 하고 말씀하시면서 우리의 인생의 방향을 메시아에게 돌리라고 말씀하세요.
주님께 있는 이 좋은 것들을 받아 누리며 살라고 하시는 것이죠.
그러면 말이죠. 이 메시아에게 있는 이 복된 은혜를 어떻게 받아들이냐 메시아에게 와야 되죠.
그래서 성경은 뭐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죠?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말씀하시죠. 너희는 와서 값없이 와서라고 말씀하시죠.
또 삼절에도 내게로 나아와 이렇게 말씀하세요. 우리 주님께 와야 되죠.
그죠 인생의 방향을 돌려서 우리 주님께로 메시아에게로 와야 하죠.
와서 뭐 하냐 말씀을 들으라고 하세요.

그래서 여기 말씀을 하시죠. 여기 2절에 보면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시고 또 3절에도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이렇게 말씀하세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고 그랬어요. 주님께 와서 주님 저에게 하시는 말씀 하세요 하고 귀를 열고 주의 음성을 주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세요.
말이죠. 우리 메시아에게 있는 은혜를 받아 누리는 방식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이 이제 천주교에서 이제 개신교가 나왔잖아요.
개신교 개혁교회는 이 은혜의 방편이라고 하는 말을 썼어요.
그건 뭐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데 어떤 도구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다는 거예요 그 은혜의 방편이 뭐냐 첫 번째는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다.
두 번째는 성리예요. 세례와 성찬 이 거룩한 두 가지 예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세요.

그리고 세 번째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향한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것이죠.
그 첫 번째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들을 때 예수님이 누구이신 줄 알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와 복을 우리가 비로소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2절에 말씀하냐면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우리 주님께 나아와서 들으면 우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고, 우리 주님이 주시는 복으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
3절에도 보면 이렇게 말씀하세요.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똑같이 말씀하죠. 그리하면 너희가 그렇게 들으면 너희의 영원히 살리라고 말씀하세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 주시는 방식이 주요한 방식이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귀 기울여 들을 때 우리의 영혼이 힘을 얻고요.

우리의 영혼이 소생하게 되고 좋은 것으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글을 씁니다.
그러면 그러면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자세로 들어야 되냐 세 가지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첫 번째는 듣고 또 듣는 거예요 뭐라고 말씀하세요?
2절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하고 말씀하세요. 내게 들을지어다 하고 한 번 말씀하지 않으시고 듣고 들을지어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은 뭘까요?
반복해서 들으라는 거예요. 듣고 또 들으라는 거죠.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살아갈 때 밥 먹잖아요.
어제 먹고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 안 먹어도 되겠는데 그렇지 않아요 어제 먹었고 또 오늘 먹어요.
아침 먹었고 점심 먹고요. 저녁에 또 먹습니다. 어제 주신 양식으로 오늘을 살아가지 않아요.
어제 주신 양식으로는 어제로 살았고 오늘 주신 양식으로 오늘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똑같아요.

어제 우리 하나님 말씀 받았잖아요. 어떤 거는 말이죠?
일생 동안 내가 그 지침 삼아서 힘 얻어서 살아간 것이 없지 않아요.
그러나 대개는 말이죠. 어제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힘 얻어서 어제를 살아갔어요.
근데 오늘 또 하나님께서 양식을 주세요. 그 힘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거예요.
그렇죠 어제 깜깜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갔어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비이고 내 길에 내 길의 등불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어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빛으로 이 어두운 세상을 살아갔어요.
오늘 어두운 세상을 살아갈 때 오늘도 빛을 비추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해요.
멘 그래서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가서 내게 하시는 음성을 듣는 거예요.
19세기에 고아들의 아버지라고 하는 조직률로 여러분도 잘 아시죠?
그분은 목사님이고 뭐 수천 명의 고아들을 전쟁 후에 고아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시킨 위대한 목사요 신앙인이었는데 그분 얘기를 들어보면 그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매일 해야 하는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사역은 내 영혼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오늘 해야 하는 그리고 내일도 해야 하는 내가 매일 해야 하는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사역은 내 영혼을 행복하게 하는 일입니다.
근데 어떻게 행복하냐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내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 것으로 영혼을 행복하게 하는 일 그것을 그는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했어요.
여러분 이분은 뭐 수천 명 고아들을 먹이고 입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조지 밀러 얘기를 들어보면 이분은 한 번도 어디에 후원 요청을 하지 않고 그 고아들을 다 키웠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면서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다 보면 어떨 때는 뭐 빵집에 가는 그런 트럭이 어 문제가 생겨 가지고 고아원으로 그냥 와가지고 빵을 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만큼 주고 가는 일도 있었고 하여튼 그래서 뭐 이 조지 밀러가 생전에 기도 응답을 오만 번 받았다고 그랬잖아요.
그 얼마나 할 일이 많았겠습니까? 수천 명 고아들을 먹이니 선생님들은 얼마나 많았고 할 일은 얼마나 많습니까?
또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그들에게 편지를 써보내고 후원하는 일들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얼마나 많은 일들이 그의 앞에 도사리고 있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매일같이 해야 할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일은 내 영혼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데 어떻게 행복하게 하냐?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가서 말씀을 통해서 내게 주시는 주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응답하면서 행복해지는 것 그것을 제1 과제로 삼았습니다.

