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새생활교회 당회장 박주동 목사

예배 86

팔복에 대해서... 마태복음 5장 1-12절... 박주동 목사

260118말씀 팔복에 대해서 마태복음 5장 1-12절 박주동 목사[성경 봉독: 마태복음 5장 1절-12절] 말씀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2절까지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2절까지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

예배/말 씀 2026.01.27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 마태복음 4장 1-11절 ••• 박주동 목사

260104말씀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 마태복음 4장 1-11절 ••• 박주동 목사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4장 1절부터 11절까지 말씀입니다.마태복음 4장 1절부터 11절까지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그때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오.하나님의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

예배/말 씀 2026.01.05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니이까? … 열왕기하 2장 1-14절 … 하광영 목사

251228말씀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니이까? … 열왕기하 2장 1-14절 … 하광영 목사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열왕기하 2장 1절부터 14절까지, 열왕기하 2장 1절부터 14절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열왕기하 2장 1절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데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예배/말 씀 2025.12.29

예수님의 탄생(성육신) … 마태복음 1장 18-25절 … 박주동 목사

251221말씀예수님의 탄생(성육신) … 마태복음 1장 18-25절 … 박주동 목사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1장 18절부터 25절까지 말씀입니다.마태복음 1장 18절부터 25절까지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

예배/말 씀 2025.12.22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 열왕기하 6장 8-23절 … 박주동 목사

251214말씀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 열왕기하 6장 8-23절 … 박주동 목사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열왕기하 6장 8절부터 23절까지 말씀입니다.그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그 신복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오직 ..

예배/말 씀 2025.12.15