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예배/말 씀

찬송 하리로다(2) 엡1:7-14 .... 주희재 목사

예배하는 사람 2025. 8. 25. 21:49

주희재 목사

 

20250824 말씀 찬송 하리로다(2) 엡1:7-14 .... 주희재 목사

하나님의 말씀 에베소서 1장 7절로 14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오.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련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의 뜻에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네 제가 위 옷 벗겠습니다.

예 참 날씨가 너무 덥네요. 요새 찬송하리로다 이런 제목으로 지난 8월 초에 이어서 같은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하겠습니다.
지난 8월 3일 주일에 성부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복을 살펴보았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생각하면 기뻐 찬송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모든 신령한 복의 중심에 하나님의 자녀 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며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빠,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 특권은 사실 우리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특권 중에 특권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면 그 순간 아버지가 우리 앞에 와 계신 거예요.
마치 우리가 요슬 램프 진이 부르듯이 그분을 부르면 언제나 우리 앞에 와 계세요.

하나님의 자녀 됨의 특권을 마음껏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예배로 나아가는 것은 의무가 아닌 특권임을 늘 우리 마음에 새겨야 됩니다.
예배가 약간 좀 부담스럽고 약간 힘들어지려고 할 때마다 아 이건 의무가 아니라 특권이구나 자녀로서의 특권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도 바울 사도가 찬송하리로다 탄성을 지르면서 기록한 연장된 내용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3절부터 14절까지는 헬라어로 한 문장이라 한 문장 찬송이로다 해서 14절까지 맞춤표 없이 사도 바울이 기록한 것이 성부 하나님께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되 그리스도 안에서 주셨어요.
지난번에 우리 성도님 한 분이 질문하신 것처럼 여기 안에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귀절마다 계속해서 반복되어져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을 선택하시고 복 주시고 모든 것을 하시되 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시고 또 성령을 통해서 하시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어요.

사무엘 하나님의 그런 연합 사역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고 이루어 가시는 것이 첫 번째로 주신 신령한 복은 지난 8월 3일에 살펴보았습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신 것이에요.
하나님이 두 번째로 주신 신령한 복은 오늘 본문 7절에 나와 있는 속량 곧 죄사함의 복입니다.
7절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성냥 곧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속냥 곧 죄사함의 복을 주셨습니다.
이 속량 죄사함 비슷하면서도 좀 다릅니다. 저 속량부터 살펴보면 성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속량하심으로 구원하셨습니다.
이 속량의 뜻은 당시 종 노예를 주인에게서 값 주고 사서 풀어주는 해방해 줄 때 쓰는 말이 속량입니다.
누군가가 노예 대신 노예 값을 주인에게 치러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들은 누구의 종이었습니까? 우리 인간들은 아담이 범죄한 이후 죄의 종, 사단의 종이 되었습니다.

죄를 짓는 순간 사탄의 종 죄의 종으로 전락하게 된 것입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사탄의 종, 죄의 종에서 우리는 해방될 수가 없었습니다.
사탄은 인간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사탄은 범죄한 인간에 대한 지배할 권리를 가지고 있었어요.
죄와 사탄의 종인 인간을 속량하려면 사단보다 강한 분이 죗값을 치러야 했어.
사탄보다 강한 존재가 개입하여 죄인들을 빼내야만 속량이 가능했습니다.
사람보다 강한 존재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의 속량을 위해 개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인간의 죗값을 치르게 하셨습니까?
7절과 그의 피로 말미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가로 속량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가로 죄의 종 사탄의 종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 대신 우리 죗값을 치르신 주님, 주치로 주신 예수님께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우리에게 죄사함의 복을 주셨습니다.
그의 피로 말미암아 성냥 곧 죄사함을 받았어 성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피는 생명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피는 속죄제의 희생 제물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 들린 모든 속죄 제물은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재물 들인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짐승이 피를 흘렸어요 짐승이 피를 흘렸다는 것은 죄 지은 사람 대신에 짐승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속죄 제물의 피는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예표한 것입니다.
이것을 히브리서 9장 11절로 22절에 잘 기록하고 있는데, 12절과 22절만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12절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이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고.
22절.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서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대가로 우리의 재물이나 우리의 생명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죗값을 지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게 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 죄인을 용서하기 위해 자기 아들을 희생하신 것을,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자신의 귀한 생명을 죄인을 용서하기 위해 내어 놓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인간들의 크고 중한 죄악을 보게 됩니다.
우리 인간들의 죄악이 너무 크고 중해서 다른 것으로 속죄할 길이 없었습니다.
존귀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피로만 속죄될 만큼 큰 죄악을 우리 인간들이 저지른 것이 동시에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대신 죽이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어요 아들 예수님도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향한 크신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고 희생적인 사랑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의 크고 희생적인 사랑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랑이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근거와 이유가 됩니다.
이미 크신 사랑을 받았기에 그 사랑을 하나님께 또 이웃에게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나 같은 죄인을 속량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대신 죽으시다니 이게 얼마나 놀랍고 감격스러운 사실입니까?
성부 하나님께서 사탄의 종인 우리를 속량하시고 죄인인 우리의 죗값을 용서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대신 죽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기꺼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우리 대신 죽게 하신 동기가 무엇입니까?

