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예배/말 씀

예수 그리스도! 히13: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니라).....홍문균 목사

예배하는 사람 2025. 9. 2. 00:35

홍문균 목사

 

250831 말씀 홍문균 목사

하나님의 말씀 히브리서 13장 8절 한 절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입니다.

한 구절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 같이 좀 번독했으면 좋겠습니다.
히브리서 13장 8절 같이 봉독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니라 한 구절 아주 짧은 구절인데요.
보지 않고 할 수 있을까요 보지 않고 그 늘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혼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 아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의를 하시니라 여러분 차례입니다.
시작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니라. 아멘

반갑습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창세 이후로 처음 만난 분들이 많습니다. 엄청난 만남입니다.
한 사람이 다가오면 100년의 역사가 다가온다고 그러잖아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점점 느끼는 게 사람이 귀하다.
아멘 사람이 너무 귀하다. 한 사람이 다가오면 그냥 다가오는 게 아니고 어릴 때부터 칠십 년 팔십년 생애에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납니까?
얼마나 많은 것을 경험합니까? 그분이 갖고 있는 뭐 삶의 자원이 얼마나 큽니까?
그동안 또 먹은 것을 얼마나 많이 먹었습니까?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냉면 먹고 김치 먹고 그냥 별걸 다 먹고 하여튼 거의 칠십 년 먹었잖아 먹은 거 그분은 책 읽었죠?
텔레비 봤죠 여기저기 여행했죠. 한 사람이 이렇게 다가오는 것은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더더구나 신앙인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부르실 때 어느 날 1990년 그게 아니고 많은 세전이 바울의 얘기입니다.
많은 세전에 택하셔 가지고 때가 됨에 여기 등장한 거예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그래서 신앙인의 삶이 성경적인 관점을 보면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또 거기 예수 그리스도께서 찬양하신 것도 대단한 사건인데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우리 또 사는 사람이니까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 아멘이시죠?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옆에 있는 분 다시 한 번 봐주세요.
이분이 보통 분이 아니에요. 악수 진실한 마음으로 정말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 새생활교회 모일 때마다 그런 마음으로 누가 오든지 그런 마음으로 깊은 교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배울 때 너무 좋습니다. 이 앞에 찬송하시는 우리 장로님 내외 분 보니까 천국에서 사시는 거 아니 그러시면 됐죠.
그러시면 됐죠. 우리 또 이 장로님 저한테 전화하셨는데 목소리를 딱 들으면서 알았습니다.
아 이 귀한 장로님이시구나. 오늘 이렇게 귀한 교회로 이렇게 만나서 예배드리는 거 너무 감사합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어차피 한 권의 책의 사람이에요.
그 책은 성경책입니다.

이것은 그저 한 권의 책이 아니고 이것을 우리가 의미를 두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의 책에 우리는 그 책을 인생의 모든 삶의 원리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해서 우리는 절대 손을 댈 수가 없어요.
고치거나 더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이렇게 글로 이렇게 써 가지고 말씀 말씀 그러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언어를 얘기할 때는 인격입니다.
말을 할 때 그 사람의 인격이에요. 그렇죠 제가 지금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제 말이 제 인격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인격의 소유자인가는 그 사람이 말하는 거 보면 알아요.
그래서 말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 이 귀한 인격을 말로 표현하도록 하나님께서 다른 피조물하고 전혀 다르게 우리를 창조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말하시는 인격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을 하도록 주셨어요.

