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130말씀 교회란? … 엡 1:15-23 … 조호영 목사
함께 하나님 말씀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우리 에베소서 1장 15절부터 2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1장 제 성경책으로 311면이네요. 15절부터 23절까지 하나님 말씀을 우리가 같이 한목소리로 읽겠습니다.
찾으셨나요? 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으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에 충만함이니라 아멘 할렐루야 또 두 번째지요.
다시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제 마지막 일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뜻밖의 우리 박주동 목사님이 또 새롭게 청빙이 되셨다는 소식을 제가 이제 접했을 때 아 정말 너무 감사하다.
역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진짜 너무너무 오묘하다.
정말 그런 생각을 했어요. 너무너무 개인적으로 정말 감사했고 하나님이 이 교회를 정말 선하게 가장 가장 좋게 잘 세워가시겠구나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정말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어 다음 주부터 이제 우리 이 박주국 목사님하고 같이 또 예배를 드리시게 될 것 같아서 제가 마지막이라 것 같아서 어떤 말씀을 전할까 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마 사실 교회에 대해서는 다른 목사님들도 많이 전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그래도 조금 몇 가지 이렇게 당부의 말씀 비슷하게 하면서 어 좀 말씀을 전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본문 말씀을 제가 이렇게 잡았는데 조금 본문에 얽매이지 않고 뭐 조금 넓게 생각을 하면서 그렇지만 본문을 중심으로 제가 몇 가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듯이 에베소서는 사실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와 관련된 말씀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무엇이고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우리가 잘 알려면 물론 뭐 고린도전서에서도 이제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하긴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에베소서를 우리가 잘 읽어보면 어 교회가 어떤 것이고 우리가 교회 공동체를 어떻게 세워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정말 잘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에베소서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 사도께서 드리는 개인적인 그 기도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기도의 내용은 바로 앞에서 그러니까 바울 사도께서 1장 3절부터 14절에 걸쳐서 설명하신 하나님이 행하신 일 그 구원 사역에 대한 설명의 토대를 두고 있어요.
우리말 성경도 그렇고 영어 성경도 이제 다 마찬가지인데 사실 헬라어 성경에서는 이 3절부터 1장 3절부터 14절까지가 하나의 문장이에요.
얼마나 길겠어요? 3절부터 14절까지 하나의 문장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게 하나의 문장으로 되어 있다는 건 뭘 의미하냐면 주어가 하나라는 거지요.
주어가 하나 그 문장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어 행동의 주체가 하나라는 뜻입니다.
자 그러면 3절부터 14절까지 딱 하나 있는 전체 문장의 주어가 누굴까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렇게 시작을 하는 거예요.
이 모든 일을 다 누가 했다고 말하는 거냐면 하나님이 하셨다 이렇게 사실은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울 사도께서 강조하려고 하는 그 첫 번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세 전에 언제요?
창세 전에 이미 우리의 구원을 위한 모든 계획을 다 계획하시고 짜시고 그다음에 창세 후에 그 모든 계획대로 다 그대로 진행을 행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다음 바울 사도께서 딱 하나 있는 이 주어로서 하나님을 썼다면 그 주어를 수식하는 수식어구로서 이제 이게 이제 두 번째로 중요한 건데 하나님을 수식하는 수식어구로서 쓰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이라고 설명하냐면 잘 보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이렇게 써요. 이거 아주 놀라운 거거든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3절을 한번 보세요.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어떤 하나님이에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아버지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바울 사도에게는요. 이제 하나님은 딱 한 분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7절에서도 보시면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이렇게 불러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바울 사도에게 하나님은 다른 유대인들하고 똑같았어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었어요. 구약에서 하나님은 항상 어떻게 지칭이 되는지 알아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알고부터 바울 사도에게는 더 이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아니야.
항상 어떤 하나님이냐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에요.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칭이 그러니까 바울 사도께서 주어로서 오직 하나님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다음으로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이 하나님을 수식한 그 수식 없구 이 하나님이 누구의 하나님이냐 이게 중요한 거예요.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 한 분밖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 번째 바울 사도께서 하나님을 이렇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으로 이제 규정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3절부터 14절까지 쭉 보시면 하나님이 창세 전에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창세 후에 다 그대로 행하셨다고 그랬잖아요.
그 일을 다 어떻게 행하셨냐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셨다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데 우리 말로 이제 그의 안에서 또는 글을 그로 말미암아 이게 몇 번 나오냐 하면 11번 나옵니다.
11번 그러니까 거의 매 줄마다 나와 한 번씩 나오는 거예요.
그가 누구겠어요? 예수님이죠 예수 그리스도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세 전에 계획하신 것을 창세 후에 다 그대로 행하셨는데 그리스도가 없이는 행하신 일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모든 일을 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행하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할 수 없다는 거죠.