7절 중반절에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성부 하나님께서 은혜가 풍성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속량의 동기도, 죄사함의 동기도 우리의 어떠함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의롭거나 잘 나거나 선을 행하여서가 아닙니다.
속량과 죄의 용서의 동기도,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 하나님의 사랑에 무궁하심에 있다는 것이고, 우리를 속량해 주시고 용서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우리를 사탄의 종에서 속량하시고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님께 감사 찬송을 드립시다.
아멘 하나님께서 세 번째로 주신 신령한 복은 하나님께서 비밀을 알려주신 것이죠.
8절 9절에 보면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오,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주셔서 깨닫게 하셨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죄와 총명을주셔서 무엇을 깨닫게 하셨습니까?
구절 하나님의 뜻의 비밀을 알려주시고 깨닫게 해 주셨어요.
이 비밀 역시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동안 비밀로 했다가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공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비밀이 무엇입니까? 10절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0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시니,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머리로 통일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비밀이었습니다.
만물을 그리스도의 통일시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비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온 우주를 하나 되게 하는 계획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하나 되게 하신 것, 하나 되게 하실 것이 무엇입니까?
먼저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하나 이미 하나 되게 하신 것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셨어요.
에베소서 2장에 가보면 이런 말씀 14절 상반절에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16절 상반절에도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둘로 하나를 이 둘을 한 몸으로, 여기서 이 둘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르쳐요.
즉 이 둘로 하나, 이 둘을 한 몸 되게 했다는 것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되는 것은 그 당시에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개로 여겼습니다. 이방인 또한 유대인들을 경멸했습니다.
유일신을 섬긴다고.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되어 모든 종족들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차별 없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장차 천국에서 모든 종족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또 하나 되게 하실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지상 교회와 천상 교회를 하나 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 17절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 17절입니다. 마지막 주님 오실 때의 광경을 묘사하고 있는데요.
한 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외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6절에 보면 그리스도는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이게 천상 교회를 말하는 것이고, 살아남은 자는 지상 교회를 말하는 겁니다.
결국 지상교회와 천상 교회가 결국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그런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모든 성도들은 함께 모여 유대인과 이방인의 교회가, 천사가 지상의 교회가 하나 되어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또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하나 되게 하실 것이 또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하나 되게 하실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인간의 죄 때문에 무질서해지고 파괴되고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로마서 8장 22절입니다.

로마서 8장 22절에 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인간의 죄 때문에 인간만 고통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다 고통당하고 있다고 하는것.
근데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회복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로마서 8장 19절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1절에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하는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바로 이거는 피조물도 하나님의 아들이 회복되어야 그들도 회복되고 모든 피조물이 다 회복되는 그 날을 피조물도 고대한다.
주님의 재림을 저와 여러분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 모든 고통 당하는 피조물들도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때 그들도 자유하게 되기 때문에 회복되는 온전한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과 이방인, 지상 교회와 천상 교회만 하나 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들도 그리스도를 머리로, 그리스도를 왕으로 해서 다 하나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통일하신다는 하나님의 비전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시던 비밀 비전을 우리에게 알게 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비전에 우리를 참여시키고 싶어서 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 통일될 날을 고대하면서 통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을 고대하면서 남북 통일을 준비하는 거와 똑같은 얘기예요.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답게 사는 일에 기여하라는 것이 새생활교회 가족들끼리 한 가족답게 사는 일에 참여하라는 것이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사회에서 부정부패가 없어지는 일에 참여하라는 것이다.
사회가 하나님 나라 가치로 조화롭고 평화롭게 사는 일에 참여하라는 것이다.
남북한이 통일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것이다.

