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727말씀 땅의 사람, 하늘의 사람 .... 하광영 목사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28장 6절부터 16절 시작
에서가 본 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 에서가 또 본 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 지라.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보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 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아멘 우리 한 달 한 달 정도 된 것 같아요. 잘 계셨죠?
우리 남서울노회 우리 여전도회에서도 우리 합신 새생활교회 성도들 우리 교회 방문하려고 이렇게 함께 오셔서 예배드리게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뭐 예배당이 꽉 차는 것 같은 이렇게 주일날 다 이렇게 바쁘실 텐데 일 다 뒤로 제껴놓고 이렇게 연약한 교회를 돌아보려고 오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제 성경 읽기 시작한 게 한 달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한 달 정도 데 창세기 어저께까지 다 읽었습니다.
그렇죠 좋죠 이 성경 읽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리고 우리 단톡방에 여러분들이 이제 성경 읽으신 거 묵상한 거 이렇게 쭉 올릴 때 저희 그거 보면서 큰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를 찾아오시는구나 하나님 말씀에 접속을 하면 사람이 변화되게 돼 있어요.
그렇죠 우리 생각 우리 사상 우리 삶의 태도 생활 습관 이런 것들이 다 변화되게 되어 있는데 우리 똑같은 성경 본문을 보는데 어떤 분은 이걸 가지고 어떤 분은 저 본문을 가지고 묵상하고 적용하면서 이렇게 풍성한 나눔이 있어서 아유 제가 이거 진짜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들고 어 이렇게 기쁘게 호응하면서 성경을 읽어주셔서 얼마나 저한테도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창세기 다 읽었고요. 창세기 이제 몇 마디로 요약하자면 창세기 내용은 이런 거예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 앞에 타락해서 범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범죄한 죄인들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일하시는 구속 역사가 이제 시작되는 것이 창세기거든요.
이 죄가 점점 확산되고 번성하면서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세상에 죄악이 관용해졌는데 그래서 이제 결국에는 홍수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시고 그 이후에 노아의 후손들로 말미암아 새로운 인류가 번성했지만 그들도 이 아담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전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제 바벨이라고 하는 곳에 모여서 타북과 성을 쌓기 시작했죠.
그것은 인간의 나라 인간을 위한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욕심에서 시작된 시도였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생명도 기쁨도 행복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흩으시고 이제는 새로운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겠다 하고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한 사람을 불러서 가나안 땅으로 가게 하시죠.
그리고 그의 아들 이삭 그리고 그의 아들 야곱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이제 한 나라로 세우기 시작하시는데, 그 이스라엘이 야곱의 아들들 12지파로 형성된 야곱의 아들들이 이제 요셉 기근을 통해서 애굽으로 내려가기까지의 역사가 기록된 것이 이제 창세기예요.
근데 우리 창세기를 그렇게 이제 요약하자고 그러면 이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완전히 새로운 나라 영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인데 말이죠.
그리고 그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야곱의 12 아들들을 이제 형성하시는데 그런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는 사람이 있고요.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은 아브라함의 후손들 중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읽은 우리 창세기 28장 6절부터 16절까지 봤는데 이 두 사람이 나오죠.
한 사람은 야곱의 아들 우리 이삭의 아들인 이 맏아들인 에서였고 또 한 사람은 야곱이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성경이 아주 일부러 이렇게 기록을 하는 것 같아요.
한번 보시면 이 에서 6절에 보면 에서가 본 즉 이렇게 이제 표현하고요.
또 8절에 보면 에소가 또 본 증 이렇게 이제 표현해요.
에소가 봤다는 거죠. 또 보았다는 거죠. 그리고 이 10절부터도 보면 이 야곱이 본 지 하는 것을 똑같이 기록하고 있어 12절에 보면 꿈에 본 즉 야곱이 본 거예요.
또 12절 중간에도 보면 또 본 즉 이렇게 표현하고 있고 13절에도 보면 또 본 즉 이렇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에소가 봤어요. 또 봤어요. 그리고 야곱이 봤어요.
그리고 또 봤어요. 또 봤어요. 이런 두 가지 공통되는 표현을 통해서 이 에서라고 하는 사람하고 야곱이라고 하는 사람이 보는 것이 달랐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대조적으로 이제 소개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에서는 뭘 봤냐 6절에 보면 이렇게 표현해요.
에서가 봤는데 뭘 봤냐 하면 아버지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딴 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는 것을 보았어요.
