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06말씀 믿음의 역할 정요석 목사
오늘 설교 본문은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2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아멘 아멘 믿음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오늘 찬양 인도하신 분이 서봉기 장로님 오윤주 권사님이셔요.
네 그렇습니다. 네 혹시 같이 사시나요? 네 근데 찬양 인도하시는 거 보니까 전문 사역자 같아요.
찬양 사역자 맞습니다. 맞아요. 네 네 너무 잘하시네요.
아 화음도 넣으시고 또 이렇게 무대 장악력 이런 리듬이나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얼굴 아시는 분들 몇 분 계시고 처음 뵙는 분들 있는데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저는 세움 교회 담임하고 있습니다. 세움 교회는 1999년에 제가 개척했어요.
그래서 서초동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이름이 서초 교회였어요.
그래서 그곳에서 10년 있다가 장승배기역에서 5분 거리에 땅 140평 사서 이제 조그맣게 짓고 이사를 왔어요.
그래서 2009년에 이사 왔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벌써 16년이 흘렀네요.
나이가 그렇게 안 보이죠. 저도 60 넘었어요. 그다음에 이렇게 소개하면 더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제가 인간 승리예요. 제가 서른일곱에 장가 가서 애를 다섯 낳습니다.
제가 신학교 신학 박사이고 겸임 교수로 있어요. 이 사이에 어디 가서 이렇게 말해야 감동을 안 합니다.
애를 한 다섯 낳다니 이제 그때서야 관심을 보여요.
막내가 고삼이고 이제 두 살 터울로 나았습니다. 성도수 한 백 명 되고 그래서 이렇게 즐겁게 목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용덕 씨도 잘 알아요. 제가 나이가 저보다 한두 살 많을 거고 저하고 신학교 2년 선배입니다.
그래서 같이 신약학회도 1년 해서 제가 성격까지도 알고 그래서 새생활교회에서 벌어진 일을 제가 누구보다도 좀 더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었지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가 재미있지만 지금의 설교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듣고 또 끝난 이후에 또 같이 교제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과 2절은 아주 유명한 구절이죠.
다 외울 정도입니다. 근데 그만큼 오해도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예배드리는데 이 건물이 무너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예배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이 구절을 설명하는데 이거는 아주 잘못된 설명이에요.
우리가 이거는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 아니라 일종의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 튼튼한 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경험을 통해서 그리고 철근 콘크리트가 어떠한 건축 구조물보다 더 튼튼한 것들 중에 속하는 하나이다라는 학문의 결과, 이것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서 예배드립니다.
또 우리가 한강 다리 건널 때 무너지지 않을 믿음으로 이렇게 건네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 아니라 역시 우리의 경험을 통해서 그다음에 역시 이 다리를 너무나 잘 만들어요.
요사이 이러한 학문의 결과 때문이에요. 또 하나 잘못된 이 구절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있어요.
이것은 한 20년 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출마할 때 목사 한 명이 출마를 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도 참 목사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분이 제가 섬기던 교회 그때만 해도 제가 이제 교육 전도사죠.
그러니까 25년 정도 됐나요?
벌써 그때 헌신 예배에 와서 본인이 어느 선교회 대표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주도에 이제 그 선교회가 주최하는 대형 집회가 열렸답니다.
그래서 열리기 전에 자기가 비행기를 타고 제주 공항에 도착했더니 스태프들이 나와서 마중 나왔습니다.
그래서 집회 장소가 어디냐 그랬더니 제주도에서 가장 큰 영락교회라고 했습니다.
그 예배당 규모를 들어보니까 몇 백 명이었대요. 그래서 자기가 아니다 더 넓은 곳이 어디냐 그랬더니 한라 체육관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옮겨라 그랬더니 스태프들이 모두가 다 반대했답니다.
왜냐하면은 제주도에서는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일이 촉박해서 체육관에 채워지지 않는다라는 거야.
근데 자기는 믿음이 있었대요.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이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기 때문에 이 믿음이 있어서 자기가 몰아붙였고 그래서 아주 대대적인 성공을 했다라는 거예요.
