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예배/말 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주희재 목사

예배하는 사람 2025. 7. 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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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3말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주희재 목사

오늘 하나님의 말씀 에베소서 5장 18절로 21절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용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이런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증언하겠습니다.
개인들이 가장 사모해야 할 삶이 바로 성령 충만한 삶입니다.
아멘 가정들이 가장 사모해야 할 가정이 바로 성령 충만한 가정입니다.
교회가 가장 사모해야 할 교회도 성령 충만한 교회다.
아멘 성령 충만한 삶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멋지고 가장 행복한 삶이기 때문이다.
성령 충만한 가정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멋지고 가장 행복한 가정이기 때문에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모두 각 가정, 또 새 생활 교회는 귀어코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아멘 성령 충만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성령 충만은 스스로의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받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 18절에 보면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 충만은 받는 것입니다. 근데 성령 충만은 하나님께서 주실 때만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받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좀 잘 사실 어울리지 않죠.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지만 우리가 성령 충만 받을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 충만 받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오늘 본문의 의기에서 보면 술 취하지 말아요. 18절 상반절에 술 취하지 마라.
술 취하지 않는 성도 술 취하지 않는 가정 술 취하지 않는 교회에 성령 충만을 주십니다.
또 술처럼 우리를 취하게 하는 것은 모두 절제하거나 끊어야 합니다.
마약 노름에 빠지는 것도 술 취함과 같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음란이나 폭력에 취하는 것도 같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또 건전한 게임, 취미생활도 취해버리면 중독되어 버리면 술 취함과 같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모든 취향 곧 중독에는 개인, 가정, 직장을 파괴하는 위력이 있습니다.
현재 여기 모인 우리에게는 술 취함의 중독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문의 술 취함은 모든 중독을 대표하여 설명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함 술 취함의 중독을 자신이 처한 중독으로 대체하여 말씀을 들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완전한 중독자는 아니라도 중독의 경향은 누구나 갖고 있어 그 종류는 다양하고 오늘 18절에 보면 술 취하자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라 그랬어요.
그 술 취함에 특별히 방탕한 것이 따르는 것이지만 모든 중독은 다 이런 방탕의 요소가 있습니다.
모든 중독은 그 중독된 것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술에 취한 사람 무언가에 중독된 사람은 결국 자신과 가정, 직장도 파괴하고 후손까지도 후손에게까지 저주를 불러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경에 그 예를 한 군데만 보면 창세기 9장 20절, 27절에 노아의 예가 나옵니다.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했습니다.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었습니다.
술에 취해 벌거벗고 자기까지 과정은 생략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과정을 충분히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죄악된 생각, 말 행동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아버지를 함은 비난하고 해코지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 자손 중에 저주받는 자손이 생겼습니다.
함 가난과 그 후손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술은 자신만 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술처럼 우리를 중독하게 하는 것은 가족 후손까지도 저주받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은 물론 가족, 후손, 교회, 직장을 위해서도 중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 술처럼 중독을 일으키는 것은 모두 절제하거나 끊어버려야 합니다.
나로 하여금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멀리하게 하는 죄 중독은 무엇입니까?
그 죄나 중독을 절제하거나 버려야 성령 충만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뿐 아니라 우리 후손도 복을 받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버릴 것을 버리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멘 시간 죄악을 이기는 비법을 하나 공개하겠습니다.
우리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죄악을 버리기 위해서는 세 단계가 필요해.
먼저는 죄가 자신과 가정을 얼마나 비참하게 파멸하는지를 아는 것이 말씀을 통해 죄의 비참한 결말을 직시해야 합니다.
자문 5장 7장에는 특별히 음란했을 때 그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지를 기록해 주고 있고, 로마서 6장 23절에는 죄의 삭은 사망이라고 했어요.
거듭된 죄는 결국 나 자신을 죽음으로 우리 가정을 죽음으로 교회를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죄악으로 인해 비참한 말로를 겪는 것을 우리는 마음 깊이 새겨야 합니다.
둘째는 그렇게 나를 파멸로 몰고 가고 가정과 교회를 파멸로 몰고 가는 그 죄를 싫어하고 미워하고 증오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죄를 즐기려는 마음이 있는 한 그 죄를 끊을 수가 없어요.

