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예배/말 씀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언약교회)이승구 목사

예배하는 사람 2026. 3. 13. 17:29

언약교회 이승구 목사

 

 

260308위임감사예배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태복음 16장 18절 ...  이승구 목사(언약교회)

이 시간 언약교회를 다 섬기시는 우리 이순구 목사님 나오셔서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다.

오늘 귀한 목사님의 위임식입니다. 이따가 이제 위임식이 어떤 건지 이제 우리가 실제 진행하면서 그 의미를 생각하겠지만 그 모든 일이 주께서 교회를 세워가시는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이 일 새생활 교회가 이제 세워지는 일은 정말 어떤 의미에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한 일인데요.
이거는 노회가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교회의 개척은 노예가 하는 거거든요. 진짜 정말로 제가 이제 영국서 공부할 때 미국인 목사님 아주 좋은 미국인 목사님을 만났어요.
신학도 우리하고 같고 그분은 고등 코넬을 졸업한 이제 목사님이셨는데 그분이 당신 이제 여기서 박사 학위 하고 나면 뭐 할 거냐고 여쭤봤더니 자기 가서 개척교회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개척교회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 그랬더니 저를 쳐다보면서 우리가 이거 한국 교회한테서 배운 건데 그러면서 얘기하더라고요.
미국에 있는 한국 교회한테 배웠다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하느냐 일종의 특별 기동제가 만들어진대요.

노예에서 그래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이제 하고 그 노회에서 담임 목사님 이제 생활비 몇 년 치 계속 나오고 그렇게 해서 교회가 개척되도록 하는 거를 자기네가 한국 교회한테 배웠다는 거야 그 얘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그분을 이렇게 바라볼 수가 없고요.
밑을 자꾸만 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는 데는 거의 없는데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우리 남서울 노회에서 정말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 새생활교회의 성도들 정말 진리의 말씀대로 진짜 교회를 세워가기를 원하는 이일을 할 때 노회의 모든 목사님들이 정말 기도하면서 이게 어떻게 돼야 될까 맨 처음에는 새생활교회 자체가 제대로 되기를 이제 바랐던 거죠.
근데 결국은 잘 안 돼 가지고서는 남은 성도들이 노회의 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새로운 개척 교회를 하게 됐습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는 지난번에서부터 있었던 새생활교회의 의미가 지속되는 거면서 또 한편으로는 개척 교회로서 정말 성경이 말하는 대로의 교회를 우리가 해 나가기 위한 일입니다.

그래서 힘쓰신 여러 목사님들이 계시죠. 여기 남아서 애쓰신 성도들, 개척 성도들이 있어 이분들 이런 일을 해 나갈 때 그리고 이제 위임을 받아서 섬기시게 되는 우리 이제 박 목사님 이렇게 있을 때 우리가 이제 자칫 잘못하면 우리가 이거를 한다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이제 어리석은 인간들의 마음이죠. 그렇죠 성경을 보면 주께서 오늘 본문 가운데서 정말 잘 얘기해 주시듯이 교회는 주께서 친히 세우시는 얘기입니다.
오늘 얘기는 이제 베드로가 12 사도를 대표해서 주님께 고백을 하거든요.
그것도 이제 대표자로서의 고백이다.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장소는 어디냐 가이사라 빌립보 지역입니다. 팔레스타인 여행해 보신 분들 알겠지만 팔레스타인이 굉장히 척박한 땅이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한 거에 비교하면 그건 광야하고 비교하면 젖가골이 흐르는 땅인데 정말 물이 없는 땅이죠.
근데 이 가이사라 빌립보 지역은 정말 되게 이제 버스 타고 그것들 가시잖아요.
내리자마자 물소리가 막 나는 좋은 곳입니다. 물이 많은 지역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일이 발생했느냐 이 가이사라라는 말 또 빌립보라는 말 둘 다 가이사라라는 게 이제 시저를 생각하며 붙여진 거잖아요.
빌립을 생각하며 굳혀진 거잖아요. 이게 헬레니즘적인 또 로마의 통치를 잘 반영하는 지역 명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도시예요. 그래서 내려가지고서는 버스에서 내려가서 이제 멋있는 곳에 가면 대개 어떻게 돼 있냐면 산이 딱 있고요.
여기서부터가 굉장히 이상한 일인데 모든 신전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죠 굉장히 좀 이상한 거예요.