이제 이스마엘 우리 에서는 가난한 해족속 중에서 여자 두 사람을 자기 아내로 삼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좋아하지 않는 거를 봤던 거예요.
그리고 자기 동생 야곱을 봤다나람으로 보내면서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 바다 나라에서 거기서 아내를 취해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듣고 보았어요.
또 8절에는 뭐라 그러냐 하면 에서가 또 봤어요.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어요.
에서는 봤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 하면 아버지가 어머니가 이 내 아내들 마음에 안 들어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나안 사람의 딸 이래서 그렇구나.
그래서 이 사람이 어떻게 생각했냐 하면 9절에 보면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 요새 누이인 마할라슬 아내로 맞이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에서의 이제 아버지는 누구죠? 에서의 아버지 누구예요?
이삭이에요 이삭 이삭의 형이 누구죠? 이스마엘이죠.
이스마엘 그러니까 이 에서에게는 누구냐 하면 이스마엘이 누구예요?
큰아버지죠. 아 가난안 사람의 딸 말고 이 아브라함의 아들이니까 이스마엘의 딸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면 우리 아버지가 좋아하겠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이스마엘에게 가서 자기 이제 본처 두 사람이 있는데 그 외에 한 사람을 더 아내로 삼은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 이삭이 좋아했을까요?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마 아버지도 어머니도 기가 막혔을 거야 이 에서는 말이죠.
아버지가 뭘 원하는지를 전혀 알지 못했어요. 왜 가난한 여인의 딸을 마음에 안 들어 했는지도 알지 못했어요.
왜 아버지가 자기 동생 야곱을 바탄 아람으로 가게 하는지도 알지 못했어요.
그는 말이죠. 이 세상에 살지만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지 못했고요.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도 알지 못했어요. 그는 그냥 땅의 사람이었어요.
여러분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요. 영적인 일을 이해하지 못해요.
본래 에서는 그냥 그런 사람이었어요. 여러분 이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이 장자의 명분이라 하니까 뭐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데 장자의 권리죠.
그것을 야곱에게 팥죽 한 그릇을 얻어먹고 팔아버렸잖아요.
그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해서 아버지 이삭에게 그리고 그의 아들을 통해서 이 땅에 세우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막중하고 중요한 일인지를 전혀 알지 못했어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이어서 그 하나님의 나라의 계승자가 되는 것, 그리고 그 복을 받아서 자기도 복을 누리고 세상을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나라의 사람 하나님의 나라의 일꾼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배고팠죠. 그러나 죽을 지경은 아니었을 거 아니에요 아무리 배고파도 뭐 한 끼 안 먹는다고 죽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뭐가 필요하냐 하고 팥죽 한 그릇 하고 바꾸어 먹었어요.
그는 그만큼 이 세상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알지도 보지도 이해하지도 못했던 것이죠.
그래서 제가 어저께 지도를 한번 보니까요. 여기 이 구절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리고 그의 딸인 마할라을 아내로 맞이하였다 이런 표현을 보면서 야 이게 이 에서라는 사람이 그냥 이스마엘 저 큰아버지가 저 옆 동네에 사니까 거기 가서 딸 좀 주십시오 해가지고 아내로 삼은 것이 아니에요.
이스마엘은 25장 창세기 25장에 보면 이삭을 떠나가지고요.
하윌라라고 하는 곳과 애굽 앞 술이라고 하는 곳에 그의 후손들이 살게 되었거든요.
이 에서가 가서 어디 살았는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도 하윌라나 혹은 애굽 앞 술이라고 하는 곳에 가서 살았을 텐데 여기 이제 부엘세바가 여기 있거든요.
가나안 땅 이제 제일 하단이에요. 거기서 하윌라가요.
하윌라는 아라비아 반도의 북서쪽에 있어요. 좀 멀어서 안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여기 이제 하윌라라고 하는 곳이 대체적으로 학자들이 여기가 그곳일 것이다.
그렇게 이제 생각하는데 제가 한번 따져봤어요. 그래서 이제 쳇지피티에 들어가서 브엘세바에서 어 하빌라까지 몇 킬로냐 하고 이제 물어보니까 300에서 500kg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숭신 교회에서 최남단으로 부산까지 가면 몇 킬로인가 하고 제가 저 그 뭐야 내비를 찍어 보니까 390킬로더라고요.
그러니까 서울에서 부산 정도까지 가서 이스마엘에게 딸을 주십시오.