그래서 말이 인격이에요. 그래서 그 하나님의 말씀이 여기 담겨 있기 때문에 글입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읽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으면 하나님을 대하는 책이 되는 것이에요.
엄청난 책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책이 보통 책이 아니고 이 대단히 그 조금만 생각해 보면 복잡하게 그지없는 책이에요.
이미 우리 뭐 기본적인 지식인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과 66권 책인데 여기 등장하는 인물이 한 5천 명 이름이 등장합니다.
여러분 이름 성경에 나오는 이름 한번 적어보세요.
그러면은 아마 50명 적기 힘들걸요. 예수님이 12 제자 저도 잘 못 외웁니다.
5천 명이나 등장합니다. 모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BC 15세기 책이에요.
지금부터 3500년의 고수 중에 고수입니다. 우리는 천년 2천년 올라가면 아무것도 없어요.
문서 자체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데 이거는 3500년 책이에요.
요한계시록은 1세기 책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1600년의 시공간이 있어요.

1600년 동안 34사람을 통해서 기록한 말씀을 이렇게 모은 책이 성경책입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한 사람이 앉아가지고 1년 만에 2년 만에 쓴 책이 아닙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려면은 거의 1600년을 이해해야 제대로 이해하는 책이에요.
더구나 34사람의 기자들을 다 이해해야 되고 여기 등장하는 5천 명 그들의 생사 그리고 인생을 다 이렇게 취재해야 되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걸 이해해야 돼요.
이게 참 어려운 책입니다. 더구나 우리가 성경을 열면 모든 시작이 여기 나옵니다.
모든 시작에 왜 인간은 존재하게 되었나 왜 죽게 되었나 모든 시작이 왜 나라가 언어가 이렇게 막 갈라졌느냐 종족이 갈라졌냐 전부 시작이 등장이 됩니다.
그뿐만 아니고 성경은 인간에 대해서 전문적인 책이에요.
여러분께서 이미 인간을 아실 만큼 알고 계시는 분들인데요.
진짜 인간을 알려면 성경이 말하는 인생관이 인간관이 진짜 인간이에요.

시작부터 제 문제 그리고 그뿐만 아니고 여기 안쪽을 들여다보면은 전쟁이 일어났고 시편이 있고 잠언이 있고 편지가 있고 어떤 책은 감옥에서 어떤 책은 사막에서 어떤 책은 왕궁에서 기록한 사람들도 34사람이고 어떤 사람은 왕 어떤 사람 율법학자 어떤 사람은 농부 어떤 사람은 고기 잡는 사람 다양한 그야말로 성경 이렇게 말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렇게 받을 때 이 책 자체가 엄청난 책이라는 전제를 갖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성경을 읽어라 그럴 때 이거 그냥 단순히 책으로 읽으면 별거 아니에요.
아마 집중해서 한다 라면은 전부 다 일독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그 안쪽 의미를 추구해 나가면 어떤 구절은 한 구절도 우리가 해석이 안 되는 구절들이 많습니다.
지금 그동안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 오셨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여러분도 제 신앙생활을 잘 모릅니다.

한 가지 아는 것은 어느 날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찾아오셔서 그 심령에 인지하심으로 하나님이 계신데 그렇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네요. 그리고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세상 사람들이 뭘 추구하든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기로 우리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성경이 가장 온전한 진리의 말씀이고 온전한 방향성을 갖고 있고 이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인간으로서의 복된 삶이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한 번 질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성경 말씀 중에 제일 중요한 구절이 어떤 구절일까요?
이 엄청난 책 중에 딱 한 구절만 여러분들께 소위 선택해 보세요.
그러면은 어떤 구절을 저는 생각할 때 이 구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렇게 한 구절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제게 있어서는 이미 답을 여러분 갖고 계십니다.
히브리서 13장 8절입니다.