그곳에 다 가득 찼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대 사람들은 다 믿지 않지만 나는 믿음이 있다라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그러니까 이 구절을 계속 외우면서 자기가 대통령에 출마해서 대통령이 될 거다 이러는 거예요.
제가 이 설교를 듣는데 이건 완전히 혹세무민입니다.
굉장히 잘못된 설교예요. 그래도 대통령 선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죠.
아니나 다를까 이 사람은 군소 후보들 중에서도 표를 더 적게 받아서 낙선되었어요.
그러고 나서 제가 그 교회에서 이 구절의 참된 의미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내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뭘 바라거나 원하는 거 이것이 이루어질 거라는 확신 이게 믿음이 아니에요.
이러한 식으로 믿음들을 가르치는데 절대로 그게 아닙니다.
이제 좀 기대가 되죠. 야 오늘 엄청난 거 배웠나 보다.
네 제가 서른일곱에 장가를 갔으니 집에서 얼마나 구박을 받았겠습니까?
부모님과 사는데 집안이 다 큰 청년이 집에 있어야 화기애애함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개를 키웠어요. 진돗개를 그러면서 집안이 화기애해집니다.
혹시 집 안에 장가 가지 않은 아들이나 시집가지 않은 딸이 있으면 개를 키우시길 바랍니다.
좀 화목해질 거예요. 이 진돗개를 키우면서 자연히 실험을 하게 돼요.
제가 동물을 참 좋아합니다. 애를 다섯 낳은 것도 또 애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금요일날 제가 그때가 1996년인가 그런다.
그때 저는 신학의 상당 부분을 깨달았어요. 집에서 동물의 세계를 금요일 날 봤어요.
KBS 5시 30분 그랬더니 사자가 초식 동물을 잡아먹는 장면이 나왔어요.
그때 이 진돗개가 이제 우리가 단독 주택에 살아서 옥상에서 키웠거든요.
근데 이제 친해지면 집 안에 들어옵니다. 이 진돗개가 현관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떤 책에서 읽었는데 개나 고양이는 사자나 호랑이를 보면 무서워서 오줌을 질질 싸며 도망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실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개에게 우리 집 진돗개에게 진도야 사자를 봐라 그러면서 쟤가 TV에 있는 사자를 가리켰죠.
그랬더니 이 진돗개가 어떤 반응을 보인 줄 아셔요?
굉장히 놀랍게 집는 것도 아니고 뒤로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제 손을 쳐다봐요.
제 손을 어떻게 깨달음이 오셔요? 저는 이걸 보고 엄청 깨달았어요.
아마 이것보다 더 크게 깨달은 신학적 깨달음이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아 왜 진돗개를 보라고 하는데 진돗개를 안 보고 손을 보는 거 그 이후에 알았는데 모든 동물 사람과 DNA가 99%가 같은 침팬지도 가리키는 방향을 못 봐요.
가리키면 이 가리키는 방향을 봐야 되는데 이 손을 보는 겁니다.
이게 사람에게는 너무나 쉬운 일이거든요. 그런데 동물에게는 이게 초월적인 일이에요.
이적입니다. 이적 그래도 실험은 해야지 되니까 제가 소파에서 일어나서 TV에 가서 이 화면을 쳤어요.
사자를 봐라 그랬더니 어떤 반응을 보였냐면 제가 이 달려가는 사이에 진돗개는 이렇게 벌써 자요.
누워서 가다 화면을 쳤거든요. 그 주인이 뭐라고 하니까 고개를 들고 0.1초도 안 걸려서 다시 파묻고 잡니다.
그때 깨달았는데 걔는 TV를 보지 않아요. TV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걔 TV에서 무슨 소리가 강하게 나거나 이제 이러면 잠시 고개를 들리지만 여기 화면에서 벌어지는 일이 뭘 의미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해 가끔 해외 토픽으로 티비를 보는 개가 있다 뉴스가 뜹니다.
개들도 아인슈타인처럼 아이큐가 높은 개가 가끔 태어나는 이런 개들만 티비를 보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진돗개가 암컷이라 새끼를 두 번 배가 나왔습니다.
그때마다 피골이 상접해지고 낳은 새끼 처치하는 것도 일이에요.