우리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두 번째 어떻게 어떤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나?
여기 3절에 보면 이렇게 권면하십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어떤 자세로 말씀을 들으라는 거죠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거죠.
귀를 기울이고 우리 주님께로 나아와 들으라고 하세요.
아마 말씀하시려면 하시고 말려면 마세요 하는 그런 자세가 아니라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주님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하는 자세로 하나님 말씀 앞에 가는 것이죠.

성경에 보면 그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사무엘 선지자 그랬잖아요. 사무엘 선지자의 사무엘이 어렸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난 사무엘하 하고 부르시는데 그가 잘 모르고 하나님인 줄 모르고 엘리의 제사장에게 가서 주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말씀하셔서 나 안 불렀다.
두 번째 세 번째 갔는데 엘리 선지자가 이 사무엘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호와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주의 종이오니 저에게 말씀하소서 하고 말 응답하라고 그러세요.
그래서 그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주여 말씀하소서 종이 듣겠나이다.
우리가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간절한 마음으로 풀어야 하죠.
베리아 성도들이 그랬다고 그러잖아요.

베리아에 있는 성도들은 데살로니가 있는 성도들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 이렇게 말씀하잖아요.
두 가지예요. 하나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겁니다.
바울 사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하소서 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들었고요.
또 하나는 그 말씀 한 번 듣고 예배당 나가면서 다 잊어버리지 않고 이게 그건가 이게 그거지 하면서 성경을 통해서 매일 상고할 때 베리아 사람들은 신사적인 믿음의 사람들이 되었다고 그랬어요.
여러분 우리 목회자만 아니라 우리 사모도 또 장로도 권사도 집사님도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듣고 그 말씀을 마음에 받아서 한 주간 살아가는 거예요.
전에 이제 제가 우리 장로 교육할 때 그런 말씀 한 번 드렸는데 우리 노예 실제적으로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이게 이제 성경 이렇게 고사를 보거든요.

장로님 될 분 그리고 목사 될 사람 목사 후보생들 고시를 보는데 월요일날 보통 봅니다.
그분이 이제 성경 문제를 쭉 쓰고 마지막에 무슨 문제를 썼냐면 주관식으로 어제 우리 교회에서 목사님이 하신 말씀 본문이 어딘지 제목이 무엇인지 내용이 무엇인지 쓰시오 이렇게 이제 쓰는데 어 한 분인가 두 분인가만 쓰고 거의 대다수가 어제 들은 설교 제목이나 본문을 전혀 못 쓴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 이제 장로님도 계시니까 장로 될 분도 계시니까 그 교회로 이분이 전화를 하셨어요.
전화를 하셨는데 이제 월요일이니까 직원들은 없고 사모님이 전화를 받으셨어요.
사모님 어제 목사님 설교가 뭐였습니까?