이 복잡한 책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구절이 뭐냐 이러면 저는 언제나 히브리서 13장 8절입니다.
이제 다 외우셨겠죠? 히브리서 13장 8절 다시 한 번 안 보고 같이 해볼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저는 묵상할 때마다 예수님 대단하시다.
오늘 제가 참 감사한 것은 제가 원로 목사 아닙니다.
주일 학교부터 계속 주회 생활을 했어요. 돌아보니까 설교하는 애 횟수도 한 40명이었대 오늘도 설교하고 있네요.
은하게 성경 말씀 중심으로 이렇게 설교하고 있는데 계속 히브리서 13장 8절을 제가 아마 한 100번 이상 설교했을 거예요.
내가 짧은 한 구절인데 이 성경 구절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합니다.
이 구절을 마음속에 새길 때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새생활 교회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을 같이 주어진 시간에 말씀을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성경 안에 가장 중심 되는 분이 예수님이시다.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보니까 그렇다.
그게 아니고요. 우리 예수님께서 친히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 율법 선지자의 글, 시편에 나를 가르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말씀들, 모세의 율법 책, 선지자의 글, 시편, 구약 성경이에요.
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내용들이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이다.
하여튼 구약 성경에 어떤 말씀이든지 결국은 우리가 해석해 나가면은 누구를 만나게 된다고요?
나를 예수를 가리켜 말씀하신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성경을 읽고 깨닫게 하시는 내용이 뭐냐 하면은 예수님 발견이에요.
누가복음 24장 44절, 45절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어 구약의 모든 내용들은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이다.

아멘 그래서 구약 성경을 이렇게 저렇게 해석하고 역사로 해석하고 주석으로 해석하고 어떻게 설교를 해석하고 문학으로 해석하고 다 해석하더라도 종점은 예수님을 발견하면 제대로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약은요. 신약은 예수님이 시작부터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89장입니다.
89장에 예수님 빼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또 이후에 서신성 바울 사도를 통해서 13건, 히브리서까지 14건을 기록하는데 전부 예수님 중심으로 전하는 여기 그러니까 신구약 66권의 가장 중심에 계신 분이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 저는 오늘 이 앞에 우리 장로님 하고 그 권사님의 찬양을 하면서 제 마음이 너무너무 감동된 것은 찬송 내용이 전부 예수 그리스도 여러분 찬송 그렇게 하셨잖아요.
제가 교회 갈 때마다 다 그러는데 답답해요. 찬송을 복음송를 갖다 대는데 자기들 좋은 사람 불러대고 중심에 예수님이 빠져 있어요.
한번 복음송 좀 잘 보십시오. 오늘 찬송을 쭉 이렇게 내용을 보면은 아름다우신 예수님 맞죠?

지존하신 주님 예수는 그리스도가 계속 예수 예수 그냥 새가 너무너무 감사해 너무너무 감사해 저만 지금 감격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는 우리 우리 새생활교회가 늘 이렇게 찬송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그래서 모일 때마다 막 어떻게 어떻게 뭐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 가운데 예수님이 중심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게 엄청난 말씀이 다시 말씀을 드리면은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나오죠.
그 말은 예수가 그리스도다. 거꾸로 그리스도는 예수다.
그 말이야 할렐루야 이게 무슨 말씀인가 하면은 그리스도라는 말이 약 500번 신 신약에 나옵니다.
구약에는 거의 잘 안 나와요.