그래서 또 그때마다 순종하고 교미를 시키니까 돈이 듭니다.
또 이 새끼들을 등록하려면 또 족보비가 들어요. 이 개 키우는 거 돈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새끼를 못 낳게 하는 수술을 시키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집 안에서 결정을 했는데 그다음 날 이제 이 세입자가 문을 열어놓은 거예요.
현관문. 그 사이에 이 진돗개가 나가서 동네에 참으로 볼품없는 똥개하고 붙었다고 동네 사람이 알려줘.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이 진돗개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서 수술을 시켰습니다.
수술을 시키고 이제 아버님이 데리고 오는데 저희 아버지는 이제 돌아가셨는데 1921년생이에요.
그 연세에 개에게 이런 돈을 쏟아왔다라는 게 너무 불편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개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아요. 개도 수술하면 힘든 거예요.
그래서 한 손에는 개 줄 이 한손에는 뭐가 있는 줄 아셔요?
이게 링거가 있어요. 링거 개도 다 수술하면 링거 맞습니다.
그 해객거리면서 진돗개가 이 현관에서 저를 만났어요.
저를 보더니 난 너무 힘들다 이 표정으로 저를 쳐다봐요.
근데 저희 아버지는 자비를 베풀자 그러고 빨리 올라가라고 그래서 진돗개가 그 아픈 몸으로 계단으로 올라가서 이제 옥탑 자기 방으로 가는 거예요.
저는 전철을 타러 가면서 왜 진돗개는 발전기가 되면 첫 남편을 잊어버리고 진돗개 체통이 있지 어떻게 그 볼품없는 똥개와 붙습니까?
그래서 왜 저 고생을 할까 그렇다고 제가 회초리를 들고 진돗개를 앞에 앉혀놓고 일부일처와 순결의 개념을 가르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왜냐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못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게 진돗개의 인식 수준이에요.
그런데 사람은 우리 집 아이들 5명인데 공부 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TV 보라고 그러면 이 손 안 쳐다봐요. 게임도 얼마나 잘하고 유튜브 보는 거 좋아 사람은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이게 가능해요.
이러한 사람이 하나님의 형사로 지음을 받았다라는 게 이 의미예요.
이렇게 사람은 높은 인식 능력이 있어서 진선미를 추구한다.
이런 진선미를 추구하는 능력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거 이걸 하나님의 형상 여러분 개들이 새들이 노래한다고 그러는데 새들이 화음을 해서 노래하나요?
그들은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이러한 음악의 즐거움, 기쁨을 알아 엄청난 돈을 이곳에 쏟아요.
그리고 이것이 가치가 있음을 알아요. 이런 유일한 존재가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되어 모든 걸 다스리는 거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며 모든 것을 다스리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제 그렇다라면 믿음이 무엇인가? 여러분 주변 사람에게 전도한 적이 있을 거 예수님을 믿으라 그러면 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목사나 자랑 기독교인이나 자랑 신을 보여주면 내가 믿겠다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인식이 안 돼요. 진돗개에게 TV를 보라 그러면 이 손을 보듯 불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쳐다봐야 되는데 다른 것들을 쳐다보며 시비를 거는 것이 그러면 우리는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이게 바로 믿음인 것이에요.
그래서 이 믿음이 우리에게 주어지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던 이러한 영적인 내용들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사람의 죄로 인한 것이다.
그래서 여러 비참함이 발생하고 그리고 늙음과 병과 죽음이 발생하는구나.
이 문제는 어떻게도 해결하지 못하고 하나님으로서 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셔야지 된다.
이걸 아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의 이성으로 안 돼요.
어떤 설득과 훈계로도 안 됩니다. 오직 믿음이 주어져야 성령님이 임하셔야지 됩니다.
그래서 믿음은 어떤 외적인 증거나 논리적 증명 때문에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통찰이 생겨요.
믿음이 있으면 여기에서 나오는 분명한 지식이 믿음인 것이에요.
히브리서 11장 1절과 2절은 바로 이 믿음을 말하는 거죠.
저는 중학교 때까지 교회를 다니다가 예수님이 안 믿어졌어요.