오늘 저희가 읽은 기도의 내용 그 포인트가 뭐냐 하면 그래서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행하신 이 구원의 행위가 하나님의 얼마나 큰 능력 을 요구하는지 필요로 하는지를 알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19절을 한번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19절을 보세요.
그의 여기 그는 하나님이에요.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누구에게요?
우리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그 능력이 지극히 크심이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너희로 알게 해 주시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클까요? 예수님 안에서 행하신 그 일이 20절부터 설명이 됩니다.
첫째 예수님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셨다. 둘째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으셨다.
셋째 만물의 통치자로 삼으셨다. 넷째 교회의 머리로 교회는 그의 몸으로 삼으셨다라는 거예요.
자 여기 교회라고 하는 표현이 나옵니다. 어떤 교회를 가리킬까요?
여기 말하는 교회가 우리는 하루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서 많이 들어서 아니 그게 뭐가 그렇게 큰 능력을 필요로 해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바울 사도는 이게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큰 능력을 필요로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뭐가 만들어졌다 탄생했다 교회가 탄생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교회가 어떤 교회냐 이것은 에베소 교회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보편 교회를 말합니다.
보편 교회 하나의 교회를 가리키는 거예요. 이 땅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공동체 이게 건물이 아니죠.
사람들의 모임을 말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주로서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믿음의 공동체 그리스도인 공동체 전체를 가리켜서 교회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이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다고 말할 때 이 보편 교회를 지금 가리켜서 말을 하는 것이에요.
이 보편 교회를 가리켜서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말하냐면 공교회 이렇게 공교회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가 사도신경에서 고백을 할 때 뭐라고 고백하냐면 성령을 믿사오며 그다음에 거룩한 공회와 이렇게 말하죠.
공회와 이 공회가 뭘 줄인 말이냐면 공교회화를 줄인 말이잖아요.
그래서 매일 그러니까 우리가 고백할 때마다 고백을 하시는 거예요.
거룩한 공교회를 믿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거 우리 말에서 이거를 줄였어요.
우리는 거룩한 공교회를 믿습니다. 이렇게 고백하시는 거예요.
사도 신경을 고백하실 때마다 그다음에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고백을 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땅에 교회가 하나라고 하는 것을 고백하는 거죠.
앞에서 바울 사도께서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렇게 큰 능력을 행하신 이유를 뭐라고 말씀하시는 거냐면 바로 이 땅에 이 단 하나밖에 없는 보편 교회 공교회를 세우시고 이 교회의 통치자로 예수님을 두셨다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바울 사도께서 개교회 편지로 이제 나중에 써서 보내실 때는 고린도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이렇게 표현을 하시죠.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있는 교회 공동체가 개별적으로 존재할 때는 사실 어쩔 수 없이 무슨 무슨 교회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 속죄적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세워진 교회는 궁극적으로 모두가 다 하나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항상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첫 번째 것이 뭐냐 이거예요.
새로운 목사님을 모시고 새롭게 출발하는 우리 새 생활 교회 성도님들이 일단은 개 교회를 잘 섬기셔야 되겠죠.
그것이 보편 교회를 잘 섬기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 교회를 잘 섬기지 않으면서 보편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새생활 교회라고 하는 이 대 교회를 잘 섬기는 게 하나밖에 없는 이 땅에 하나밖에 없는 보편 교회 공교회를 가장 잘 섬기는 방법이에요.
그런데 그러시면서 동시에 뭘 잊지 말아야 되느냐 우리는 모든 교회가 다 하나의 교회로 있다는 생각을 항상 잊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바꿔 말하면 개교회 중심주의에 빠지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좀 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노회 우리가 뭐 모든 교회를 다 저기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노회 총회 이렇게 같이 이제 활동을 하고 또 서로 돌보고 하잖아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이 새생활 교회라고 하는 개 교회를 잘 섬기시면서 우리가 노예로서 한 교회다라고 하는 의식을 가지고 우리가 같이 이 노예를 잘 섬겨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장로님들이 이런 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이 교회를 잘 특별히 우리 권사님들이 그런 의식을 가지고 이 교회를 잘 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개교회 중심주의에 빠지지 말라는 거예요. 개 교회를 잘 섬기는 게 너무 중요하지만 개교회 중심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노예로서 총회로서 함께 하나의 교회로 가치 있는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크게 바울 사도께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계획하신 대로 그리고 창세 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일의 결과물 그게 교회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교회란 무엇인가라는 거예요.
목사님들이 교회를 설명할 때 되게 이제 뭐부터 시작하냐면 교회란 헬라어로 뭐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에클레시아라고 한다.
그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표현은 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에클레시아가 뭐냐 그 그리스어로 그리스는 이 민주주의가 발달했잖아요.