마치 우리가 어떤 상점들이 진열돼 있는 곳에 가서 봤을 때 이곳에서 이거 사세요 저거 사세요 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을 끌어야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여러 신전들이 딱 있습니다. 그죠? 저희가 내렸을 때 교수님들하고 같이 이제 아니 우리 학생들하고 같이 갔을 때 이제 딱 제일 눈에 띄는 게 페네 신전 그런 게 있더라고요.
여러 신전이 많아요. 제우스를 위한 신전, 아폴로를 위한 신전 위에서 여러 신전이 많은데 그러니까 그곳은 어떤 곳이냐 여러 신전의 신들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죠.
그리고 거기에 신이라고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게 다 신이 아니죠.
그런데도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곳이 있는데 다 신앙 고백을 요구하는 거죠.
여기서 예수님께서 제자들한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냐 그 앞에 얘기는 이제 길게 하면 안 되니까 오늘 짧게 해야 되니까 앞에 이게 생략하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에 관한 신앙 고백을 요구하시니라.
그때 베드로가 12 사도의 대표자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베드로한테 해주는 말도 결국 12 사도의 대표로서 듣는 말이지 베드로 자신에게 해주는 말이 아닙니다.
여기 이제 천주교회와 우리의 입장의 차이가 나타나는 거죠.
우리는 12 사도의 대표자로서 베드로가 이 얘기를 듣는 거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베드로는 뭐라고 이제 고백합니까? 우리 말 성경에는 매우 은혜스럽게 번역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랫동안 이 번역이 된 대로 돼 있으리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정말 은혜스러운 번역이에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뒷부분은 정확하고요.
근데 맨 앞에가 주는이라는 말이에요. 예수님을 앞에 놓고 당신은 그렇게 말하기가 어렵잖아요.
그죠? 원악은 그음이거든요. 그럴 때 이걸 어떻게 번역해야 되나 구약과 신약 번역하는 모든 곳에서 이럴 때 전부 다 주느니라고 우리의 선배들은 다 했씁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우리 목사님들 다 옛날에 희랍어를 배웠으니까 주는이라는 말이 쿠리오스라는 말이잖아요.

쿠리우스라는 말이 거기 있으리라고 다 상상을 하고 있는 거죠.
저도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목사가 되고 나서 그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그게 아니에요. 당신은 그런 거예요.
이때 이제 우리 박윤석 목사님의 말버릇이 생각나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얘기할 때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당신님은 그렇게 늘 표현하셨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들이 그렇게 늘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그렇게 이제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박윤석 목사님의 말버릇을 표현해서 이제 베드로의 고백을 얘기하면 당신 님은 그리스도시오.
우리가 기다려왔던 메시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우리가 유대인들이 그냥 생각한 인간 가운데서 아주 뛰어난 사람 그게 아니고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하나님이신 메시아입니다.
이게 굉장한 고백이거든요. 유대인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예수님과 접촉해서 예수님을 정확히 안 고백을 한 겁니다.

그걸 예수님께서 받아들이시면서 하시는 얘기예요.
그렇죠 바요나 시몬아 내가 복이 있도다 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이름을 이제 너의 이름을 이제 반석이라 한다라고 해 주시고 개바라고 한다고 해 주시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주님이 그렇게 얘기하십니다.
그렇죠 그때는 앞으로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인정하는 메시아의 공동체가 있게 될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신약 교회를 주께서 주님의 구속과 부활로 말미암아 세우실 것임을 생각하면서 얘기하시는 거죠.
그러나 동시에 우리가 속해 있는 그 모든 교회가 시작되어진 시점이 있는데 그것을 시작하시는 이도 주님이시다.
그것을 이끌어 나가신 이도 주님이시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얘기해 주시는 거죠.