아마 믿음에 관하여 이렇게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그리고 통찰 있게 설명하는 목사 본 적 없을 겁니다.
제가 이쪽 부분을 연구를 많이 했거든요. 논문에서도 썼고 또 이로 가나의 책도 쓰고 그래서 이렇게 어느 정도 건방지게 보이시겠지만 좀 자신 있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믿음이 생기면 그냥 인식이 되는 거예요.
인식이 그래서 이 세상의 문제가 죄 때문이구나 이것은 하나님도 사람이 되신 분이 우리의 죗값을 짊어주고 죽어야만 해결이 된다 이것이 인식이 돼요.
근데 이게 제가 중학교까지 교회를 다녔는데 갑자기 안 믿어져요.
그래서 10년간을 방황을 했어요. 10년간 그리고 스물일곱에 제가 거듭났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왜 10년 동안 안 믿어졌는가 스물일곱에 중학교 때 들어둔 설교가 이해가 되는 거야 깨달아지는 거야.
그때 우리 담당 전도사님이 죄를 설명하며 돼지를 잡으면 그때만 해도 개 돼지 막 잡았잖아요.
돼지를 잡은 그 창자가 그렇게 더럽다는 우리의 죄는 그것보다 더 더럽다 이런 식의 비유를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이게 뭘 의미하는지 스물일곱에 갑자기 이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제가 이제 교회를 나갔습니다. 제 모교회가 여기서 한 정거장 한 역 더 가면 학동역에 서울 영동교회 제가 이쪽 길이 좀 압니다.
영동시장 있고 제 나오바리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가 참 신기하죠.
어떻게 10년 동안 그래서 저는 10년 동안 저에게 문제는 뭐였냐면 이게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좀 싹이 텄어요.
제가 그때 삼국지 수호지를 전 집으로 다 읽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나오는 인물들을 통해서 이 리더십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있고 거기에 맞는 어떤 리더십 펼칠 하여 많이 배웠어요.
그런데 이 책들을 덮으며 가장 고민된 건 뭐였냐면 거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죽더라고요.
죽어 죽으면 이 영웅 호골들이 얻고자 했던 영광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게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제 마음속에 파고드는 것이 그래서 제가 교회를 다니면서도 이 의문을 계속 갖고 있었고 그래서 완전히 중학교 때 교회 다니는 동안에 해결을 못 본 것이에요.
형성된 인맥 저에게 잘해주는 전도사님과 교사들 교회 문화가 또 좋았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중학교 졸업하면서 떠났고 그리고 그때부터 이 허무감을 해결하는 게 인생 목적이었어요.
저는 이 허무감이 얼마나 강했는지 뭐 공부를 하든 무엇을 하든 사람이 죽는다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 이 생각이 들면 뭘 하고 싶은 의욕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참 힘들게 10년간을 살았습니다. 저에게는 이 허무감보다 더 큰 고통 이런 것이 없더라고요.
근데 스물일곱에 성령님의 임하시니까 이 돌 같은 마음이 부드러워지면서 예수님이 인식이 된 것이에요.
그래서 이러한 경험과 그리고 그 이후에 신학 연구를 통해서 이미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잘 정리해 놓은 거 이미 16세기 17세기에 믿음이 이렇다라는 게 다 정리가 됐더라고요.
이렇게 엄청난 내용이 왜 널리 알려지지 않고 이렇게 대통령 나가고 싶은 자가 자기 욕심을 합리화하는 이런 인용 구절로 사용이 되는지 이제 한탄스러웠던 하여간 저는 이런 걸 깨달으면서 어 이제 이 내용을 널리 알려야지 되겠다 그러면서 목사가 이렇게 되기까지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일단 믿음도 조금 설명했고 그러면 사람의 인식 능력이 동물보다 높은가 이제 이것도 몇 가지 예를 통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 검은 옷 입은 세 사람과 하얀 옷 입은 세 사람, 총 6명이 섞여서 같은 옷을 입은 사람끼리 농구공을 주고받게 했어요.