근데 그리스도라는 말의 의미는 구원 구원자가 아니고 구원자 우리가 말하면 우리를 위해서 구원하기 위해 오신 메시아 구원자 구원자 메시아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가운데서 이권자 자기 백성을 위해서 오신 분 그런 뜻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성경에서 신약 성경에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1400번 나옵니다.
예수님 예수님 그리고 특별히 그리스도 그리스도 그리스도라는 말은 우리 입에 잘 맞지 않아가지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다.
그리스도를 거의 생략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우리가 기독교 그럴 때 그리스도교 그런 뜻이에요.
기독교 한자로 쓰다 보니까 기독교가 된 거예요. 그리스도 그래서 예수님을 얘기할 때 우리 머릿속에 그리스도라는 말이 뚜렷하게 새겨져야 됩니다.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예요. 그 구원자는 예수다.
이 말이죠. 예수 밖에 구원자가 없다 그런 뜻이에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예수 부처 그리스도 절대 아니다.
이슬람 그리스도 절대 아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어떤 종교가 구원을 얘기할 때 전부 거짓대 전부 어리석은 것이에요.
왜냐하면 성경에 말하는 구원자 그리스도는 예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믿으시죠? 아멘이시죠.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그렇게 주장할 수 있나요?
이 성경에서 말씀하셨어요. 나는 길이오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목적지 아버지께 갈 수 없다고 요한복음 1장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요한복음 14장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나는 유일한 구원자다.
나는 유일한 진리다. 나는 유일한 아버지 갈 수 있는 길이다.
이렇게 말씀한 우리 예수님의 말씀을 밖에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나요?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주 엉뚱하게 생각하죠.
그런데 성경의 가장 안쪽의 내용이 그 얘기입니다.
예수만이 그래서 디모데후서에 들어가면은 유일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구원자는 예수밖에 없다.
그 얘기를 우리가 성경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새생활교회 모일 때마다 이 고백이 풍성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예수 해서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예수를 우리가 주장하려면 할 이유는 성경에서 우리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성경에 그럼 그리스도가 왜 필요하냐 이거죠.
예수가 왜 그리스도가 되었느냐 이런 이유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괜히 예수님이 갑자기 등장해 가지고 나 구원자다.
나 아니면 구원자가 없다. 그러니까 주변에서 이 미친 놈이야 이 목수의 아들이 다 그랬거든요.
성경의 대전제 때문에 예수는 그리스도여야 하신 것이에요.
그 대전제가 뭐냐 하면은 모든 인간은 완전히 죄 가운데 무너졌다.
인간은 어떤 인간도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은 죄인이다.
그래서 스스로가 구원받을 길이 없다. 절망 상태에 있다.
신학적으로는 전적 부패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며 하나님의 영광 이르지 못하도록 요게 죄입니다.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기준은 모세 율법이에요.
율법에 갖다 대면은 도달할 인간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절대 모든 인간이 전적으로 부패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어 영적으로 죽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것이에요.
그래서 교회의 머리가 주님이신데 그리스도 주님이 안 계시면 온 인류는 절망입니다.
아담부터 지금까지 약 1천억이 살다 갔다고 그러는데 지금 81억이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살겠죠.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안 계시면 모든 인생이 지옥불로 가야 됩니다.
심판에 이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셔가지고 구원의 길이 열렸으니까 이것을 깨닫고 믿는 성도들은 할렐루야죠.

찬양할 이유가 충분히 있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우리 장로님이 이렇게 참 열정으로 찬송하고 우리도 동참한 겁니다.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이 서서히 중요한 구절로 다가오시죠.
예수는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어떤 인생도 그리스도가 될 수 없어요.
예수님만 성경에 기록되 있어요. 그런데 이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놀라우신 분인가 하면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또 똑같다는 것이 아무도 안 놀라시는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똑같은 질 똑같은 영광, 똑같은 임재 똑같은 사랑으로 존재하신다는 것이에요.
저와 여러분들은 100년밖에 못 살잖아요. 여기에 그러면 예수님은 어제 어제 어디부터 어제라면 어제가 어디죠?
예수님 어제 어제 어제 언제부터 계셨습니까? 어제 그러니까 베들레헴으로 생각할 경우가 참 많아요.
처녀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났으니까. 그런데 놀라운 것은 요한복음 1장 1절에 보면은 예수님의 의제를 사도 요한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이 하나님이시니라.
이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에 나와요. 그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인간의 몸을 오셔서 우리가 가만히 보니까 하나님의 독생자였더라.
요한복음 1장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부터 계셨다고요?
태초부터 그 여자예요. 근데 놀라운 것은 요한복음 1장 태초가 있고 창세기 1장에 태초가 있어요.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는 그 태초의 원문에 관사가 없습니다.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는 관사가 있어요. 그 시간의 시작점이 창세기 1장이에요.
근데 사도 요한의 1장 1절에 나오는 태초는 관사가 없으니까 태초에 태초에 태초라는 의미가 있어요.
정확한 관사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다시 말씀을 드리면 예수님은 어제 계셨다는 말씀은 영원의 영원의 영원 전부터 계셨다는 것이에요.
어마어마하신 분입니다. 어마어마하신 분입니다.
그 예수님이 처녀의 몸을 타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그 사건 자체가 보통 사건이 아니에요.