열두 사도의 대표로서 얘기를 들을 때 베드로가 내가 중요해서 나를 중심으로 해서 교회를 세우시는구나라고 천주교회처럼 생각해서는 안 되고 대표해서 얘기를 들은 거니까 나중에 이제 교인 중에 대표로 어느 장로님이 작업을 하실 수 있어 그게 교인 중에 대표로 하는 거죠.
그러나 교인 전체가 하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로 우리가 이걸 생각하는 거죠.
너는 베드로라 즉 너는 반석이다라고 했을 때 베드로만 그렇다는 게 아니라 예수님에 대해서 진짜 신앙을 고백하는 그 공동체 그 공동체 전체의 대표로서 베드로가 얘기되어지는 거죠.
고백자인 베드로 그 속에 이제 우리도 다 같이 들어 있는 거예요.
또 앞으로 우리를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될 사람들도 거기에 있는 거죠.
그렇죠 그들의 진정한 신앙 고백 그 신앙 고백의 토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정말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그 고백 그렇게 하는 공동체가 이제 교회가 되니까 그것 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질 것이다.
주님은 세우시기만 하고 내팽개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돌보신다고 하는 함의가 들어 있는 거죠.
그래서 끝까지 돌보시니까 이 세상에 가장 강력한 권세가 죽음의 권세죠.
음부의 권세입니다. 직역하면 음부의 문이죠. 그런데 모든 사람이 음부의 문을 통과해서 이제 죽게 되는데 음부의 권세가 이제 모든 사람에게 최후의 원수인 그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길 수 없다라고 주께서 분명하게 얘기해 주십니다.
우리는 주께서 세우시고 인도하시고 이끌어 나가시는 이것을 바라보면서 이 일을 다 수종 되는 겁니다.
오늘 우리가 담임 목사님을 위임식을 해요. 이건 뭐냐 새생활교회의 목사 성도들은 이제 이걸 잘 알아요.
왜냐하면 다른 교회 성도들보다 훨씬 더 우리 노회의 목사님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새생활교회 성도들은요. 이거 좀 귀한 일이에요.

다른 교회 성도들은요. 그냥 장로님 임직할 때 이제 몇 번 다른 노회에 우리 노예에 있는 다른 목사님들을 봬요.
다른 데는 잘 못 보고 그렇죠. 그래서 이 의식을 가질 수가 없는데 세상활 교회 성도들은 우리 노회에 많은 목사님을 뵙습니다.
잘 알고 또 그 목사님들이 우리를 잘 이끌어서 지금 우리 교회가 든든한 위치에 있게끔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목사님들 우리 노회에 있는 목사님들이 우리 목사님이다라는 걸 다 알아요.
그죠? 여러분이 이제 초등학교 다닐 때 중고등학교 다닐 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학교에 가면 여러 선생님들이 계시죠. 그런데 그중에 한 분이 연초가 되면 우리 담임 선생님으로 임명되어집니다.
그래서 그분하고 이제 계속 살죠. 초등학교는 더 하고 중고등학교에도 이제 담임 선생님이 계시죠.
모든 문제를 그분하고 상의하죠.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우리 노회에 있는 모든 목사님들이 우리 목사님들입니다.
세상활교회는 그걸 잘 알아요. 그리고 다른 모든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죠 주께서 이 목사님들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인도해 가실 거예요.
그런데 그중에 한 분 우리 박주동 목사님을 우리의 담임 선생님 담임 목사님으로 주께서 위임하시는 거예요.
이 교회를 주께서 목사님한테 위임하고 목사님은 정말 이 교회 전체를 주님으로부터 위임받아서 얼마나 무시무시한 일이에요.
그죠 주님의 교회를 위임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이끌어 나아가는 그 일을 잘 감당을 해 나가야 돼요.
그렇죠 이때 우리 동시에 우리가 박주동 목사님의 이 위임식이 일어날 때 우리 노예 목사님들도 우리가 다 이 교회를 지도하는 거지만 이 일은 이제 박주동 목사님이 알아서 하십시오라고 위임하는 성격도 지니고 있어요.
그렇죠 우리 노회에서 목사님께 위임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다중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 교회를 주께서 이제 목사님한테 맡겨서 잘 감당해라라고 위임하는 의미도 있어요.
또 목사님을 주님 앞에 맡겨드리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죠 장로님들이 대표자가 되어져서 그렇게 하는 거죠.
화란 개혁파 교회는 그걸 너무 너무 매주 일해서 이제 문제인데 행진을 해 들어와요.
별로 좋지는 않지만 들어옵니다. 어떤 교회든 그렇게 해요.
그래서 성경책 이제 앞에 집사님 들고 오고 장로님 오시고 그다음에 목사님하고 장로님 없이 이 앞에서 장로님이 대표자로서 목사님께 악수를 청해요.
또 오늘 말씀을 잘 감당해 주십시오. 전해 주시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하는 의도로 악수를 청하죠.
목사님은 같이 악수를 하고 여기 올라오셔서 예배를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지만 그 함의가 있는 거죠.