탐욕으로 끊임없이 파괴되고 있는 자연 생태계, 보존하는 일에 참여하라는 것이 파괴된 자연 생태계를 회복하는 일에 참여하라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대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네 번째로 주신 신령한 복은 우리를 하나님의 기업 삼으신 것입니다.
11절 하반절에 그의 안에서 기업이 되었어요. 여기서 기업은 하나님의 기업을 말하는 거 하나님의 기업은 하나님의 영원한 몫이고 하나님의 소유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핏값 주고 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소유고 하나님의 기업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소유였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다는 거, 이것은 우리의 주인이 바뀌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악하고 간교한 주인 사탄에서 가장 선하고 신실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우리의 주인이 바뀐 것입니다.

이는 참으로 영광스러운 것이고 감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하나님의 기업 소유 삼으셨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 될 만한 것이 있어서입니까?
아닙니다. 11절 상반절 모든 일을 그의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즉 우리가 기업이 된 것도, 하나님의 기업이 된 것도 하나님의 뜻대로 결정한 거예요.
우리의 어떠함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에 속량해 주시고 기업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속량해 주시고 기업 삼아주신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12절에 보면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 그리스도께 영광 돌리며 찬송드리는 것이 속량에 주신 목적입니다.
하나님과 다섯 번째로 준 신령한 복은 성령 하나님의 인치심입니다.
13절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3절은 성령 하나님께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인을 치시는지,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구원을 한 사람에게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한 자기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어떻게 하십니까?
먼저는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한 사람이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들으려면 어떤 과정이 있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수천 년에 걸쳐서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준비하셨습니다.
성령님을 통해 진리의 말씀 곧 구약 성경을 준비하신 것이다.

때가 되면 하나님 말씀 예수님을 보내셔서 복음의 진리를 말씀하게 하셔서 예수님 자신이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임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지으시고 대신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에서 하늘 아버지께 성령님을 받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성령 받은 사도들이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진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진리의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그 결과 신약 성경이 완성되었어요.
오늘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 구원의 복음으로 주셨습니다.
구원의 복음을 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구원의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복음을 들은 사람들 중에 믿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믿은 그들이 또 구원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까지 구원의 복음이 전해진 것입니다.

구원의 복음을 들으려면 반드시 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의 복음을 믿고 있는 것도 누군가 우리에게 전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복음을 전해 들은 우리도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의무이면서 특권입니다. 우리가 듣고 믿는 구원의 복음을 우리도 믿지 않는 가족, 이웃들에게 전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전도로만 믿게 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믿게 할 능력이 없습니다. 믿게 하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오늘 본문에 소개됩니까?
13절에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약속의 성령 성령님은 약속의 성령이십니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10일 후에 오순절에 성령님께서 오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대로 주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순절에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성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의 보냄을 받고 우리 구원을 위해 오신 것입니다.
약속대로 오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역사하셨습니까?
진리의 성령님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요한복음 16장 13절 상반절 제가 읽어드립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라.
진리의 성령님께서 진리의 복음을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는다고 깨달아지는 게 아니에요.
처음 복음 들을 때 얼마나 얼마나 황당했습니까? 아니 예수님이 뭐 2천년 전에 날 위해서 죽으셨어 뭐 말도 안되는 소리 다 우리 다 코방어 끼였잖아요.
처음에 근데 어느 날 어 이게 믿어져서 지금 믿고 있잖아 이게 성령님이 역사하시 것입니다 전하는 사람은 그냥 전하는 역할만 하는 건데 성령님이 역사하셔야만 우리가 진리를 깨닫게 되는 내가 죄인 됨도 깨닫고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도 깨닫는 것은 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입니다.

우리가 복음 진리를 깨달을 때 예수님을 주로 구세주로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2장 3절 하반절에 이렇게 기록합니다.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고는 예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거죠.
저와 여러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인도하셔서 결국 하나님의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인이 되십니다.
여기서 인이라는 건 도장입니다. 도장 13절 하반기에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어요.
약속의 성령으로 도장을 찍었다는 거야. 도장을 하나님의 도장을 성령님의 도장을 찍었다는 거야.
그 당시 노예나 소유물에 불인두로 도장을 찍었습니다.
너는 내 거야. 너는 내 종이야. 오늘날도 소 귀에 불인두로 도장을 찍어서 소유권을 표시합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큰 농장에 가보면 다 귀에다가 이 도장을 찍어야 이게 이건 어느 목장 거다.

그 그 그 표시가 있는 소가 다른 농장에 가도 이건 누구 거라는 걸 다 알 수 있게 그렇게 도장을 찍어야지 소유권을 도장의 모양을 특이하게 만들어서 찍는 겁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순간 성령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를 인치시는 거예요.
우리에게 도장을 찍는 거예요. 불도장을 찍으시는 거 성령으로 도장 찍는다는 것은 오늘 우리로 말하면 성령의 내주하심, 성령의 거듭나심, 성령 세례로 볼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인 친 것의 뜻이 무엇입니까? 고대사회에서 인을 친다는 것은 소유를 확증하는 행위, 자신의 소유를 지키고 보호해야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행위입니다.
성도들에게 도장을 찍어 찍는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고 성령님은 하나님의 도장이자 하나님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표식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순간 성령을 내주하게 하심으로 우리를 인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소유로 인치시는 겁니다.