본문하고 제목이 뭐였습니까 그랬더니 그 사모님이 모르겠는데 사모님도 어제 며칠 지난 것도 아니고 바로 어제 하나님 말씀을 전했는데 제목도 모르고 본문도 모르고 모르신다고 그래가지고 이제 목사님이 사모님도 모르는데 뭐 그러면서 통과를 시켜줬다고 이 실제로 이제 저 보시고 끝난 다음에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우리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야 되고요. 그 말씀 가지고 아 이것이 그러한가 하면서 성경을 매일 상고하는 겁니다.
오늘 이제 제가 이사야 55장 1절부터 3절까지를 말씀드렸잖아요.
그거 가지고 설교를 여러분이 듣다 보면 연관돼서 파생돼서 이제 생각나는 것들이 있어요.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도행전 베레아 사람들은 어떤 자세로 말씀을 들었나 하는 것도 생각이 나고 성경을 좀 더 잘 읽는 분들은 그래 시편 1편 19편이죠.
우리 여호와의 말씀을 순결하여 영혼을 소생케 하며 그런 말씀이 생각나고 그런 것들을 한번 쭉 살펴보는 거예요.
그러면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으로 더 풍성하게 남아 있고 그리고 그 말씀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끔 목사도 말이죠.
이제 예 저는 이제 목회 인제 은퇴했지만 예 설교 준비할 때 이제 목사가 제일 빠질 수 있는 함정 중에 하나가 그런 거예요.
처음에는 이제 성경을 읽습니다. 제 영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나와 하나님과 독대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쭉 읽거든요.
읽다 보면 어느새 아 이 말씀은 다음 주일 낮 예배 설교해야지 하고 설교 준비를 맡고 있어요.
이 말씀은 수요일 날 설교해야지 이게 그냥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그래서 이제 하다가 보면 아 내가 처음에는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설교로 끝나는구나 그럴 때가 많아요.
이제 목회자에게는 그런 함정이 있고요.

여러분들에게는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 말씀을 듣고도 그냥 다 잊어버리고 분주한 삶 속에 빠져서 말씀과 전혀 상관없이 하루를 살아가고 이제 잠 자려고 하면 오늘도 하나님 전혀 생각하지 않고 하루를 살았네 하고 마치는 적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 들어야 하고 또 두 번째는 간절한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세 번째는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방해가 되는 것들을 다 다 내려놓는 작업 하셔야 돼요.
여러분 한번 이 이사야 55장 1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는데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요새 제가 우리 아내하고 이제 한국어 교원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이제 칠월 둘째 주면 이제 다 끝나는데 한국어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말씀을 보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한번 이 말씀도 많이 읽으셨을 텐데 본래 이 1절 후반부에 나오는 이 글은 말이죠.
실제로는 비밀이다.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3억 대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 말은 이 문장으로는 틀린 글이에요. 그죠? 뭐가 틀렸어요?

아주 성이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렇게 말씀해.
돈 없이 와서 사라는 말은 원래 안 맞는 말이에요. 그렇죠 둘 중에 하나예요.
너희는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거져 먹어라 이렇게 하든지 아니면 너희는 돈 가져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서 먹어라 이렇게 해야지 맞잖아요.
그런데 이 두 가지 이 단어를 같이 사용한 것은 원래는 문장적으로 보면 틀린 글이에요.
비문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왜 이런 글을 썼냐? 이사야 선지자 여러분 이사야서를 쭉 보면 이사야 정말 대단한 문학가입니다.
뭐 그 깊이를 우리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한 신학적 철학적 굉장한 문장들을 쓴 분인데, 그러면 이런 분이 비문을 모르고 썼냐 그런 건 아니에요.
일부러 이렇게 쓰는 거예요. 값없이 돈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서 먹으라 이렇게 말씀하는 건데 여기에는 굉장한 뜻이 있어요.
두 가지가 다 들어있는 거예요. 하나는 말이죠. 하나님의 은혜는 값 없이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를 구원하시는 거 돈 받고 하시던가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그냥 보내주셔서 그 아들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심으로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거저 은혜로 구원해 주세요.
그래서 그걸 은혜라고 그러잖아요. 은혜라고 하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자격 없는 자에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할 령 없는 사랑을 은혜라고 그러잖아요.
야 돈 가져와 그래야 너 하나님 나라 들어간다 하고 하신 적이 한 번도 없어요.
하나님의 은혜는 전부 공짜입니다. 구원하시는 것도 공짜고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는 것도 거저고 뿐만 아니라 예수 믿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오면 그 메시아에게 감추어진 모든 은혜를 돈 받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값없이 거저 주시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냥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의지하고 나오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모든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다 다 값없이 주십시오.
그거 한 가지가 사실이에요.