그리고 이것을 한 2 3분 되는데 비디오로 찍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하얀 옷을 입은 사람 3명이 농구공을 몇 번 주고받는지 횟수를 헤아리게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사람들이 6명이 섞여서 농구공을 주고받는데 중간에 고릴라 복장을 한 사람이 와서 이렇게 두 번을 치고 가요.
그리고 비디오가 끝난 이후에 사람들에게 물어요.
고릴라 복장 고릴라를 보았는가? 그 사람들이 농구공 횟수를 헤아리느라고 고릴라를 못 봤다고 50%가 대답을 합니다.
남자들도 50% 여자들에게 실험해도 50% 백인 흑인 황인 고졸, 대졸 박사에게 해도 그러니까 누구에게 해도 50%는 못 봐.
그래서 사람은 자기가 관심 있는 거 이거에 꽂히면 다른 이 옆에 일어나는 걸 잘 못 봐요.
이것을 주의력 총량의 법칙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사람 주의력은 한정돼 있기 때문에 뭐에 집중하면 다른 것을 못 본다.
그래서 우리가 같이 뭘 보아도 옆에 있는 사람이 내가 본 걸 못 봐도 이걸 이해해 줘야지 그다음에는 사람은 또 기억력 착각이 있어요.
미국의 바비 나이트라는 아주 유명한 흑인 농구 선수가 있었어요.
이 선수가 농구 연습을 할 때 감독이 와서 자기 목을 조아려 자기가 숨을 쉴 수 없었고, 그리하여 옆에 있는 코치와 선수들이 떼어 놓았다.
이렇게 기자회견을 해서 이 감독이 해고 직전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 농구 연습 장면이 역시 CCTV로 촬영이 되어서 기자 입회하에서 보니까 이 선수가 감독의 어떤 지시 하나를 안 따라서 다열질인 감독이 농구 코트에 들어와서 이 선수 목을 한번 이렇게 하면서 너 왜 내가 시키는 대로 안 했어 그리고 나갔습니다.
근데 이 선수는 그간 농구를 잘해서 이러한 지적을 받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날 밤 잠을 잘 때 감독이 내 목을 조아렸다.
그래서 자신이 숨이 막혀 힘들어했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말렸다 이렇게 기억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확신을 갖고 기자회견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심리학자는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도 이러한 내용을 알고서부터 내 아내하고 할 때 내가 분명히 기억한다 이런 표현 안 씁니다.
사람은 이 기억마저도 왜곡 변형되어서 기억되는 그래서 우리가 어렸을 때 상처라고 하는 거 이런 것도 대부분 자신이 강렬하게 받은 걸 크게 기억하고 있는 거.
그래서 이걸 객관적으로 최대한 살펴보면 나에게 상처를 준 가해자가 나에게 입힌 정도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인식을 알면은 많은 것들을 올바르게 판단하고 그래서 나의 상처로부터 분노로부터도 많이 자유로워질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사람은 인식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많아요.
그런데 영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인식하지 못하고 분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셔서 이 믿음으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적인 내용을 인식하게 한 거예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고 보이지 않는 것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천국도 보이지 않는 저에게는 영원한 천국이 너무나 중요해요.
왜냐하면 저는 인생의 허무함을 너무나 그 시대 때 강하게 느껴서 영원한 것이 무엇인가 이게 저에게 중요한 관심사였거든요.
오늘 이 숭신교회 오는데 내비 찍어서 왔습니다. 숭신교회 사평대로 어떻게 나오더라고 천국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
내비게이션에 천국 치면 어떻게 해야 될까 청국 음식점이 나와.
근데 저는 천국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확신을 가져 확신이 얼마나 가지면 목사까지 됐겠습니까?
목사까지 그럼 천국이 있다라는 증거 증궐 돼야지 되잖아 천국이 있다는 증거 저에게 한번 대보실래 천국에 있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이게 믿음이에요. 믿음 믿음이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히브리서 11장에 이 이야기예요.
그 이상한 목사처럼 대통령 되고 싶어서 자기의 이런 믿음이 있다.
이게 아니라 특히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해 놓으신 건 분명한 진리다라는 분명한 인식이 있어 제가 여기서 찬양 인도하는 거 들었는데 화음을 잘 넣으시더라고요.