그죠 이제 이 교회를 주께서 박 목사님에게 위임해 주시고 우리 노회 목사님들도 박 목사님들께 위임해서 이 교회를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잘 인도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오늘 예배가 마치고 이제 떠나고 나도 계속해서 우리 교회 노회 전체가 기도를 하는 겁니다.
정말 이제까지 주께서 이 교회를 세우셨으니 주께서 인도해 나가실 일도 주님이 하는 겁니다.
오늘 우리 마음속에 우리가 늘 들었던 말씀이에요.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주님께서 그렇게 했습니다.
교회가 이제 망가지는 건 어떤 건가 교회에서 열심히 했던 우리들이 열심히 안 한 사람들이 이 교회를 세우는 데 내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열심히 안 했으니까. 그런데 되게 열심히 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게 세우는데 우리가 중요하다고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망하는 겁니다. 그렇죠. 이 일의 주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주께서 이 일을 하시는 주께서 세우셨고 주께서 이루어 가시고 주님의 일을 이루어 가시는데 끝까지 이루시는데 음부의 권세가 해하지 못한다고 했으니 얼마나 놀라운 주님의 일이 주님에 의해서 이루어질 겁니까?
우리에게 요구되어진 일은 주님 앞에 열심히 간구하는 일입니다.
주께서 이 일을 하실 거예요. 그리고 이제 새생활 교회의 성도들은 정말 박 목사님을 통해서 선포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제 받는 거죠.
그래서 주께서 우리 가운데서 주님의 뜻을 이끌어 주시기를 그래서 주님이 원하시는 뜻이 이 근처에서 널리 퍼져 나가도록 이 땅에 눈에 보이는 형태로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 그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죠? 우리 언약교회가 수요 기도회 때 첫 번째 기도를 할 때 우리가 몇 가지 기도를 하는데 제가 인도할 때는 첫 번째 기도를 대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거든요.

언약교회를 비롯해서 남서울교회 그리고 이 땅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정말 신약 성경이 말하고 있는 참된 교회를 잘 드러내게 해 주십시오.
이게 첫 번째 기도인데 요즘에는 우리가 말이 이렇게 됐습니다.
하다 보니까 그게 됐어요. 언약교회와 우리는 교회와 우리 교회의 예배당을 빌려서 아침 9시에 예배를 하는 우리 남서울 교회 내에 우리는 교회 이게 어느 게 정확하죠?
우리는 이에요. 우리가 예요. 우리는 교회 제가 정확하게 말하네요.
제가 자꾸 우리가 교회 그러거든요. 우리는 교회라는 교회 그리고 새생활교회가 신약 성경이 말하고 있는 교회의 참된 모습을 잘 드러내게 해 주십시오.
이게 첫 번째 기도 제목 그죠? 우리는 계속해서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할 겁니다.
우리 남서울노회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정말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죠 우리들이 교회 역할을 제대로 해 나가는 일을 하는데, 주께서 이제 이 지역에 또 새생활교회 라고 하는 주님의 교회를 세우실 때 주께서 그 일을 잘 이루어 나가 시도록 주께서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같이 기도하시죠. 

거룩하신 주님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우리들이 오늘 이 위임식을 행하려 합니다.
주님께서 이 일을 행하시는 줄 알고 우리는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이 일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고, 주께서 원하시는 귀한 뜻이 우리들 가운데서 아름답게 실현되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평생 주께서 주의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는 것을 참으로 믿고 고백하며 실로 그것에 맞게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