그러나 또 한 가지 사실은 그런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값을 치르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거 내려놓는 거죠.
아까 우리 장로님 권사님 우리 찬양 같이 은혜롭게 이제 불렀는데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거 내려놓는 거죠.
일본 왕이 지나가다가 거지를 만나가지고 저 귀한 선물을 줍니다.
야 너 이거 가져라 그럴 때 거지가 그것을 받으려면 뭐 해야 됩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내려놓고 왕 앞에 가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야 되죠.
그게 무슨 동냥하는 무슨 깡통이든지 아니면 막대기든지 물러나고 그거 다 내려놓고 빈손으로 가서 감사합니다 하고 왕이 주시는 선물을 받을 때 그것이 내 것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그게 값 비싼 것이든지 혹은 값싼 것이든지 상관없이 그거 다 내려놓는 것을 뭐라고 말씀하냐면 팔고 사는 것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하나님 나라 비유를 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잖아요.

이 마태복음 13장 44절에 보면 이게 시계가 안 가네요.
제가 지금 몇 시예요? 너무 너무 설교 오래 하는 거 아니야?
네 2시 7분, 2시 7분 괜찮습니다. 그래 그렇게 막 오래된 건 아니죠 저도 잘 모르겠는데 하다 보니까 십삼장 사십사절에 보면 한 번 꼭 읽어볼까요?
십삼장 사십사절 천국에 대해서 우리 주님께서 비유로 하신 말씀이 13장 44절 한번 성경 찾으신 분들은 같이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시작.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이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처럼 오늘날 사람들이 그걸 발견했는데 너무 귀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 이건 내가 모든 거 다 다 팔아서 사도 괜찮을 만한 좋은 거야 하고 생각한 거 그래서 그걸 숨겨두고 돌아가 가지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샀어요.

하나님 나라가 꼭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발견한 사람은 말이죠.
자기 모든 소유를 다 내려놓습니다. 그게 뭐냐 반드시 돈일 필요는 없어요.
어떤 사람은 말이죠. 그게 자기의 생존의 도구일 수도 있고 혹은 돈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인기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권력일 수도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가까이 왔다가 그걸 취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죠 성경에도 보면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나오잖아요.
영생을 어떻게 하면 선생이요 선한 선생이요.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어 그가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는 걸 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너희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너희는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어요.
돈이 너무 많아가지고 이 청년은 근심하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헤롯 왕은 자기 동생의 아내를 동생의 아내를 자기 아내로 취했어.
세례 요한이 그것을 책망했습니다.

그 말씀을 들을 때 달게 들었어. 그러나 페로디아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자기 헤로디아의 딸이 춤춘 걸 보면서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다 이렇게 말하고 그 자기 딸이 세례 요한의 머리를 주십시오.
사람을 보내서 세례 요한의 머리를 쳐서 그 딸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 나라로부터 멀어져 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발견하고 자기의 모든 소외를 다 갑니다.
사케오 예수님을 만나자 뭐 했어요? 그냥 일어서서 내가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겠으며, 토색한 일이 있으면 네 배나 갚겠나이다 하면서 예수님 나라에 쑥 들어오게 됐어요.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산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말이죠.
에베소에 갔는데 바울 사도가 복음을 전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술사들 있었어요. 마술 도구들을 다 가지고 와서 책과 함께 바울 사도가 보는 데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다 불살라 버렸습니다.

이건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다 하고 생각하면서 자기 생존의 도구를 다 불살라 버린 거죠.
그 사람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고 하나님의 나라 시민이 된 것이죠.
여러분 그런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은 것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다 내어버리고 가는 것을 주님은 포도주와 젖을 사는 것이라고 표현해 주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방해되는 모든 소중한 것들을 내려놓는 거 기꺼이 버리는 거 그것을 사는 것이라고 표현해 주시죠.

여러분 하나님 앞에 나오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이 있습니까?
그것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가서 주의 말씀을 듣는 것 그것을 하나님은 뭐라고 그러세요?
값을 지불하고 사는 것이라고 여겨 주신 것이죠. 제가 이제 대학 때 갤러그 게임이라는 게 나왔어요.
처음에 그거 한 번 맛들리고 나니까 얼마나 재밌는지 몰라요.
저희가 이제 사당동에 이제 그 학교 다니고 있었는데 거기서 한 두 정류장 가면 이수역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걸어와 가지고 게임장에 그 때 거기 밖에 없어가지고 하루에 몇 시간씩 열심히 이제 갤러그 너무 재밌더라고 막 이렇게 비행기에서 막 쏟아지고 그러고 막 비행기 다 이렇게 추격해서 떨어뜨리고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도 열심히 이제 재미있게 하는데 어느 날 말이죠.
기도하려고 딱 앉았는데 그 비행기 떨어지는 거야 계속 떨어지는 거야.