그래서 자기 아내를 삼은 거예요.
옆 동네 가서 저 아내를 더 삼은 게 아니라요. 그렇게 먼 곳까지 가서 아내를 삼았는데 그것이 결코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쁘시게 해드리지 못했어요.
그는 이마만큼 말이죠. 뭔가를 하는데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보지 못하는 사람 여러분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을 보지 못하면 결국 남는 건 뭐냐 하면 이 세상뿐이에요.
그리고 내 앞에 있는 사람들 밖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사람들을 보는 거예요.
저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나 그것만 보는 거죠. 그런데 말이죠.
이 아버지가 하는 행동이 뭔가는 마음에 안 드는데 뭐를 정말 원하는지는 하나도 알지 못하는 거예요.
에서는 육신의 아버지는 보는데 하늘 아버지는 보지 못하고요.
사람들을 보는데 하나님이 계신 것은 알지 못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거죠.
반면에 야고 야곱도 봤어요. 여기 이제 봤다고 또 그러잖아요.
야곱은 뭘 봤냐 12절에 보면 한 사닥다리가 놓여 있는데 땅 위에 놓여 있어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다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어요.
12절 중간에 보면 또 보았어요. 뭘 보냐면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사다 다리 위에서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았어요.
또 보았어요. 세 번째 13절 여호와께서 그 사닥다리 위에 서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어요.
뭐라고 말씀하냐면 나는 여호와니 너의 주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너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라 하고 말씀하시면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보았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약속하십니다. 내가 누워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내 자손에게 주리라.
그리고 그의 자손에 대해서도 말씀하세요. 내 손에 내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내가 서쪽, 동쪽,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 것이다.
내 후손들이 그렇게 할 것이라는 거죠.
그래서 퍼져 나갈 뿐만 아니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내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고 약속하시는 것을 들었어요.
이 말씀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 그대로예요. 그렇죠.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에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말씀하신 내용을 그대로 이삭이 받았고요.
그 약속을 그대로 야곱에게 해주시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하실 것.
그래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내게 허락한 것을 다 이르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고 말씀하시는 것을 그가 들었어요.
그는 하나님을 보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잠이 깬 다음에 그는 야 여기 나 혼자 있는 게 아니구나.
하나님이 여기 계셨구나 하고 감탄하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16절이죠.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나 하고 말하죠.
여러분 야곱도 보았어요. 물론 에소가 보는 거 보았을 거예요.
그러나 에소가 보지 못한 것을 보았어요. 뭘 보았어요?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다리를 보았고, 그 위에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았고, 그 위에 하나님께서 서서 자기를 향해서 나는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너의 하나님이라 너를 통해서 온 세상을 복 주는 역사를 이룰 것이라 하는 거 들었고 보았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이제 신학적으로는요. 구속 역사라고 그럽니다.
온 세상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를 구속 역사라고 합니다.
세상에 이것보다 중요한 역사는 없어요. 그 일을 야곱에게 알려주시고요.
그 일을 이루는 데 너를 사용하겠다.
그 일을 위해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킬 것이고, 너를 다시 이끌어서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이라 내가 내게 약속한 것을 다 이르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고 약속하셨어요.
그걸 들었고 그는 보았습니다.
이게 이제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이 다른 것이에요.
땅의 사람들은 그냥 그냥 이 세상만 봅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여러 다양한 사건들만 볼 뿐입니다.
사람들만 보죠. 아니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나 이것만 볼 뿐입니다.
하늘의 사람은 그것도 보지 그러나 그 이상의 것을 봅니다.
이 땅에 세우시는 하나님의 손 하나님의 역사를 봅니다.
또 우리가 이 예수님을 믿어 하늘 백성이 되었어요.
우리도 그냥 땅만 보면서 살던 사람인데 우리 주님이 찾아오셔서 우리의 눈을 여시고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보이시고,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다리를 보여주시고, 그 사다리 위로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여주셨던 것처럼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의 눈을 여시고 하나님을 보게 하셨어요.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다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의 구주로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 은혜입니다.
아멘 야곱도 똑같이 에서와 같이 땅에 있는 것들만 아마 바라보는 사람이었을 거예요.
분명히 물론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신앙 교육을 받았을 이지만 그러나 그때는 그냥 아마 머리로만 알고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형의 눈을 피해서 도망갈 때 여러분 형의 우리 얼굴을 피해서 도망가는 것도 사람이 두려워서 도망가는 거잖아요.