저만 열내는 거 제가 압니다. 보통 그리고 그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베드로하고 얘기하고 제자들하고 약속하고 그리고 또
 십자가에 죽으신 거 어마어마한 사건이에요.
우리가 그 얘기를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통해서 봅니다.
근데 더 놀라운 일은 어제 계셨던 그 영원하신 무한하신 그분이 오늘도 계시다는 거 아 여러분 믿으십니까?
오늘이나 그걸 오늘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예배를 합니다.
찬송을 합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성경을 통해 소개받을 때 우리는 자꾸 2천년 뒤로 돌아와 2천년 전에 예수님, 2천년의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 2천년 전에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 2천년 전에 부활하신 예수님 자꾸 2천년 전 그쪽으로 생각 오늘 여기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영광의 분으로 우리에게 예배를 받으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할렐루야 어제나 오늘이다. 여기 우리에게 큰 위로가 있어요.

여기 이제 우리 장로님들 계시고 권사님들 계시는데 옆에 우리가 같이 위로받고 격려받고 이분들 서로 사랑받고 이러면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같이 하잖아요.
근데 하물며 예수님께서 그 영광의 주님께서 똑같은 권세로 함께 하신다면 얼마나 우리 마음속이 든든합니까?
그런데 그렇다고 없어지는 분 아니고 영원토록 계시니까 그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어 있는 우리도 영원히 산다는 말씀이 성경으로 있습니다.
그분 때문에 그분이 영원하니까. 그래서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은 이 소들이 먹고 자꾸 되새김하듯이 계속 되새김하면서 우리가 기억하고 기억할 이유가 충분히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히브리서 13장 말씀을 말씀 기록한 그 내용 깊이 넓이 높이를 다 설교할 설교자는 지구상이 없다.
앞으로도 없다. 이 성경 말씀 히브리서 13장 8절 다 드러낼 주석과 신학자 어떤 탁월한 석학이 있다 할지라도 못한다.
이 문학과가 있다 할지라도 다 표현 못한다.

히브리서 13장 8절은 너무너무 위대한 말씀 왜냐하면 성경 안쪽에 가장 키워드라는 것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똑같은 분이시니까 이 분만 의지하면 된다.
이 분만 함께 하시면 된다. 나는 염려할 거 하나도 없다.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성경에 기록된 이 주님을 우리가 놀랍게도 바울 사도는 우리 안에 모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머릿속으로 우리 머리로 도무지 가늠할 수 없는 방법인데 성령님으로 성령으로 우리 안에 그 예수님이 임재하고 계시니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가끔 그 생각해요. 아니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데 그분이 영원처럼 계시고 영원한 영광과 권세와 권능을 갖고 계시는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그 본체신데 그분이 우리 안에 거룩한 임재를 하고 계시는데도 내가 폭발되지 않고 있구나.
다이나마이트 하나 있어 다 터지잖아요.

다이나보다도 더 위대하신 군대를 가신 주님이 우리 안에 있는데도 우리가 폭발하지 않고 이렇게 자연인으로 하나님 앞에 산다는 것 자체가 신비로워요.
신앙생활은 이런 안쪽으로 들어가 보면은 거룩한 말씀 안에 신비가 있어요