그래서 소도시 소 도시의 시민들이 모여서 그 도시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서 서로 미니를 모으는 회합체 그것을 에클레시아라고 했다.
뭐 대개 다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물론 저는 사전적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교회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는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그런 사전적 의미만 가지고는 설명할 수 없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게 있어요.
그게 뭐겠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교회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 누구 안에서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새롭게 이게 중요해 새롭게 존재하게 된 거라는 거예요.
이거는 사전적인 의미 가지고 고대 그리스에서 에클레시아로 이런 사전적인 의미 가지고 설명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물론 제가 이게 새롭게라는 표현을 썼지만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새로운 것이 아닐 수도 있는데 사실 새로운 거예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교회는 이 땅에 새롭게 탄생하게 된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구약에도 있었어요.
누구죠?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잖아요.
그런데 구약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은 민족 개념으로 있었어요.
민족 하나의 민족으로 그런데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하나님의 백성은 더 이상 민족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신약 성경에서도 이스라엘이라는 표현을 쓰기는 해요.
때로 근데 신약 성경에서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표현을 쓸 때는 더 이상 구약처럼 민족의 개념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미로 쓰냐면 비유적인 표현으로 쓰는 거예요.
하 예수님을 주로서 고백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비유적인 의미로 이스라엘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지 민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신약에서는 이스라엘이라는 표현을 더 이상 쓰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바울 사도께서 에베소서 1장에서 강조해서 설명하신 것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 공동체로서의 교회 그것은 예수님 안에서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 땅에 새롭게 창조하신 교회 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이 교회 공동체 안에는 뭐가 없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분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막힌 담을 누가 헐어버리셨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로써 다 헐어버리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제는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민족적 구분이 없이 누구나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다라는 걸 강조하는 거죠.
아 그러므로 바울 사도께서 에베소서 1장 17 18 19절에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신 것, 그것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알도록 기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행하신 일에 그 정점 가장 극지에 있는 것 그게 뭐라고요?
교회라는 거 이걸 절대로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도 그렇고, 우리 새생활 교회 성도님들도 그렇고,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얼마나 큰 능력을 행하셨는지를 잘 아셨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하나님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이 땅에 세우신 교회라고 하는 이 공동체가 얼마나 특별하고 놀라운 것인지를 잘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그렇지 않나요?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특별하고 그 놀라운 것인지 몰라도 누구는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이게 얼마나 특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탄생한 것인지를 우리는 알아야 되지 않겠어요.
이게 얼마나 귀한 공동체인지를 우리는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교회는 이 땅에 있는 그 어떤 다른 공동체를 통해서도 대체될 수 없는 유일한 유일한 공동체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땅에 남아서 복음을 전해야 되는 공동체입니다.
교회 공동체가 지니고 있는 이 독특성 이 의미하는 것.
첫째, 2장 20절에 보시면 바울 사도께서 이렇게 말해요.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돌이 되셨느니라 잘 아시는 말씀인데 사실은 따르기가 쉽지 않은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은 늘 교회 공동체 안에서 뭘 해야 된다고요?
성경을 가르치고 배우는 일에 힘써야 된다는 걸 말하기 때문이에요.
제가 지난번에 이미 한 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교회 공동체는 행사 위주로 움직이면 안 된다. 행사는 세상 사람들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교회만 할 수 있는 거 그게 뭐예요? 성경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에요.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경을 배우고 가르치는 건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저절로 알아지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새롭게 우리 새 생활 교회가 담임 목사님을 모시고 시작을 하게 되는데 정말로 저는 우리 박주동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 성도님들이 성경을 잘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뭐 성경을 우리가 잘 알아야 구원받는 것은 아니죠.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성경을 잘 몰라도 된다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교회가 성경의 터를 떠나는 순간 더 이상 교회가 아니다라고 하는 걸 잘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그다음 21절을 보시면 이렇게 말합니다.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우리 말로는 이게 조금 아쉬움이 있는데 건물마다 이러니까 여러 개의 건물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게 아니라 하나의 건물입니다.
하나의 건물 전체가 그런 뜻이거든요. 그 하나의 건물 전체의 22절 보시면 너희도 이렇게 말해 여기 너희도는 이방인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앞에서 말한 하나의 건물 전체는 이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을 말하겠죠.
그 유대인 그리스도인들로 이루어진 성전 건물 하나의 건물 전체에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합류해서 하나의 성전 건물을 같이 지어간다라고 하는 의미로 이 말씀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는 모두가 다 하나다 함께 지어져 간다라고 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이에는 어떠한 차별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혹시 이 교회 공동체 안에 이제 나중에 새로운 분들이 들어오시겠죠 그러면 아 여러분들은 다 새생활교회에서부터 오랫동안 이렇게 같이 생활해 오셨기 때문에 새로운 분들이 들어오시면 좀 어색하실 수도 있고 그래요.