이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시고 그의 눈을 여시고 하늘의 영광, 하나님이 하실 일을 보게 하시고 듣게 하셨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다리이신 진정한 사다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알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며 살게 하신 것이죠.
그 성도는 하늘 사람은 특징이 보는 것이 다른 것이야.
땅에 살아 사람들의 특징은 세상만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만 사람들만 보지만 그러나 하늘의 사람들은 그것만 보지 않습니다.
헤르만 헤세라고 하는 유명한 소설가는 그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장소에 의해서 구별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의해 구별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에게 적용하면 딱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는 불신자들과 함께 세상에 삽니다. 그렇죠 옛날에는 뭐 수도원 이렇게 해가지고 세상으로부터 분리돼서 자기들만의 공동체를 만들어서 살았지만 그건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의 신앙생활이 아니에요.
그렇죠.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내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그래서 세상에 뭐 똑같은 학교도 다니고 똑같은 직장에 다니고 같은 동네에 살잖아요.
그러나 우리는 말이죠. 보는 것이 다른 사람이에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살고요.
보이는 것만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빌립보서 3장 18절에 보면 우리 바울 사도께서 땅의 사람들과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을 이렇게 대조하는데 한번 빌립보서 3장 18절 볼까요?
이렇게 말씀해요. 필립보서 3장 18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하고 말씀하세요.
왜 많은 사람들이 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싫어하고 원수처럼 여기냐 보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역사를 이루시는 것을 그는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싫어해요 미워합니다 였다고 생각하면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들의 신은 배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그들의 하나님이 배라는 거죠.
그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요. 잘 먹고 잘 삽니다. 땅의 사람들 뭐 뭐 소원들이 다 다르지만 거의 다 보면 공통적으로 한 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데 그대로 하나님은 돼요.
세상에서 잘 사는 거 그것이 그들의 신이고 그들의 하나님이고 그들의 소원이에요.
19절에는 그들의 특징을 이렇게 말하고 있어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이렇게 말하고 있어 땅의 일만 생각하면 그러면 말이죠.
하늘의 사랑 시민권이 하늘에 있는 우리는 그들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잖아요.
다른 방식으로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요.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고 자랑하고 찬양하면서 사는 우리의 신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뭘 생각하며 사냐면 하늘의 것을 생각하면서 삽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난 한 달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쭉 이제 읽으면서 저는 우리 성도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다 이렇게 성경을 읽고 그거 가지고 자기를 거울처럼 비추어 보고 내 가지고 있는 그런 잘못된 생각과 습성들을 하나님 앞에 밝혀 밝히 깨닫고 내버리려고 기도하고 애쓰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 힘 있고 주님을 딱 붙잡고 걸어가려고 그렇게 글도 쓰시고 함께 나누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좋아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셨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십니다.
아멘 지금도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시는 것을 우리는 보아야 합니다.
세상만 보면 여러분도 그러시겠지만 진짜 재미없어요.
뭐 전 세계에 정치 지도자들을 보십시오.
우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나 뭐 저런 사람이 지도자가 돼서 나라를 이끌어가나 뭐 한 사람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요.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가면서 우리를 힘겹게 하는 여름입니다.
뭐 여러분도 다 그런 경험 아시지만 저희도 이렇게 젊을 때 생각하면 아 우리 그때 여름은요.
한 두 주 세 주만 견디면 그냥 여름을 견딜 수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세 달을 견뎌 너무 힘들어요. 가뭄, 기근 홍수, 폭염, 폭우 폭설과 같은 자연 재해가 지구를 위협합니다.
사람들의 인성은 점점 파괴돼서 죄악이 가능해지고 전쟁과 폭력은 끊일 날이 없고 세속의 물결은 점점 더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래서 우리 눈에 보이는 것만 보면 별로 재미없어요.
이 세상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하는 탄식만 나올 뿐이죠.
그런데 그 가운데서 잘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고 계세요.
이상한 일을 통해서도 전쟁과 같은 비참한 그런 상황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자기 뜻을 이루시고요.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3년이 넘었는데 계속되고 있잖아요.
뭐 국물 값도 그렇고 여러 원자재들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요.
북한도 참전했기 때문에 우리와는 더 가까운 전쟁이 되어 버렸습니다.
수많은 군인들이 죽고 민간인들이 고통 속에 죽어가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런 비극적인 전쟁을 통해서도 자기 사람들을 부르고 계세요.