보통 이게 사람들이 제일 쉽게 얘기하는 게 술 담배 끊겠다고 결심을 하는 술 담배 먹는 사람들 중에는 술 담배를 좋아해서 먹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먹을 땐 좋지만 먹고 나서의 후유증 때문에 아 내가 술 담배 끊어야지 이렇게 결심을 합니다.
근데 빈번이 실패하는 이유는 사실 술 담배를 정말로 싫어하고 정말로 그 미워하고 증오하지 않기 때문에 겉으로는 끊어야지 그러면서 또 속으로는 그 술의 그 맛, 그 담배의 맛을 끊기를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이 저는 이제 한때 이렇게 뭘 이렇게 끊으려는 사람한테 몇 번씩 계속 물어봅니다.
계속 술 담배 끊겠다 그러면 진짜 끊을 거야 끊을 거야 몇 번씩 물어보면 끝까지 끊겠다는 사람은 끊는데 몇 번 계속 물어보면 아 못 끊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그런 사람 못 끊습니다.
그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죠. 그리고 성령님께 기도를 해야 됩니다.
죄를 끊으려면 정말 그 죄의 피해가 얼마나 큰지 그리고 그것을 내가 그래서 미워하고 증오하고 그리고 성령님께 기도해야 돼.
왜냐하면 죄의 배후에는 우리보다 강한 사탄이 있기 때문에 우리 힘으로 이길 수가 없어요.
사탄보다 강한 성령 하나님께 도움을 받아야 죄를 끊을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죄악을 끊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순간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님 충만히 임재하셔서 나를 다스려 달라고 기도해야 중독되지 않은 죄악은 이런 3단계로 끊을 수가 있어요.

근데 중독된 죄악을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합니다. 중독된 단계는 바로 취하는 단계입니다.
술에 취하든 도박에 취하든, 음란에 취하든 탐심에 취하든 모두 중독입니다.
근데 중독은 늪과 같아서 혼자서는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혼자서 노력하면 할수록 늪처럼 더 깊이 빠져들어 중독된 죄악에서 빠져나오려면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중독된 죄악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고백해요. 또 중독을 이기기 위해서 뭐 단도박 모임이나 뭐 알코올 중독자 모임을 하는 이유도 그런 거 혼자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신뢰하는 사람의 점검과 지지와 기도를 받을 때 죄악을 이길 수 있습니다.
중독된 죄악으로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은 신뢰할 만한 지도자 도움을 받기를 바라.
중독된 죄악은 감출수록 심해져서 결국 우리 자신과 가정을 망치게 되고 옛날에 간첩한테 그랬잖아요.
빨리 자수해요. 광명 찾자 이 중독도 똑같습니다.
죄도 숨길수록 더 커지고 결국 빠져나올 수 없게 됩니다.

이제 성령 충만 받기 위해서 중독을 죄를 끊어야 된다면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을 또 오늘 본문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성령 충만하게 해야 할 게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19절입니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어찌 보면 중독을 끊어내려는 노력보다 예배드리는 노력을 더 먼저 하는 것이 순서일 수도 있어 여기 성경에는 술 취하지 말라고 해서 먼저 이걸 다루지만 다뤘지만 사실 중독된 사람이 이걸 끊고 예배드리는 게 아니라 예배드리는 가운데 은혜가 임해서 중독을 끊을 수 있는 그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이 있더라도 사실은 예배가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겁니다.
혼자서도 예배드려야 하지만 모여서 함께 찬송하며 예배드리는 것을 오늘 본문은 권면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모여서 가족끼리 모여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송하는 것이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것이다.