고린도전서 잘 하시는 말씀대로 3장 16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 말씀은 이런 말씀이죠.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아야 꼭 기억해야 된다.
그래서 제가 계속 고민을 했어요.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시다는데 이 성령이 계시다는데 이거 내가 그걸 받아들여야 되나 늘 그냥 이거 머릿속에 들어오는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러다가 어느 날 어떤 목사님이 그런 설교를 하셨어요.
그리고 어떤 책에서 제가 읽을 때 아 그렇구나 손벽을 쳤습니다.
여러분 제가 여러분이나 지금 여기 공기 안에 있잖아요.
공기 그렇죠 여기 빈 틈 없이 공기가 꽉 차 있습니다.
근데 공기가 만약에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완전히 우리가 다 죽겠죠.
살 수가 없습니다. 근데 놀라운 사실은 공기가 꽉 차 있기 때문에 건물에 손상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건물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공기처럼 그렇게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이 우리 안에 있지만은 우리는 온전해요.
왜냐면 성령이 그와 같이 우리 안에 임재하여 계시다는 것이지 할렐루야 아멘 그러면 성령이 임재하는 것을 어떻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느냐 이거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은 성경을 보면 확인이 되겠는데 이 성령 하나님은 연기처럼 이렇게 연기처럼 돌아다니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
그래서 뭐 방언을 하니 입신을 하니 이상하니 해가지고 성령의 그게 아니고요.
성령이 임재하면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보혜사 성령이 임재하면은 나를 드러낸다고 했어요.
그래서 성령님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부끄러움을 타시는 분이세요.
다시 말씀을 드리면은 성령님은 자꾸 자기를 감추시고 예수님을 드러내기로 그래서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제대로 믿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면서 정의의 삶을 사는 사람을 옆에서 도우시는 분이시란 말이죠.
그래서 성경이 드러나지는 않지만은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어떤 한 인격 안에 예수님에 대한 감사가 넘치고 예수님에 대한 구실의 확신을 갖고 예수님을 전하려고 하는 사람은 그 사람 성령 충만한 사람 그 사람 성령의 사람이에요.
어느 날 조용히 앉아서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그분은 어떤 분이에요?
성령 충만한 사람이에요. 왜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성경 못 읽어요.
그래서 옆에서 어떤 성도가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눈으로 보듯이 성령님을 보고 계시는 거예요. 뜨겁게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뜨겁게 예수님을 인정하는 사람 우리가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성령이 역사하고 계신다 이해되시죠? 네 해서 저는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을 그런 면에서 아주 귀하게 여기는 목회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똑같으신 분이십니다.
저는 영어를 잘 못하는데요. 영어로 이걸 제가 찾아보니까 지저스 크라이스트 이즈 더 세임 예스트데이 앤드 투데이 앤드 퍼웨버 영어 같이 영어로 해볼까요?

시작 지저스 크라이스트 이즈 더 세임 예스트데이 앤드 트레이 앤드 퍼웨버  너무 단순한 구절인데 아 이 구절이 어마어마한 구절이야.
어느 날 이 구절이 제 마음속에 도장에 인 새기듯이 박혔어요.
그래서 온 밤을 이 구절을 붙잡고 울면서 감사하면서 어떻게 이 예수 그리스도를 제가 영접하게 되고 또 이 예수님을 전하게 되고 이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목회자로 세우고 기도하신다는 생각 때문에 너무 감격스러웠던 그런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 복된 주일 우리 새 생활 교회 우리 성도님들에게 주의 말씀을 근거로 권면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히브리서 13장 말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멘 그 예수님은 너무 놀라우신 분이시다. 어제나 창세기 전부터 계셨던 여기에 똑같은 시기 임하시는 영원토록 똑같으신 분이 우리 새생활 교회 교회의 머리이심을 꼭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하면서 정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자이시고 그리스도이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이 엄청난 거대한 말씀을 제대로 받는 사람에게 적어도 세 가지 특징이 일어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첫째는 과연 이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이 교만할 수 있을까 자기를 세울 수 있을까 그 주님 앞에 내가 이렇게 자랑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제대로 주님을 만나면은 이건 자연 발생적으로 겸손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께서 늘 지적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은 겸손하라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이러면 신앙생활이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주님이 주님이신데 그래서 모일 때마다 서로 섬기고 주인이 주님이시니까 교회의 머리가 주님이시니까 어떤 누구라도 오만 방자 교만하지 않고 우리의 겸손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이다.
드러내는 인격 내지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 번째 특징은 과연 이 주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내 인생의 주인이라면 부족함을 느낄 수 있을까 만족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시편 23편 다윗은 이 영광이 주님을 마주한 다음에 그 막 넘쳐나는 마음의 고백들이 시편에 기록돼 있잖아요.
그중에 시편 23편 1절에 보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대단한 만족을 얘기하는 그 만족을 누린 사람이 바울 사도입니다.
우리가 아는 바울 사도는 결혼도 안 했습니다. 자식도 없습니다.
집이 있었습니까? 보장이 되었습니까? 계속 얻어 터지면서 1차 2차 3차 로마에서 목이 떨어질 때까지 예수님 만난 다음에 20년 동안 도보 1만 킬로 뱃길 2만 킬로 포함해서 약 3만 킬로를 20년 동안 걸어 다니면서 예수님을 전해요 그러면서도 어느 한 구절을 서신서를 봐도 그래서 억울하다 나 인생 잘못 살았다 이런 구절을 찾을 수가 없어요.