아 그래서 아 깜짝 놀랐어요. 아 기도 안 기도 기도하려고 앉았는데 비행기가 계속 떨어 아 이거 아니구나 해가지고 그때 딱 끊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말씀을 들으러 기도하러 나올 때 방해가 되는 거 아 내려놓는 거 그것을 사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별거 아니잖아요. 뭐 게임 하나 하다가 중단하는 거 아닌 별거 아닌데 그런데 주님은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를 살 만한 값어치 있는 것으로 여겨주시는 것이 그리고 그렇게 나올 때 하나님이 말씀을 들려주세요.

제가 이제 부목사로 있을 때요. 우리 이제 교구 가운데 어 이제 구역장이 한 번 어느 집을 이제 신방 하자고 그래서 갔는데 가면서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분이 아 우리 이제 이 성도님은 그리고 주일날 겨우 낮 예배 한 번 나오는데 좀 권면을 해도 그냥 늘 그런 상태로 신앙생활 하신다 그래서 목사님 가서 권면을 좀 해 주십시오.
그래서 예배드리고 가지고 이제 얘기를 들어 왜 그러냐 그랬더니 아 좀 신앙생활 시작했으면 교회 안으로 쑥 들어와서 제자 훈련도 받고 같이 전도도 하고 봉사도 하고 그러면 좋을 텐데 뭐 이렇게 바쁘신 일이 있냐 그렇게 이제 물어보니까 그분이 그러시더라고 강아지 때문에 못 갑니다.
아이고 뭐 뭐 강아지 그냥 집에다 놓고 가시면 안 되나요?
그랬더니 아 내가 몇 시간 동안 갔다가 오면 강아지 그동안 혼자 있으면 얼마나 적적하고 힘이 듭니까?
안 됩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날 야 강아지 때문에 하나님 나라 나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제 마음속에 강아지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다 그런 말씀 또 생각이 났어요.
아이고 아 또 이제 강아지 얘기가 났어요. 우리 우리 교회도 이제 예배를 드리는데 어떤 자매가 오후 예배를 드리면 꼭 한 2시부터 그때 예배드리는데 한 2시 한 10분이나 15분 되면 와요.
그래가지고 예배드리다 내가 설교를 한 한 30분 정도 하는데 한 15분 20분 있으면 갑자기 확 일어나 가지고 집으로 가요.
그래서 아 설교가 마음에 안 드나 그래가지고 저도 시험에 들었는데 아니 나중에 이제 그 집에 신방을 갔더니 이제 가서 이제 물어봤어요.

우리 아내하고 신방을 가지고 그렇게 오후 예배 드리다가 갑자기 확 일어나 가지고 가냐 그랬더니 아 우리 강아지 밥 먹이러 가면서 온다고 그래서 야 참 사람이 뭐 강아지 키우는 거 좋죠.
우리한테 위로도 줍니다. 그런데 강아지 때문에 하나님 나라에 가까이 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구나.
그런데 말해줘. 그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기도하는 데 방해가 되면 그것까지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은혜를 살 만한 곳으로 간주해 주신다.
여러분 이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이 있나요?
그거 혹은 팔거나 혹은 내려놓거나 혹은 중단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그것을 무엇으로 여겨주시냐?
포도주와 젖, 우리 메시아에게 있는 은혜를 받을 만한 값어치 있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여겨주시고 그래 너 값진 것을 지불했구나.

내가 너에게 신령한 은혜를 주마 하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겁니다.
아멘

칼빈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것이면 무엇이든지 우리의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다 우리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 앞에 메시아 앞에 기쁨으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듣고 들으십시오. 간절한 마음으로 들으십시오.
방해가 되는 거 내버리고 우리 하나님의 말씀 들으러 나아가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필요한 은혜를 딱 맞는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면서 조지 뮬러가 말했던 것처럼 여러분 매일같이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말씀의 은혜로 행복한 인생을 하루하루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주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주님은 메시아에게 있는 놀라운 은혜와 복 우리가 다 받기를 소원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그 은혜 외에 다른 것만 몰두하고 집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 자신을 살펴봅니다.
우리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 주님 앞에 나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이든지 다 내려놓고 주 앞에 가게 하시고 말씀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이 소생케 되게 하시고 우리 불안을 떨쳐버리고 확신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두려움 다 떨쳐버리고 담대함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 후회와 낙심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인하여 생기를 얻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주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