하나님만을 높이는 것입니다. 예배 중에는 나 자신, 가정, 직장에 대한 생각을 의지적으로 내려놓아야 합니다.
끊임없이 하나님께 온 마음과 뜻과 생각을 집중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전심으로 찬송하고 전심으로 말씀 듣고 전심으로 기도할 때 은혜를 내려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해 주십니다.
골로서 3장 16절 17절은 오늘 본문과 병행 기절입니다.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골로데서 3장 16절 17절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을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마레나 이레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거의 내용이 같은데 하나 다른 게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 대신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며 거하여 에게 있습니다.
에베소의 성령 충만 자리에 골로새서에서 말씀 풍성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잘 듣고 순종할 때 성령 충만 받게 되는 성령 충만 받게 될 때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잘 듣고 순종하게 된다는 거예요.
또 초대교회 때 사도행전에 보면 모여서 전심으로 기도하다가 성령 충만 받는 역사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결국 예배 예배면 뭡니까? 말씀, 기도,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성령 충만을 주십니다.
주님을 귀히 여기는 첫 번째 표시가 바로 예배를 귀중히 여기는 예배를 소홀히 여기는 자는 성령 충만을 받을 수 없어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을 귀중히 여기는 자는 예배를 귀중히 여기, 예배를 귀중히 여기는 자는 예배를 미리 준비하고, 예배를 귀중히 여기는 자는 예배 시간에 온 마음을 다 들여 예배에 집중합니다.
주님을 귀중히 여겨 예배 귀중히 여기는 자에게 성령 충만을 주십니다.
주님을 가장 귀히 여기므로 예배를 가장 귀히 여기는 교우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가정 예배에도 열심을 내기 바랍니다. 가정 예배는 매일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 예배를 매일 드리기로 하면 한두 번 빠져도 일주일에 한 다섯 번은 드리게 됩니다.
제 경험입니다. 가정 단위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십니다.
자녀 신앙 교육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자녀 연령에 맞게 가정 예배를 융통성 있게 드리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가정 예배를 매일 드리는 가정들을 믿음의 반석 위에 견고히 세워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모여 예배드릴 때 하늘 문을 여시고 은혜를 물 붓듯이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개인 예배 때는 가랑비 같은 은혜를 내려주신다면, 교회 공예배 때는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내려주시는 겁니다.
함께하는 예배에서 폭포스와 같은 은혜를 받아야만 이 음란하고 패악한 세상에서 이기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저 자신도 함께하는 예배에서 은혜 받고자 늘 발버둥칩니다.

예배를 사모하고 준비하여 예배 때마다 폭포수 같은 은혜 받기를 축원합니다.
또 성령 충만 받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오늘 20절에 보면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범사는 모든 일입니다. 모든 일에 항상 감사할 때 성령 충만 받습니다.
물론 이 말씀은 슬플 때도 웃기만 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슬플 때는 울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강구해야 합니다.
고통스러울 때는 고통스러워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여기서 범사에 항상 감사하라는 말씀은 아무리 큰 슬픔, 큰 고통 중에도 그 슬픔, 그 고통보다 더 큰 구원 주신 것을 잊지 말고 감사하라는 것이다.
또 슬픔, 고통 극복하게 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감사드리라는 것이 그러면 죄를 지었을 때도 감사하라는 것입니까?
예 죄를 지었을 때조차도 우리는 죄를 회개하며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회개는 자기 자신의 가슴을 치고 회개하고 자악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내 죄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회개한 후에는 내 죄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께 나아가서 주님의 보혈로 덮어 달라는 그 용서의 기도와 더불어 용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는 감사의 기도까지 가야 그 회개가 제대로 열매 맺은 회개가 됩니다.
감사하는 성도, 감사하는 가정, 감사하는 교회를 성령 충만하게 해 주시.
하나님께 감사할 것들을 찾아내어 감사합시다. 아멘 무엇보다도 우리의 구원을 인하여서 우리가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구원을 인하여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두 가지를 잊었거나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는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 얼마나 비참한 상태에 있었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죄의 종 마귀의 종노릇하다가 죽어 지옥에 가야 할 비참한 상태에 있었어 또 하나는 우리의 구원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구원인지 모르는 사람이 우리가 구원받으므로 모든 죄가 용서받았고 의인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았습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어마어마하게 영광스러운 것이다.
가장 비참한 마귀 자녀에서 가장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
가장 비참한 지옥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천국으로 구원받았어요.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원으로 인한 감사는 우리의 형편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항상 감사할 수 있는 거야.
내 형편으로만 원망하고 내 형편으로만 슬프고 고통스러운 환경에 있을지라도 내 구원을 생각하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형편에서도 감사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범사에 항상 감사하는 이유가 또 한 가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서 일어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소원을 이루어 주시기 때문이다.
한 사건, 한 사건을 단면으로 볼 때는 불행이며 비극처럼 보이는 일을 당할 때에도 우리가 많이 있습니다.
불행이며 비극이었던 일이 나중에는 숭복의 시작점이 되기도 하고, 그 일로 일이 우리를 형통하게 이끌기도 합니다.