그저 그냥 가다가 뭐 얻어 터져도 그냥 예수님 때문에 기쁨과 즐거움이 그 인생을 지배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귀한 말씀을 의지해서 우리 새생활교회 성도들이 모일 때마다 인간 중심이 아닌 예수님 중심입니다.
늘 만족하고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찬 마음으로 서로 만나셔서 서로 격려하시고 새로운 궁핍한 영원히 궁핍한 갈급증에 있는 성도들이 와서 그 영광의 주님 때문에 만족을 회복하는 복된 은혜가 있는 교회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세 번째는 이 엄청난 주님을 만난 사람이라면은 한 가지 이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그래 우리가 짜장면집 마음 맛 있으면은 그 집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언제 기회 있으면은 우리 사무실 일원동에 있는 데 오시면은 그 중국집 맛있습니다.
거기 중국 냉면 많이 있습니다. 중국식 냉면 제가 대접할 용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만 해도 자꾸 자랑하는데 이 어마어마한 예수님을 얘기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면은 둘 중에 하나예요.
믿지 않는다 그런 예수 인정하지 않는다 그 얘기이든가 그렇죠 아니면은 오히려 나는 예수 그리스도 하기보다는 나는 예수 안 믿는 사람 편에서 살겠다 그렇게 마다하지 않고 그 사람 편에 서 있는 거죠.
세상 가치를 가지고 살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수 얘기하지 않으면 예수 대적하는 것이에요.
사실은 이 어마어마한 주님 주님 때문에 내세가 펼쳐지고 주님을 바라보는 그 영광의 삶이 펼쳐지는데 영원한 삶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걸 다 부인하는 자리에 있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새생활교회는요. 예 나름 새로운 어떤 나름 시작하는 교회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네 제가 바라기는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 되셔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한번 자랑하는 정말 뜨겁게 한번 자랑해 보고 여러 가지 모양새가 있겠죠.

해서 정말 주님께서 주인 되심을 드러내므로 우리 주님께서 친히 임재하셔서 베드로를 세우시고 바울을 세우시고 다윗을 만나주시고 아브라함을 세우시고 주님의 종들을 통해서 역사하신 것처럼 성경적인 거룩한 영적 사역들이 일어나는 새생활교회가 되기를 주의 거룩한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오늘 히브리어 13장 말씀을 우리 새생활 교회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아버지 이 귀한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새겨지게 하시고 은혜 입에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고, 찬송의 제목이 되게 하여 주시고 삶의 권원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새생활 교회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임세하셔서 위로하시고 말씀하시고 힘을 더해 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의 영광을 드러내심으로 주님께서 친히 영광 영광을 받아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