성령님의 내주하시는 도장을 찍음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신 것을 하나님의 소유로서 영원히 지키고 보호하시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성령의 인침 받은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성도의 견인교리가 나오는 겁니다.
한 번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침을 받은 사람은 영원히 타락할 수 없고 구원받는다는 그런 예정교리의 그런 어떤 도장이 이 성령의 인침으로 성도의 견인교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또 성령님은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신다고 하십니다.
14절에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이는 여기서 성령님을 가리킵니다.
성령님은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십니다. 우리 기업, 즉 하나님의 소유의 보증이 되셨다.
이 보증은 오늘날로 말하면 이 계약금과 같은 것입니다.
성령의 내주하심은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 소유임을 보증하는 계약금과 같은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임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은 확실하고 완전한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흔들린다고 해서 우리의 구원이 흔들리는 게 아니야.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시고 구원해 주신 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상황이 흔들려도 하나님이 우리를 놓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결국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14절에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 얻으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속량, 영원히 구원하셨다는 거예요.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시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오늘 이 6절, 지난주 본문인 6절, 그리고 12절, 14절 3번이 성부 하나님의 주 사역, 성자 하나님의 주 사역, 성령 하나님의 주 사역이 끝나는 마지막마다 다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리라는 말이 반복됩니다.
6절에 보십시오.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 여기서 성부 하나님을 특별히 염두에 두는 거예요.
또 12절에서는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시고 은 그리스도 예수를 중점에 두는 것입니다.
14절에서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성령 하나님을 염두에 두고 사회의 하나님이 정확히 구분되지 않지만 때로 이렇게 사역을 구분하고 그분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존재 이유요 존재 목적입니다. 우리 존재 이유와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소요리 문답 첫째, 일문에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면 어떤 주님이 주시는 우리의 존재 이유와 목적대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하나님께만 영광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가장 보람된 시간이 되는 거예요.

우리 찬양할 때 기쁘고, 예배할 때 말씀 듣고 읽을 때 기쁜 거 물론 싫을 때도 있지만 꿀 처럼 말씀이 달 때도 있는 것은 그것이 우리의 존재의 목적과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첫 번째, 신령한 복은 창세 전 우리를 택하신 택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것이고 두 번째는 신령한 복, 속량 죄사함의 복입니다.
세 번째는 비밀 곧 만물을 그리스도에 통일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우리를 하나님의 기업 삼아 주신 거고, 다섯 번째는 성령 하나님의 인치신 것이 성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을 통해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하늘에 속한 모든 실력을 받은 신령한 복을 받은 우리가 어찌 해야 하겠습니까?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신 동기가 하나님의 사랑이며 은혜임을 인해서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예배와 일상의 삶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멘 성삼위 하나님이 주신 모든 신령한 복을 감사하며 누리면 좋겠습니다.
속량 죄사함의 복 받음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자녀로서 아버지의 하나님 앞에 날마다 순간마다 담대히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성령 하나님께 항상 충만히 임재를 구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 하나님의 비전인 만물을 통일하는 일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서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새생활 교회가 하나 되어서 사랑하는 공동체로 자라가게 섬기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하나님의 가치로 조화를 이루고 화평하는 일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고 회복하는 일에도 우리가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들은 말씀 가지고 마음에 와닿은 말씀 가지고 잠시 기도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창세전에 택하시어서 자녀 삼아 주시고
주님 신령한 복, 속량과 죄사함의 복을 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마음을 통일하게 하시고 멈춰주시고 주 삼아 주셔서 함께서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성삼위 하나님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홀로 찬송과 영광을 받으소서 성삼위 하나님이 주신 모든 신령한 복을 누리게 하소서, 속량과 죄사함의 복을 인하여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녀로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게 하소서, 예배가 우리 삶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 아멘 삶이 우리 예배되게 하소서.
성령 하나님께서 충만히 임재하셔서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소서 성령님의 능력을 덧입어 하나님의 비전인 만물을 통일하는 일에 참여하게 하소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새생활교회가 한가족
족 답게 사는 일에, 우리 사회가 하나님의 가치로 조화를 이루고 화평하는 일에, 남북한이 통일되는 일에,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고 회복하는 일에 참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