아멘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의 형편을 생각해 봤어요.
얼마 전에 있었던 그런 아픔들이 단면으로 보면 슬픔이고 고통이지만 횡단으로 길게 내다볼 때 그 불행과 아픔이 여러분의 인생의 가정에 큰 복이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하나님은 선하시고 전능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일을 합력해서 선을 일 수 있는 것입니다.
범사에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 때 성령 충만한 삶을 선물로 주십니다.
범사에 항상 감사함으로 성령 충만을 받아 가장 아름답고 멋진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성령 충만하게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인을 경외함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할 때 서로 복종하는 것이 가능해져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누구의 말이든지 하나님 말씀에 맞는 말이면 서로 복종하라는 거예요.
그게 남편의 말이든 아내의 말이든 아이의 말이든 저희들 아이들이 어릴 때 아주 옛날 얘기죠.
몇십 년 전 얘기 어린 아이 우리 애들과 함께 횡단보도가 멀면 그냥 길로 건너려고 하면 애들이 막 난리 치잖아요.
그러면서 손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가야 된다고 그때 애를 야단치고 너 바쁜데 빨리 가고 갈 수도 있지만 애가 그러면 어떻게 아이 그래 그래 알았어 알았어 알 갈게 그리고 가잖아요.
이게 바로 아이를 통해서 내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고 이게 하나님이 권면하는 거거든.

중요한 관계 속에서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삶이 어떤 삶인지 오늘 본문 21절 이하 22절부터 잘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 복종하는 삶의 큰 틀이 무엇입니까?
22절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죽게 하듯 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존경하며 경외하는 삶이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복종하는 삶입니다.
25절 남편은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사랑하사 자신을 주신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내를 위해 섬기며 희생하며 죽는 삶입니다. 아내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삶이 그리스도를 경유함으로 복종하는 것이다.
부부간에 이 큰 틀에서의 잘못은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구조적인 잘못으로 가장 큰 잘못입니다. 이 서로 복종하는 삶이 아내는 남편에게 주께 하듯 복종하는 것이고, 존경과 경외를 하는 것이고, 남편은 아내 사랑이를,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죽으신 것처럼 섬기고 희생하고 죽어야 되는 것이 이것이 큰 틀입니다.

이 부부 관계에서 이것을 잘하면 다른 사소한 것들은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다른 사소한 것만 잘해도 이 큰 틀을 잘못하면 그 관계 전체가 깨질 수밖에 없는 것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 복종하는 삶의 큰 틀은 무엇입니까?
6장 1절에 보면 자녀는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는 것입니다.
6장 4절에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서로 복종하는 삶의 큰 틀은 무엇입니까?
6장 5절로 9절입니다. 직장에서 직원들은 일할 때 상사에게 하듯 하냐 아니라 주께 하듯 하라고 합니다.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 하나님을 먼저 기쁘게 하고자 성실히 일하라고 합니다.
사장, 장사도 하늘에 상전이 있는 줄 알고 죽게 하듯 직원들에게 하라고 합니다.
사장도 직원도 하나님 앞에서 서로 섬기는 삶을 살라는 말씀이에요.

교회에서 목사와 성도 간에도 서로 섬기는 복종의 삶의 큰 틀이 있습니다.
목사와 성도도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베드로전서 5장 1절로 6절에 나오는데, 목사, 장로 지도자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라고 하시고 주장하는 자세가 아닌 양무리의 본이 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지도자에게 겸손히 순복하라고 말씀합니다.
이것 또한 성령 충만한 교회, 목사, 성도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또 이것은 성령 충만한 아내, 남편, 자녀, 부모, 직장 사장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성령 충만은 교회 생활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정 생활, 우리의 직장 생활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는 모두 성령 충만을 가장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 받기 원하십니까? 진심으로 원하십니까?
지금 이 순간부터 버릴 것을 버리기로 마음에 결심하십시오.
우리를 취하게 하는 모든 것을 버리기로 결심합시다.