화음을 화음 넣을 때 이것저것 막 생각하고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넣나요?
아니면 남편분의 음을 들으면서 이러한 직감으로 예술적 감각으로 넣었나요?
맞죠? 후자예요. 후자 여러분 TV를 봐라 그럴 때 수학적으로 생각해서 아 이 손이 아니라 이 방향이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
아니에요.
우리 대부분의 일은 이런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통찰로 되는 이 통찰이 없는 사람에게는 무슨 설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 히브리서 11장 1절이 말하는 믿음이 이러한 거예요.
외적 증거가 없어도 논리적 이러한 논리적인 논리성이 없어도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통찰에 의해서 얻어지는 분명한 지식 그래서 저는 천국이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이것이 인식이 되니까 저는 이렇게 목사까지 됐습니다.
제가 안경을 벗으면 이 시계도 겨우 보입니다. 시계 고장 난 거예요.
1시 35분 고장 아니에요. 아이고 제가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이거든요.
2시에 1시에 오신 분이
저는 시간을 오버해서 설교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1시 2시네요. 십 분 내로 마치겠습니다. 기쁘시죠.
이 안경을 쓰면 이 시계가 멈춰져 있는 초침까지 보여요.
벗으면 안 보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이 안 보여요.
믿음이 있으면 그때 이 믿음이 이 안경과 같은 믿음이 있으면 예수님의 인식이 되어서 예수님을 의지하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로워진다.
이게 전부 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히브리서 11장 읽어보셔야 하나님께서 이러한 믿음을 주셔서 믿음이 있었던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 이거 그래서 믿음은 절대로 하면 된다라는 적극적 사고 방식도 아니고 어떤 교회를 활력 있게 이끌어가는 그룹 다이내믹스도 아니고 분명하게 인식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영적인 내용은 너무나 신비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믿음을 가져도 영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적인 내용을 알도록 또 이 성경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시는 일도 바로 이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우리로 하여금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것이에요.
이걸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입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성령님이 오시면 무슨 일을 하시는가 네 어디에 땅 사면 땅값이 오른다 이거 아니에요 이런 사람들은 다 점장이로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영적인 존재들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무당이니 점쟁이들이 있거든요.
어느 정도 능력이 있어요 한데 무당으로 흥한 자는 꼭 무당으로 망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의 성령님은 오셔서 무엇을 하시냐면 그가 성령 그가 너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생각나게 하는 거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성경으로 기록이 돼 그래서 이 성경을 우리가 읽을 때 깨닫게 하시고 이 생각나게 하시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게 하십니다.
그다음 요한복음 15장 26절도 읽어드릴게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오.
그래서 진리의 성령은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것이에요.
이게 아주 분명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고린도전서 2장 9절에서 12절인데 이것은 같이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서 12절
한 절씩 읽겠습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판단하시느니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전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십니다.
그래서 9절 보세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심지어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합니다.
진돗개가 거룩이라는 일부일처라는 개념을 생각하지도 못하듯, 불신자들은 이러한 성경의 진리를 생각하지도 못합니다.
근데 10절에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어요.
성령께서.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진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11절에 12절 보시오.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 세상의 영을 받은 사람은 세속적으로 삽니다.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우리는 받았어요.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가장 큰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에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려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만 주시지 않고 또 누구를 주시냐면 성령님을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믿으라 주변에 안 믿어요.
이 엄청난 선물을 가치를 모르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알거든요.
그래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알면 이 밭을 자신이 가진 소유를 다 바쳐 사잖아.
우리가 이런 존재예요.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셔 믿음을 주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엄청난 선물을 아는 자들인 것입니다.
오늘은 설교는 여기까지 하고 더 다른 내용은 또 교제할 때 나누든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생활 교회 주일 예배 허락하시고 오늘도 뜨거운 찬양과 진리 된 말씀 들으며 우리로 은혜 받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믿음 갖고 우리의 욕망, 우리의 존재감을 높이는 데 쓰지 아니하고, 성경에 있는 진리를 깊이 묵상하고 그 진리를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데 사용하는 겸손한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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