여러분 이제 우크라이나는 어 지금은 이제 러시아 정교회에서 나와 가지고 우크라이나 정교회라고 이름 붙여가지고 이제 그 정교회의 한 그런 뭐 종파가 됐는데 팔십오프로가 종교의 신자들이에요.
종교회는 그리스 종교회도 그렇고 러시아 종교회도 다 마찬가지고요.
성경 읽지 않습니다. 그리스에서 이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이 가가지고 무슨 사역하느냐 제가 들으니까 성경 반포하는 사업을 하신다고 그냥 나눠주는 거예요.
성경을 전혀 읽지 않으니까 성경 나눠주는 것만 해도 그게 굉장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성경 안 읽는 사람인데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옆에서 죽어가고 포탄은 떨어지고 방공호에 들어가 가지고 막 신음하고 기도하다가 보니까 하나님 말씀이 갈급받아 그래가지고 성경을 찾는 거 우크라이나 성경 공예가 이제 설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성경이 이렇게 많이 팔린 적이 없다고 성경 복사본도 팔리고요.
우리나라도 지금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성경 보내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어나고 이스라엘하고 지금 이제 한 판 붙어가지고 그렇잖아요.
근데 몇 달 전에 순교자의 소리라고 하는 곳에서 시지엔티브에 이제 한 4분짜리 영상을 보여주는데 이란에 예수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사람들 마음속에 45년 동안 이슬람 혁명 때문에 막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런 질문들을 한다고 그러는 거죠. 이슬람 혁명 45년 우리가 지배를 받았는데 이거 말고 조금 다른 어떤 해결책이 없냐 하고 다른 해결책을 찾는다.
그분들 얘기에 의하면 이란에 7만 5천 개의 모스크가 있는데 5만 개가 문을 닫았다고 10만 명 이상이나 되는 사람들이 예수 믿고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고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냥 지도자들만 보이죠.
전쟁만 보입니다. 사람들이 뭐 이렇게 저렇게 하는 정책들만 보이죠.
그러나 그것만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이상한 일 비참한 전쟁 기은 홍수와 가뭄과 같은 그런 자연 재해를 가지고도 하나님은 자기가 선택하신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려오시고 그 사람들의 심령의 눈을 여시고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보게 하시고 그리고 구원받아 하늘 백성 되게 하시는 일을 지금도 일해 가고 계신 것이다.
저는 뭐 봤어요? 사람들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만 보고서 우리 중에 그런 사람은 없겠죠.
전적으로 그런 사람은 없겠죠. 그러나 이제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또 인생의 여러 치열한 일들 때문에 또 바쁜 일상 때문에 그저 하나님의 음성 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는 둔감하고 그래서 사람들 얘기 듣는 거 세상에서 뭐 재미있는 드라마나 뭐 인터넷이나 게임이나 이런 세상의 소리를 듣는 것으로 하루를 그냥 채워가고 있는 것은 아니죠.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만나 만나셔서 서로 대화를 나누시고 교제하기를 원하시는데 이제 그런 하나님의 이 음성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저 사람들과 만나서 뭐 여러 시간 얘기하는 것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지 에서와 같은 땅의 사람들의 특징이 여러분들의 인생의 특징이 되지 않도록 여러분 하나님 오늘 저의 눈을 여셔서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보게 하시고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셨는데 하나님 그거 주목하면서 살아가는 제가 되게 해 주십시오 하고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고린도후서 4장에서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오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 말씀하세요.
우리 주목해야 돼요. 주목한다는 거는 그냥 본다는 것이 아니에요.
관심을 가지고 본다는 것이고요.
우리 성령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거 뚫어지게 관심을 가지고 본다는 것이 이번 한 주간도 말이죠.
이제 출애굽기를 읽기 시작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장구한 세월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신 것을 여러분의 돈으로 보시고 그 하나님의 나라를 지금도 세워가시는 거 여러분이 기억하시면서 그 나라 안에 속한 거 감사하면서 그 나라 세워지는 데 쓰임 받기로 여러분 소원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계승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성도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에서와 야곱은 똑같이 아브라함의 손자들이었고, 이삭의 쌍둥이 아들이었지만 한 사람은 땅의 사람이었고 한 사람은 하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땅의 사람이었다가 하늘의 사람이 되었는데,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 살아계신 것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주신 것,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거 그거 보게 하시고 주목하게 하시고 그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는 데 쓰임 받는 성도들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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