그 결심을 가지고 성령님께 나아가 기도합시다. 실제 삶 속에서 버릴 것을 과감히 철저히 버립시다.
정말 술 취함을 비롯한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으십니까?
먼저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술 취함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술 먹고 싶은 마음 없애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술 먹고 싶고 술 취하고 싶은 마음을 버리십시오.
집에 있는 술을 다 버리십시오. 술 먹지 않기로 결단하며 기도하십시오.
술 먹고 싶은 생각이 날 때마다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주님께만 취하고 주님께만 빠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주님께만 빠지고자 힘쓰십시오. 믿음의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 교제하십시오. 무엇이든지 중독 증세가 나타나면 스스로를 해결할 힘을 잃은 것을 인정하십시오.
부부끼리도 서로 이걸 도와주어야 합니다. 믿음의 친구 부부끼리 도움받아야만 극복할 수 있어요.
혼자 해결하자 하면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모든 치암 중독을 극복하는 과정은 다 비슷합니다.

자신이 중독에 빠져 있다면 일단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자신이 신뢰할 수 있는 분에게 그 중독 사실을 고백함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교제하며 기도할 때 벗어나게 됩니다.
성령 충만 받기를 정말 원하십니까? 이 세 가지를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모여 예배하는 것, 범사 향사,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것.
근데 이 세 가지는 또 성령 충만할 때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을 하면 성령 충만 받지만 또 성령 충만하면 또 예배하기를 기뻐하게 되고, 범사에 항상 감사하게 되고, 그리스도인을 경외함으로 기자 복종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이 세 가지도 서로 밀접하게 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범사에 항상 감사하게 되고 피차 복종할 능력도 주십니다.

또 범사에 항상 감사할 때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싶고 피차 복종할 능력도 주어지게 되고, 또 그리스도를 경하는 거 피차 복종할 때 범사에 항상 감사하게 되고, 그러니까 하나님께 또 진심으로 감사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 충만한 성도 가정 교회가 되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오늘부터 이 세 가지를 다 함께 시작해 보면 좋겠습니다.
매일 성령 충만하려면 이 매일 세 가지를 힘써 하시면 돼요.

지금 당장 세 가지를 시작합시다. 지금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한 가지를 지금 한 겁니다 하고 있는 겁니다. 이 예배 중에 범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아멘 모든 일 불행처럼 보이는 일도 합력해서 성을 이룰 것으로 믿고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그 하나님께 감사 그리고 지금 복종해야 할 것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 복종하기 위해 가정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내가 복종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시고 그리고 예배 후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 충만 받습니다. 계속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오후나 저녁에 집에 가셔서 가정 예배를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우리 가정에 감사할 것들을 가족끼리 함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서로 간에 복종, 사과, 용서 구할 일을 찾아 서로 용서하고 사과하고 복종함으로 가정에서의 피차 복종을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순종입니다. 순종하는 자 순종하는 가족만이 성령 충만 받습니다.
이 시간 성령 충만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버릴 것을 버리게 해달라고, 또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하는 살게 해달라고, 범사에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그리스도를 경유하는 피자 복종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결단하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주님의 때에 우리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서 우리 자신이 우리 가정이 우리 교회가 정말 주님이 기뻐하시는 우리 자신과 가정과 교회를 교회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제가 들은 말씀 마음에 새기면서 한번 같이 마음에 와닿는 말씀 가지고 기도하고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주 예수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죄를 치시고 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우리를 충만하게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우리를 충만하게 하시고 예배드리를 기뻐하게 하니 범사에 항상 감사하게 그리스도의 교육을 높이자 복종하고 술처럼 우리를 취하게 하는 모든 중독 주님 무음이든지 탐심이든지 어떤 죄든지 끊어낼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주 예수님 우리 위에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십자가에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와 사망과 지옥과 사탄에게서 구원하여 은혜와 생명과 천국과 성령님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령 하나님 우리를 거듭나게 하셔서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시고 우리 안에 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심령과 가정과 교회에 충만히 임재하여 주소서 우리에게 큰 구원을 주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기뻐하게 하소서 모든 일에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소서 그리스도를 경유함으로 하나님 말씀에 서로 복종하게 하소서 우리를 취하게 하는 중독을 절제하거나 끊어버리게 하소서.
그래요. 성령 충만한 우리 자신, 성령 충만한 우리 가정, 성령 충만한 우리 교회가 되어서 성삼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