그렇지만 그런 분들이 그런 어색함을 느끼지 않도록 많이 신경을 써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그런 분들을 많이 배려해 주셔야 되고, 그런 분들과 어울리는 데 있어서 조금도 어색함이 없도록 그런 분들을 많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직분은 다 다를 수 있지만, 목사와 장로와 권사와 집사로 그 직분은 다 다를 수 있지만, 우리는 모두가 다 하나님 앞에서 동등하다 동등한 직분으로 위치로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동등하다고 해서 서로 존중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동등하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하나님 앞에 같이 같은 위치로 우리가 다 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통치자는 오직 예수님 그리고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평범한 진리지만 우리가 너무나 자주 잊어버려요.
그래서 주인 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절대 아마 그러지 않으시겠지만 절대로 그러시면 안 됩니다.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소중한지 귀한지를 잘 아신다면 정말 안다면 이 교회가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워졌다고 하는 걸 정말 잘 안다면, 내가 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잘 아실 것이에요.
이 교회 공동체를 어지럽히는 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정말로 두려운 일인지를 잘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교회 공동체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하는 것은 정말로 무섭고 끔찍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나보다 뭐가 우선이다 교회 공동체가 우선이다 이렇게 늘 생각을 하시면서 이 교회를 세워가셨으면 정말로 정말로 좋겠습니다.
내 생각을 고집하지 마셔요. 내 생각이 옳을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이 옳을 수 있어요. 열 사람 생각보다 내 생각이 옳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열 사람이 이쪽을 원한다면 내 생각이 옳아도 저는 그쪽을 따라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무슨 말씀인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돌아가는 게 늦더라도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 돌아가는 게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꼭 옳은 게 일찍 가는 게 하나님의 뜻은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는 느려도 때로는 악을 통해서도 그렇잖아요.
요셉을 형들이 팔잖아요. 그 악이 잘못된 거죠. 파는 행위는 분명히 잘못된 거예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아니에요. 악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선을 이루어 가시거든요.
그러니까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 우리는 내 생각이 100% 맞은 게 확실하더라도 교회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다른 어떤 생각을 말하고 원한다면 하나님 앞에 맡기고 교회 공동체의 평화를 위해서 저는 나 개인의 생각을 적는 게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돌아가는 게 저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일을 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항상 저는 지금도 늘 기도하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제가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도록 늘 두려운 마음을 가집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보다 제가 한 발 뒤에서 가도록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우리 새생활교회 모든 장로님들 권사님들 우리 목사님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님보다 항상 뒤에서 한 걸음 뒤에서 이 교회를 잘 세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피값으로 세우신 이 교회 공동체를 하나님의 말씀의 터 위에 건강하게 잘 세우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새로운 우리 목사님을 중심으로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가 되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박주동 목사님을 잘 알고 누구보다 우리 박준동 목사님이 우리 새생활교회에 정말 잘 맞는 목사님이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했고 사실은 기도도 해 왔었어요.
진짜로 제가 거짓말 아닙니다. 저는 진짜 그렇게 해왔는데 아 이게 도 들어가는 게 아니다 싶어서 좀 사실은 처음에 실망을 좀 했었어요.
진짜로 근데 뭐 이걸 내가 내놓고 이야기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하나님이 하시겠지 하고 그냥 있었는데 나중에 갑자기 또 이렇게 하셔서 제가 굉장히 놀랐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최고의 우리 새생활 교회가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저는 모실 수 있는 우리 노회에서 모실 수 있는 최고의 목사님을 그게 가장 잘 맞는 목사님을 저는 모셨다.
진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동작 중앙교회에서도 어 이렇게 금요일날 기도회 할 때도 같이 기도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우리는 새생활교회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이 교회가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협력들을 같이 잘 해나갈 것입니다.
또 우리 새생활교회도 또 우리 동작 중앙교회를 위해서 같이 기도하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하나의 교회다라고 하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 우리가 함께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정말로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말로 이 교회 공동체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이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놀라운 교회 공동체인지를 우리로 하여금 잘 깨달아 알게 하시고 이 교회 공동체를 어지럽히는 일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를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우리로 하여금 잘 기억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서 우리가 정말 헌신하고 또 충성하고 봉사하면서 특별히 우리 장로님들, 권사님들 또 집사님들 이 하나님의 몸된 새생활 교회를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로 우리 목사님과 함께 잘 세워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교회로 하나님의 말씀의 터 위에 정말 든든하게 강건하게 잘 세워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하나님의 교회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이 하나님의 교회의 머리는 오직 예수님이심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항상 하나님보다 한 발 뒤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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